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네이트 톡만 읽는사람이고 글제주도 없고.... 하지만 너무 억울해서 글을 올려봅니다ㅠㅠ ---------------------------------------------------------------------- 8월 18일 일입니다 첨엔 친구들 약속이 있었는데 갑자기 회사에서 회식을 하자는 겁니다.. 그래서 전 회사 회식에 참석 하고 술 조금만 먹고 바로 친구한테 가야지 하면서 회식자리에 참석을 했지요/. 그런데 회식자리가 아니고 완전 술먹자 분위기였어요.. 말싸움도 일어나면서 ...분위기 완전 살벌했죠... 저도 화가나서 술만 계속 먹었는데.. 1차부터 술에 과하게 취한겁니다ㅠㅠ 그래서 2차가자는거 따라가서 소주 한잔만 마시고 바로 약속있다고 빠져나와서 친구들에게 달려갔죠... 바로 약속자리에 가서 인사한다음 필름이 완전 끊어졌어요..쩝 친구들 말론 저 인사만하고 계속 졸았답니다...-_-; 그리곤 노래방에 가서 풀로 자고... ㅠㅠ 이제부터 사건이 터진겁니다.... 노래방에서 나온시간이 19일 00:20분에 나왔었고 여자친구들은 바로 30분에 택시 타고 집으로 갔었어요 그리곤 남자들은 얘기좀 하다가 40분에 헤어졌죠.. (솔직히 저 술취해서 시간모르는데 친구들이 진술을 해주드라구요ㅠ) 전 헤어진다음 집으로 가는 골목길쪽으로 내려가던중 어떤 남자가 절 부르는거예요.. 그래서 전 "왜그러시죠??"이랫죠 그러니 그남자가 "잠시만 와보세요" 하더라구요 가보니까 뒤에 왠 여자가 있었어요...근데 갑자기 "마따마따 저남자 마저"이러는거예요...;; 전 "왜 그러시죠??무슨일이죠??"이랫죠 그러니까 "니가했자나 너잖아 너가 도망갔자나"이러는거예요.. 전 술에 취한체..."저 아닌데요"이랫죠..그니까 경찰 부른다데요..;; 그래서 전 부르라고 했어요.... 그리곤 경찰은 00:50분쯤에 왔어요 근데 파출소에 같이 가보니..이거 먼말인가..강제성추행이라네요..;;; 저 엄청 당황해서 그날 마지막에 있었던 친구들 다 불렀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왔었는데..이리저리 물어봤죠.... 그러니..그 여자는 제가 검거된 400미터쯤 되는곳에서 00:35~00:40분쯤에 강제성추행을 당한거예요.. 그래서 전 "절대 아니다 만일 내가아니면 당신내들 무고죄로 고소할테다"이랫어요 (저 경비교도대 출신이거등요..아실려나??교도소군인..;;;) 그러고난뒤 여자분이 진술을 하데요...;; 티에 숫자마크(제가 티에06이란 숫자마크가 있었어요)랑 가방비스듬히 맨거랑 스타일이 비슷하다며 절 계속 덮어 씌우드라구요..어찌나 황당한지....쩝 암튼 이렇게 전 다시 경찰서로 소환되서 영문도 모른체 수갑차고 있다가 19일 09:00 가량에 수갑풀고 진술서 썼죠... ㅠㅠ 그리곤 12:00 가량에 풀려 놨습니다...쩝.. 잠한숨 못자고ㅠㅠ 그리구난뒤 21일 현장검증했고 22일 대질신문 까지 했습니다.. 저 진실로 범죄사실도 없지만 부인 하고있는 중이거등요... 제가 안한거니까.. 시간상 거리도 안되고... 솔찍히 천미터거리.. 술취한사람이 10분만왔다갔다하면서 성추행을하고 다시 그자리에 어떡게 옵니까 ...절대 말이 안되지 안아요?? 그리고 난뒤 대질신문 할땐 그여자분이 진술하기를 (마지막 진술)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부 똑같답니다...;;ㅡㅡ;; 그리구 자기와 키가 비슷하고(저 그여자랑 대략 15센치 차이나더라구요) 그당시 취한은 술에 안취해있었던거 같다고 하면서 파출소에 잡아서 와보니 취해있더랍니다.....;;쩝 그여자가 성추행당했던 장소가 가파른 오르막길인데 ..솔찍히 만취한 사람이 아무탈없이 뛰어내려 갈수 있었을지 ..참 의문이네요..;; 그리구.. 성추행을 당했을당시에 신고를 안했고.... 제가 그여자분한테 잡혔을때 인상착의를 전부다 보고난뒤 신고를 하는건 멉니까.. ㅡㅡ;; 에구.. 저 지금 불구속 입건으로 조사중에있고.. 경찰은 신고한자를 우선적으로 생각한다는군요...에궁 피의자가 아무리 아니라해서 피해자가 맞다고 하면 빼도 박도 못하는거지요.. 쩝... 아무튼 조만간 검찰로 넘어간다고 하더라구요 벌써 넘어갔는지도 모르구요.. 지금 많이 힘들고 억울하고 열받아요...ㅠㅠ 저 죄지은거라곤 평소에 술 많이 마시는거 뿐인데..ㅠㅠ에휴 저 도움 주실수 있으신분 찾구요(부산 입니다) 좋은말좀 많이 해주세요..ㅠㅠ 돌은 던지지 마시구.. 저 억울해서 글올려요..ㅠㅠ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딴님들은 이런일 안당하게 추천해서 널리 퍼트려줘요.. 참 막막합니다..ㅠㅠ
강제성추행범으로 오해받고 있어요ㅠ
맨날 네이트 톡만 읽는사람이고 글제주도 없고....
하지만 너무 억울해서 글을 올려봅니다ㅠㅠ
----------------------------------------------------------------------
8월 18일 일입니다
첨엔 친구들 약속이 있었는데 갑자기 회사에서 회식을 하자는 겁니다..
그래서 전 회사 회식에 참석 하고 술 조금만 먹고 바로 친구한테 가야지
하면서 회식자리에 참석을 했지요/.
그런데 회식자리가 아니고 완전 술먹자 분위기였어요..
말싸움도 일어나면서 ...분위기 완전 살벌했죠...
저도 화가나서 술만 계속 먹었는데.. 1차부터 술에 과하게 취한겁니다ㅠㅠ
그래서 2차가자는거 따라가서 소주 한잔만 마시고 바로 약속있다고
빠져나와서 친구들에게 달려갔죠...
바로 약속자리에 가서 인사한다음 필름이 완전 끊어졌어요..쩝
친구들 말론 저 인사만하고 계속 졸았답니다...-_-;
그리곤 노래방에 가서 풀로 자고... ㅠㅠ
이제부터 사건이 터진겁니다....
노래방에서 나온시간이 19일 00:20분에 나왔었고
여자친구들은 바로 30분에 택시 타고 집으로 갔었어요
그리곤 남자들은 얘기좀 하다가 40분에 헤어졌죠..
(솔직히 저 술취해서 시간모르는데 친구들이 진술을 해주드라구요ㅠ)
전 헤어진다음 집으로 가는 골목길쪽으로 내려가던중 어떤 남자가
절 부르는거예요.. 그래서 전 "왜그러시죠??"이랫죠
그러니 그남자가 "잠시만 와보세요" 하더라구요
가보니까 뒤에 왠 여자가 있었어요...근데 갑자기
"마따마따 저남자 마저"이러는거예요...;;
전 "왜 그러시죠??무슨일이죠??"이랫죠
그러니까 "니가했자나 너잖아 너가 도망갔자나"이러는거예요..
전 술에 취한체..."저 아닌데요"이랫죠..그니까 경찰 부른다데요..;;
그래서 전 부르라고 했어요....
그리곤 경찰은 00:50분쯤에 왔어요
근데 파출소에 같이 가보니..이거 먼말인가..강제성추행이라네요..;;;
저 엄청 당황해서 그날 마지막에 있었던 친구들 다 불렀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왔었는데..이리저리 물어봤죠....
그러니..그 여자는 제가 검거된 400미터쯤 되는곳에서
00:35~00:40분쯤에 강제성추행을 당한거예요..
그래서 전 "절대 아니다 만일 내가아니면 당신내들 무고죄로 고소할테다"이랫어요
(저 경비교도대 출신이거등요..아실려나??교도소군인..;;;)
그러고난뒤 여자분이 진술을 하데요...;;
티에 숫자마크(제가 티에06이란 숫자마크가 있었어요)랑 가방비스듬히 맨거랑
스타일이 비슷하다며 절 계속 덮어 씌우드라구요..어찌나 황당한지....쩝
암튼 이렇게 전 다시 경찰서로 소환되서 영문도 모른체 수갑차고
있다가 19일 09:00 가량에 수갑풀고 진술서 썼죠... ㅠㅠ
그리곤 12:00 가량에 풀려 놨습니다...쩝.. 잠한숨 못자고ㅠㅠ
그리구난뒤 21일 현장검증했고 22일 대질신문 까지 했습니다..
저 진실로 범죄사실도 없지만 부인 하고있는 중이거등요...
제가 안한거니까.. 시간상 거리도 안되고...
솔찍히 천미터거리.. 술취한사람이 10분만왔다갔다하면서 성추행을하고
다시 그자리에 어떡게 옵니까 ...절대 말이 안되지 안아요??
그리고 난뒤 대질신문 할땐 그여자분이 진술하기를 (마지막 진술)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부 똑같답니다...;;ㅡㅡ;;
그리구 자기와 키가 비슷하고(저 그여자랑 대략 15센치 차이나더라구요)
그당시 취한은 술에 안취해있었던거 같다고 하면서 파출소에 잡아서
와보니 취해있더랍니다.....;;쩝
그여자가 성추행당했던 장소가 가파른 오르막길인데 ..솔찍히
만취한 사람이 아무탈없이 뛰어내려 갈수 있었을지 ..참 의문이네요..;;
그리구.. 성추행을 당했을당시에 신고를 안했고....
제가 그여자분한테 잡혔을때 인상착의를 전부다 보고난뒤 신고를 하는건
멉니까.. ㅡㅡ;; 에구..
저 지금 불구속 입건으로 조사중에있고..
경찰은 신고한자를 우선적으로 생각한다는군요...에궁
피의자가 아무리 아니라해서 피해자가 맞다고 하면
빼도 박도 못하는거지요.. 쩝...
아무튼 조만간 검찰로 넘어간다고 하더라구요
벌써 넘어갔는지도 모르구요..
지금 많이 힘들고 억울하고 열받아요...ㅠㅠ
저 죄지은거라곤 평소에 술 많이 마시는거 뿐인데..ㅠㅠ에휴
저 도움 주실수 있으신분 찾구요(부산 입니다)
좋은말좀 많이 해주세요..ㅠㅠ
돌은 던지지 마시구.. 저 억울해서 글올려요..ㅠㅠ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딴님들은 이런일 안당하게 추천해서 널리 퍼트려줘요..
참 막막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