사귄지 오늘로써 400일.. 여친이랑 지난 일요일 차운전 하다가 둘다 얘기도 없고 뻘쭘하길래 잼나게 해줄려고 제가 여친에게 "자세히 보니 옆모습이 채연 많이 닮았구나^^" 라고 얘기하니깐...피식 재 얘기에 관심보이면서 자기는 베이비북스의 이희진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들었다고 하더군요.. 그러길래..전 장난기에...좀 비꼬아 얘기했죠.. " 아~그 옷 야시시하게 입는 이희진? 얼굴 동그란건 닮았는데 별로 많이 안닮은거 같어...글구 어디 이희진 닮은게 자랑도 아니고 남들앞에서 그런소리 하지마랑 욕들을라..ㅋㅋ" 라고 말하자....또 여친이 예측이 안되는 화를 내는 겁니다.. 한번씩 종종 그러거든요....저는 나름대로 재밌고 장난으로 툭툭 뱉는말에 운전할때 덜 지루해보자고..서로 약간 비꼬아가면서 노가리 까면 잼나듯이 그케 유도한건데...화로 돌아오니깐 저도 어이가 없어서... 그동안 맘에 두고 있던 말 한다디 했죠... " 여지껏 우리가 싸운게 어디 다 싸울일이였냐고...알고보면 별것도 아닌데 우리가 왜 싸워야했냐고....그리고 매일 내가 결국 미안하다고 하며 넘어가고 그랬는데 솔직히 너도 제발 잘못은 어느정도 인정 좀 해라...남친으로써 여친에게 작은 충고와 잔소리도 못하고 인정못하겠다면, 이게 어찌 서로 아끼는 생각해주는 연인이겠냐?" 하며 내 나름대로 운전하면서도 또박또박 맞는말 했다고 여기는데 자존심이 강한 여친은 오히려 화를 더 내면서....손지금..(제여친은 자주 화가나면 꼬집고 좀 툭툭 치는편..좀 아프죠..ㅎㅎ)하면....제가 막 화내고 때리지마라고 외치고 제발 꼬잡지는 마라 여기저기 흉터볼때마다 내 맘도 아프다..라며 부탁조로 말하면서 좀 미안해하라고 흉터 부위도 보여주고.... 그러면 잠시 서로 침묵도 하다가 조금 잠잠하면 "니가 말을 안들어서 그렇지!!" 라며..또 얘기 꺼내서 살짝 화를 내게 하고.... 어떻게든 미안하다는 소리 절대 안하고 내게 듣고싶은건지....휴~ 그런데 갑자기 운전중에 차문도 열고 뛰어내리려는겁니다.. 막 기겁했다며 너같은 남자 도저히 못보겠다며 다시는 너 안본다며... 휴~ 여친이 막상 그런 행동을 해서 나도 화가 났지만 절 안본다는 소리에 겁이나 어떻게든 차분히 얘기로 풀려고했죠.. 그런데...제 여친은 항상 자신은 다른 여자와 틀리다...쿨하다... 한번말하지 두번 말 안한다..라며 자기 자신의 지침을 제게 곧 잘 말하곤 하죠.. 그러면서 결국 자기에게 잘하라고.... 암튼 제가 선물한 시계랑 가방이며 막 떤지더니 횡~가버리는겁니다.. 전 어떻게든 잡을려했죠....여친 성격 아니깐..이대로 가면 정말 저 안볼거 같은 두려움에..... 그래서 쫓아가 잡았죠...ㅎㅎ 근데 여기서 또 문제인겁니다.. 보통 여친들은 횡~돌아서 가버릴때 남친이 잡아 미안하다며 용서를 구하면 함 봐준다는 식으로 용서해주고 그러잖아요.. 근데 갑자기 사람들 지나가면 막 "사람살려~"라며 악을 쓰는겁니다.. 전 황당했죠....그래도 한편으로 어떻게든 진정시키고 사과를 해서라도 잘 배웅해주고 풀려고 했죠.. 제가 한 20분쯤 그케 앞을 막고 얘기하자...진정 좀 하자고 해도.. 마치 유치원생들이 때쓰는것?같이 너무 막무가내로 악을 쓰고 절 뿌리치는겁니다.. 결국 저도 지쳐서 그녀를 보내주고... 폰 연락도 안되다가 다음날 집전화를 받길래....제가 웃으면서 미안...하다며 잘 달래볼래했죠..그러나 역시 우리 여친의 자존심은 정말 대단한거였습니다.. 다른남자를 안만나면 안만났지 저를 절대 안본답니다...저를 보면 미칠거 같다고.. 휴~ 이후로 문자도 전화도 안되다가 여친 회사앞에서 기다려서 잠시 보자했는데 안만나줄거라는거 제가 몰래 기다렸다가 나타서 얘기 나누게 되었죠.. 쏵쏵 빌었죠...400일이라서 선물이랑 꽃이랑 케잌도 준비해서요.. 그런데..결국 제게는 더이상 사랑이 없다며....정 떨어졌고 싫타고 다신 연락하지말자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오로지 너만 보며 살아왔고...너를 위해 이런저런 최선을 다했는데.. 우리 좋은 추억도 많고 이대로 끝내기엔 너무 아쉽고....엊그제 네게 가르치려 충고했던점도 미안했다고..반성했다고....한번만 더 기회주면 다신 그런 너의 성격 안건드리께..라며 정말 빌었습니다.. 그래도 죽어도 안된다기에...전 정말 이제 안되나 싶더라구요...휴~ 그래서 준비한 선물이라도 받아달라...어차피 너 줄려고 산 옷들... 네겐 널 만나면서 너에게 선물해주고 내가 기뻐하고 고맙다할때 젤 행복했으니.. 내게 마지막으로나마 행복을 느낄수있도록 받아주라고 하자.. 선물은 받아주더군요.... 휴~ 전 정말 열심히 그녀를 위해 밥대신 라면먹고 옷 안사입고 맛난거 사주고..옷도 사주고...옷이랑 가방을 특히 좋아하는 여친을 위해 남들이봐도 조금 무리할정도로 돈을 많이 쓰는편이예요.. 그래도 여친이 워낙 쇼핑을 좋아하는데 적금넣으랴 보험넣으랴 돈이 넉넉치 않는 여친을 위해 술자리도 마다해버리고 담배도 끊고 돈 생기는 족속 선물을 자주 하고 그랬거든요.. 제 주위 선배들한테 제가 연얘 자문을 많이 하는편인데.. 너무 여친에게 선물 자주하고 좋은것만 해주면 훗날 고생하게 된다고.. 어느정도 주고받는 선물의 가치가 비슷하고 그래야한다고.. 정많고 성격 순한 제가 안그래도 똑부르지는 쫀심 강한 여자 만나서 행여나 난중에 여자의 만족의 한계에 올때 제만 힘들어지는게 불을보듯 뻔하다고...그러더군요.. 결국 주위사람 말대로 마치 되버린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휴~ 이번 400일선물도 여친이 제게 갖고싶은 가방있다고 인터넷주소 보내더군요.. 근데 안그래도 이번에 여친 휴가 맞춰서 놀러간다고 이미 한달 적정 금액을 초과한 상태고 담달에도 디게 아껴야 될 사정인데 뜬금없이 가방 갖고싶다는게 하필이면 30만원이 넘는 명품가방을....휴~ 그래도 전 어떻게든 준비해볼려고...어머님께도 살짝 부탁도 해보고... 동생에게도 인터넷 자주하니깐 니가 이가방에 대해 좀 적당히 싸게?살 수 있는 사이트 좀 찾아보고 있으면 달라...라고 부탁도 해놓고.... 결국 조금 다른 가방이 하나 괜찮은거 있길래 일단 선물해주고 9월에 있을 생일때 갖고싶어하는 가방 어떻게든 마련해줄려고 생각하고 택배가 올날만 기다리며 400일 선물줄때 여친이 기뻐할 모습만 상상하며 기다렸는데...결국 오늘 그 400일 선물 주는게 마지막이 되버린거 같네요.. 여러분.. 보통 연인들 한번씩 서로 자존심 내세우다가 내사람이라는 욕심에 종종 싸우다가 그러다 돌아섰다가 그간의 정도....추억들도 있고....괜시리 내가 이점은 잘못했나 싶어서 사과하고 용서하고 받고 다시 잘 지내보려 노력하고 그렇잖아요? 제 여친이 보통 고집과 자존심이 쎄고 제가 워낙 사귀는동안 머슴처럼 모셨던게 지금의 저의 처지를 놓이게 한거 같기도 하네요... 주위 남자들이 다시 태어나면 저랑 사귈거라고 할정도로 제가 여자친구에게 성심을 다해 잘해준다고 그런 모습 부럽다며 이쁜사랑 하랴며..주위에서 칭찬을 곧잘 듣고 나름대로 자신이 뿌듯하며 이쁜 사랑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전 사랑도..이번 사랑도 결국 똑같이 끝나버리는군요... 제게 안정된 직장이 없다고 공무원 합격해서 오면 다시 봐줄수 있다는 기약없고 현실성없는 말을 하는 여친....휴~ 제게 자신을 진정 사랑한다면 그정도 못하냐면서....어차피 지금은 정이 하나도 없고 공무원되서 나타나든지..아니면 다시는 연락말라하며 방금 헤어지고 방구석에 엎드려 답답하다 답답하다 이케 글올리면 혹시나 제 처지를 잘 이해하실분 있을거라는 기대에 글 올려봅니다... 여러분....많이 힘드네요.........
헤어지자고 하는 여친..
사귄지 오늘로써 400일..
여친이랑 지난 일요일 차운전 하다가
둘다 얘기도 없고 뻘쭘하길래 잼나게 해줄려고
제가 여친에게 "자세히 보니 옆모습이 채연 많이 닮았구나^^"
라고 얘기하니깐...피식 재 얘기에 관심보이면서
자기는 베이비북스의 이희진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들었다고 하더군요..
그러길래..전 장난기에...좀 비꼬아 얘기했죠..
" 아~그 옷 야시시하게 입는 이희진? 얼굴 동그란건 닮았는데
별로 많이 안닮은거 같어...글구 어디 이희진 닮은게 자랑도 아니고
남들앞에서 그런소리 하지마랑 욕들을라..ㅋㅋ"
라고 말하자....또 여친이 예측이 안되는 화를 내는 겁니다..
한번씩 종종 그러거든요....저는 나름대로 재밌고 장난으로 툭툭 뱉는말에
운전할때 덜 지루해보자고..서로 약간 비꼬아가면서 노가리 까면 잼나듯이
그케 유도한건데...화로 돌아오니깐 저도 어이가 없어서...
그동안 맘에 두고 있던 말 한다디 했죠...
" 여지껏 우리가 싸운게 어디 다 싸울일이였냐고...알고보면 별것도 아닌데
우리가 왜 싸워야했냐고....그리고 매일 내가 결국 미안하다고 하며 넘어가고 그랬는데
솔직히 너도 제발 잘못은 어느정도 인정 좀 해라...남친으로써 여친에게 작은 충고와 잔소리도
못하고 인정못하겠다면, 이게 어찌 서로 아끼는 생각해주는 연인이겠냐?" 하며
내 나름대로 운전하면서도 또박또박 맞는말 했다고 여기는데
자존심이 강한 여친은 오히려 화를 더 내면서....손지금..(제여친은 자주 화가나면 꼬집고
좀 툭툭 치는편..좀 아프죠..ㅎㅎ)하면....제가 막 화내고 때리지마라고 외치고
제발 꼬잡지는 마라 여기저기 흉터볼때마다 내 맘도 아프다..라며 부탁조로 말하면서
좀 미안해하라고 흉터 부위도 보여주고....
그러면 잠시 서로 침묵도 하다가
조금 잠잠하면 "니가 말을 안들어서 그렇지!!" 라며..또 얘기 꺼내서 살짝 화를 내게 하고....
어떻게든 미안하다는 소리 절대 안하고 내게 듣고싶은건지....휴~
그런데 갑자기 운전중에 차문도 열고 뛰어내리려는겁니다..
막 기겁했다며 너같은 남자 도저히 못보겠다며 다시는 너 안본다며...
휴~ 여친이 막상 그런 행동을 해서 나도 화가 났지만
절 안본다는 소리에 겁이나 어떻게든 차분히 얘기로 풀려고했죠..
그런데...제 여친은 항상 자신은 다른 여자와 틀리다...쿨하다...
한번말하지 두번 말 안한다..라며 자기 자신의 지침을 제게 곧 잘 말하곤 하죠..
그러면서 결국 자기에게 잘하라고....
암튼 제가 선물한 시계랑 가방이며 막 떤지더니 횡~가버리는겁니다..
전 어떻게든 잡을려했죠....여친 성격 아니깐..이대로 가면 정말 저 안볼거 같은
두려움에.....
그래서 쫓아가 잡았죠...ㅎㅎ 근데 여기서 또 문제인겁니다..
보통 여친들은 횡~돌아서 가버릴때 남친이 잡아 미안하다며 용서를 구하면
함 봐준다는 식으로 용서해주고 그러잖아요..
근데 갑자기 사람들 지나가면 막 "사람살려~"라며 악을 쓰는겁니다..
전 황당했죠....그래도 한편으로 어떻게든 진정시키고 사과를 해서라도
잘 배웅해주고 풀려고 했죠..
제가 한 20분쯤 그케 앞을 막고 얘기하자...진정 좀 하자고 해도..
마치 유치원생들이 때쓰는것?같이 너무 막무가내로 악을 쓰고 절 뿌리치는겁니다..
결국 저도 지쳐서 그녀를 보내주고...
폰 연락도 안되다가 다음날 집전화를 받길래....제가 웃으면서 미안...하다며
잘 달래볼래했죠..그러나 역시 우리 여친의 자존심은 정말 대단한거였습니다..
다른남자를 안만나면 안만났지 저를 절대 안본답니다...저를 보면 미칠거 같다고..
휴~ 이후로 문자도 전화도 안되다가 여친 회사앞에서 기다려서 잠시 보자했는데
안만나줄거라는거 제가 몰래 기다렸다가 나타서 얘기 나누게 되었죠..
쏵쏵 빌었죠...400일이라서 선물이랑 꽃이랑 케잌도 준비해서요..
그런데..결국 제게는 더이상 사랑이 없다며....정 떨어졌고 싫타고 다신 연락하지말자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오로지 너만 보며 살아왔고...너를 위해 이런저런 최선을 다했는데..
우리 좋은 추억도 많고 이대로 끝내기엔 너무 아쉽고....엊그제 네게 가르치려 충고했던점도
미안했다고..반성했다고....한번만 더 기회주면 다신 그런 너의 성격 안건드리께..라며
정말 빌었습니다..
그래도 죽어도 안된다기에...전 정말 이제 안되나 싶더라구요...휴~
그래서 준비한 선물이라도 받아달라...어차피 너 줄려고 산 옷들...
네겐 널 만나면서 너에게 선물해주고 내가 기뻐하고 고맙다할때 젤 행복했으니..
내게 마지막으로나마 행복을 느낄수있도록 받아주라고 하자..
선물은 받아주더군요....
휴~ 전 정말 열심히 그녀를 위해 밥대신 라면먹고 옷 안사입고
맛난거 사주고..옷도 사주고...옷이랑 가방을 특히 좋아하는 여친을 위해
남들이봐도 조금 무리할정도로 돈을 많이 쓰는편이예요..
그래도 여친이 워낙 쇼핑을 좋아하는데 적금넣으랴 보험넣으랴 돈이 넉넉치 않는
여친을 위해 술자리도 마다해버리고 담배도 끊고 돈 생기는 족속 선물을 자주 하고 그랬거든요..
제 주위 선배들한테 제가 연얘 자문을 많이 하는편인데..
너무 여친에게 선물 자주하고 좋은것만 해주면 훗날 고생하게 된다고..
어느정도 주고받는 선물의 가치가 비슷하고 그래야한다고..
정많고 성격 순한 제가 안그래도 똑부르지는 쫀심 강한 여자 만나서
행여나 난중에 여자의 만족의 한계에 올때
제만 힘들어지는게 불을보듯 뻔하다고...그러더군요..
결국 주위사람 말대로 마치 되버린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휴~
이번 400일선물도 여친이 제게 갖고싶은 가방있다고 인터넷주소 보내더군요..
근데 안그래도 이번에 여친 휴가 맞춰서 놀러간다고 이미 한달 적정 금액을 초과한 상태고
담달에도 디게 아껴야 될 사정인데 뜬금없이 가방 갖고싶다는게 하필이면 30만원이 넘는
명품가방을....휴~
그래도 전 어떻게든 준비해볼려고...어머님께도 살짝 부탁도 해보고...
동생에게도 인터넷 자주하니깐 니가 이가방에 대해 좀 적당히 싸게?살 수 있는
사이트 좀 찾아보고 있으면 달라...라고 부탁도 해놓고....
결국 조금 다른 가방이 하나 괜찮은거 있길래
일단 선물해주고 9월에 있을 생일때 갖고싶어하는 가방
어떻게든 마련해줄려고 생각하고
택배가 올날만 기다리며 400일 선물줄때 여친이 기뻐할 모습만 상상하며
기다렸는데...결국 오늘 그 400일 선물 주는게 마지막이 되버린거 같네요..
여러분..
보통 연인들 한번씩 서로 자존심 내세우다가 내사람이라는 욕심에 종종 싸우다가
그러다 돌아섰다가 그간의 정도....추억들도 있고....괜시리 내가 이점은 잘못했나 싶어서
사과하고 용서하고 받고 다시 잘 지내보려 노력하고 그렇잖아요?
제 여친이 보통 고집과 자존심이 쎄고 제가 워낙 사귀는동안 머슴처럼 모셨던게
지금의 저의 처지를 놓이게 한거 같기도 하네요...
주위 남자들이 다시 태어나면 저랑 사귈거라고 할정도로 제가 여자친구에게
성심을 다해 잘해준다고 그런 모습 부럽다며 이쁜사랑 하랴며..주위에서 칭찬을
곧잘 듣고 나름대로 자신이 뿌듯하며 이쁜 사랑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전 사랑도..이번 사랑도 결국 똑같이 끝나버리는군요...
제게 안정된 직장이 없다고 공무원 합격해서 오면 다시 봐줄수 있다는
기약없고 현실성없는 말을 하는 여친....휴~
제게 자신을 진정 사랑한다면 그정도 못하냐면서....어차피 지금은 정이 하나도 없고
공무원되서 나타나든지..아니면 다시는 연락말라하며 방금 헤어지고
방구석에 엎드려 답답하다 답답하다 이케 글올리면 혹시나 제 처지를 잘 이해하실분
있을거라는 기대에 글 올려봅니다...
여러분....많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