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계산 방법 좀 알려주세요 결혼해서 갈때도 없는데...일이나 열심히 해...라는 말을 사장한테 듣고.. 하루종일 생각에 생각을 해 봤지만, 절 무시하고 있는 사장과 더이상 같이 있을 순 없다는 판단에... 퇴사를 결심했습니다. 이런말 듣고도 가만히 회사를 다닌다면...사장은 절 더 무시하겠쪄? 그래서 그냥 사표 쓸려구요...제 행동...잘 하는거져? 근데여...저희 회사가 연봉에 퇴직금이 포한됐거덩여..그렇다구 연봉/13은 아니구요 그냥 연봉/12로 해서 월급을 받았거덩여.. 좋게 나가고 싶지만, 절 무시하고 있었다는걸 안 이상 그냥 나가고 싶진 않네요 그래서 퇴직금 받아낼려구요 (노동부에 진정서 내서 퇴직금 받을 생각임) 근무기간 2년 2주됐거덩여..계산 방법 좀 알려주세요 음...낼 사장이 이유를 물어보면 사실대로 말해야 겠쪄? 음... 결혼해서 갈때도 없는 사람으로 절 생각하고 있었다는게 자존심 상해서 관두다고 말하면 될까요? 소심한 저...우황청심이라도 먹어야 하는거 아닌지...휴~
퇴직금 계산 방법 좀 알려주세요
퇴직금 계산 방법 좀 알려주세요
결혼해서 갈때도 없는데...일이나 열심히 해...라는 말을 사장한테 듣고..
하루종일 생각에 생각을 해 봤지만, 절 무시하고 있는 사장과 더이상 같이 있을 순 없다는 판단에...
퇴사를 결심했습니다.
이런말 듣고도 가만히 회사를 다닌다면...사장은 절 더 무시하겠쪄?
그래서 그냥 사표 쓸려구요...제 행동...잘 하는거져?
근데여...저희 회사가 연봉에 퇴직금이 포한됐거덩여..그렇다구 연봉/13은 아니구요
그냥 연봉/12로 해서 월급을 받았거덩여..
좋게 나가고 싶지만, 절 무시하고 있었다는걸 안 이상 그냥 나가고 싶진 않네요
그래서 퇴직금 받아낼려구요
(노동부에 진정서 내서 퇴직금 받을 생각임)
근무기간 2년 2주됐거덩여..계산 방법 좀 알려주세요
음...낼 사장이 이유를 물어보면 사실대로 말해야 겠쪄?
음...
결혼해서 갈때도 없는 사람으로 절 생각하고 있었다는게 자존심 상해서 관두다고 말하면 될까요?
소심한 저...우황청심이라도 먹어야 하는거 아닌지...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