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에 큰혹이 있는 남자분 이야기를 오늘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보았습니다 거기에 나온 의사분 환자분을 생각하는 마음이 없는듯합니다 제가 예전에 기독교 방송을 우연히 보다가 의사분인데 몸이 불편해서 휠체어를 타고 의사생활을 하는 분 이야기를 보았습니다 부모님이 모두 바쁘셔서 자신이 부모님의 사랑을 덜 받고 있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무언가를 통해서 부모님에 관심과 사랑을 받고 싶었고 그래서 선택한게 운동이었는데 운동을 하다가 다쳐서 하반신 마비가 되어 휠체어 신세를 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분이 의사가 되기로 결심한 계기가 있다고 합니다 하반신을 다쳐서 환자로 병원에 있었을때 의사 선생님들이 환자들에게 해주는 말이 너무 희망을 꺾어버리는 말 같았다고 합니다 하반신을 다쳐서 병원에 누워있는 사람에게 앞으로 무언가 하기 힘들겠군요 이 말을 듣고 왜 나는 하반신이 다친거 뿐인데 무언가 하기 힘들다고 무턱대고 예상을 하나 이런 생각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때 문득 들었던 생각이 의사가 되어서 자신은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말을 해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의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몸이 아픈사람들에게 의사든 이웃이든 모든사람들이 그 사람이 고치지 못할 병이 있이어도 죽을지도 모르는 병이어도 희망을 꺾는 말보다 희망을 주는 말을 많이 해주었으면 합니다
오늘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라는 프로를 보고 무언가 적고 싶어서 글 남겼습니다
다리에 큰혹이 있는 남자분 이야기를 오늘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보았습니다
거기에 나온
의사분 환자분을 생각하는 마음이 없는듯합니다
제가 예전에 기독교 방송을 우연히 보다가
의사분인데 몸이 불편해서 휠체어를 타고 의사생활을 하는 분 이야기를 보았습니다
부모님이 모두 바쁘셔서 자신이 부모님의 사랑을 덜 받고 있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무언가를 통해서 부모님에 관심과 사랑을 받고 싶었고
그래서 선택한게 운동이었는데 운동을 하다가 다쳐서 하반신 마비가 되어
휠체어 신세를 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분이 의사가 되기로 결심한 계기가 있다고 합니다
하반신을 다쳐서 환자로 병원에 있었을때
의사 선생님들이 환자들에게 해주는 말이 너무 희망을 꺾어버리는 말 같았다고 합니다
하반신을 다쳐서 병원에 누워있는 사람에게
앞으로 무언가 하기 힘들겠군요
이 말을 듣고 왜 나는 하반신이 다친거 뿐인데
무언가 하기 힘들다고 무턱대고 예상을 하나 이런 생각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때 문득 들었던 생각이 의사가 되어서 자신은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말을
해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의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몸이 아픈사람들에게 의사든 이웃이든 모든사람들이
그 사람이 고치지 못할 병이 있이어도
죽을지도 모르는 병이어도
희망을 꺾는 말보다 희망을 주는 말을 많이 해주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