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는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제가 지금 현재 24살임니다...월래 군대를 갔어야 했는데..어떻게 하다보니 공익으로 떨어져서 지금 공익을 하고 있습니다...이제 거이 제대날짜오네요~애기는 지금부터입니다... 제가 어릴적 8살때 친형이랑 학교를 안간적이 많았습니다..그래서 잼있게 놀고 집에 왔더니 학교안간걸 알고게시더군요..부모님들이 그래서 종아리 얻으라고 하길래 얻었져...얼마나 아프겠습니까?^^ 그래서 열라게 때리시더군요...욕도하면서..근데 아버지가 형한태 하는말이 니가 형이니깐 다음부터 이러지말어라하구 마는것이였습니다...8살이 엄청 맞았는데..안아프겠습니까?ㅠㅠ그래서 세월이지나서 제가 중3다닐때애기를 할게요~그때 16살이였네요~그날 제가 익산 남중을 다녔습니다... 그때 제가 운동하다가 신발이 (운동화)찢어졌길래~아빠보고 아빠 나신발 사줘~했더니~모라고하시는줄아십니까?~저의잘난아버지가?(이런씨발넘이 신발 어떻게 신었길래~찟어먹냐고)이런쌍욕을 하더군요..그래서 제가 그냥 돈모아서 삿습니다..짜증나서 제가 그냥 구입했어여..그다음날에 저의형이 여자친구랑 놀러간다고 옷이랑.신발.셋트로 사달라고 하더군요..(저의형은 매이커아님안입음)그래서 한번 지켜봤져~사주는가 안사주는거 봤더니 웃으면서~얼마짜리니?~(저의형이50만원짜리라고했더니 바로돈주면서 사라고 하더군요)참고로 저의형 옷장에 옷이 30벌쯤있음 좋은것만..어릴때부터 그냥 말만 하면 바로바로..사주는게 저의아버지임니다..저는 옷사달라고 하면 떨면서 말을해야합니다... 왜냐구요?~욕바가지로 얻어먹음..전 매이커도 안입어여..그냥 편한옷만 입는성격임니다... 그래서 세월이또흘러서 제가 20살..형은 22살이였습니다..그때 갑자기 집에오니 못보던 오토바이가 있더군요..그래서 임자없어도 건들면 안돼겠다 하는성격애 안건드렸습니다..갑자기 형이딱와서 시동걸구 윙~~타고 가는것이였습니다..몇시간후에 아버지가 오셔서 나한태 물으시더니..오토바이 잘나가데?물어보시는순간 난한마디 했습니다..그때 은행빛도 갚아야 해서여..막막하더군요..그래서 제가 아버지한태 왠오토바이 사주냐고 했더니 아무말안하시더군요..그래서 타다가 갑자기 2달후인가?~ 쏘나타3를 사달라고 하더군요..(참고로저의형이 1주일에 한번식바낍니다.학교다닐때부터그랬음) 그래서 안사줄지 알았는데..바로 가서 사더군요 ㅡㅡ;; 어이가 없더군요...저의집이 차가 없는건 아님니다..화물차 2대랑..승용차 2대임니다..그래서 아버지차가 스타렉스인데..화물차를 사귀위해선 저의아버지차 스타렉스를 팔아야만 했습니다..근데..왠 쏘나타3를 또사달라는 저의형이 엄청 밉게보이더군요...그래서 아버지차팔구..쏘나타를 삿스니다..그래서 저의형이 차를 천천히모는성격이 아니라.. 무슨 쏘나타가 스포츠카처럼 바끼는거 여러분도 아실거라고 생각하니다.. 월래 차는 조용조용타는것이지..막아무렇게나 타라고 하는거는 아님니다..기아랑..바퀴랑..앞에 전부 고쳐달라고 하더군요...저의아버지가 바로몰고가시더니 바로고쳐오더군요..이런머 멋같은 아버지가 어디있습니까?저도 며칠전에 오토바이앞에 보시면 브레이크가 있습니다..그게 나가서 센타에서 물어보니 3만원달라고 하길래 아버지한태 고쳐달라고 했더니 하시는말이(너는오토바이 어떻게 타길래..부쳐먹고 다니냐고..쌩쌍욕을 하더군요..나혼자 타면 내가 이해를 합니다..참고로저지금나이(24살)임니다 저혼나 안타고 아버지 심부름 엄청 잘해줬어여..글구 저의형은 심부름 일절 안시키면서 내가 오토바이 3만원짜리 1나 바꿔달라고 하니 쌍욕을 하더군요...내가 진짜 아버지만 아니였으면 패줬음... 누구나 오토바이 타시는분이시면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오토바이 1년탔습니다..한번식 고장나는건 아시겠져?~갈아주자너여..~그래서 며달지난후에..갑자기 여친을 데리고 왔더군요...결혼할여친이라고 하면서 왔는데..제수없게 생겼더군요..싸가지밥말아먹고..그래서 하루자구나서 다음날에집에갈지 알았더니 안가고 저의집에서 눌러사는것이였습니다..그래서 내가 형여친한태 그랬져..너왜 집에 안가냐고 빨리가라고 했더니 형이 가지말고 같이 살자고 했다네요..여친집두 있는데..왜여기서 사냐고 했더니 형여친이 집에가면 쫒아온다구..그러더군요..그래서 며칠있다가 가겠지 했는데..이런변이 있나.. 지금 같이 저의집에서 산지 3년임니다 ㅜㅜ 나참어이가 없더군요...글구 형여친이 (차)게속바꾸자고 꼬득입니다..그럼 저의형이 그여친좋아하니깐바꾸자고 하겠져...그럼 아버지는 형편이고 누가 머라고 할사람 한명도 없습니다...ㅡ,.ㅡ월래 그여자가 맨처음부터 저한태 밪말하더군요..나이를 말해줘도 밪말임니다..그런 젓같은형여친한태 말도 못하고 지금 3년이란 시간을 흘러 왔습니다..제가 아버지한태 그애기 했더니 그냥 웃더군요..머이런 아버지가 어디있습니까?~완전 콩가루집안에. 콩가루집안이져..완전이~그래서 차멀루 바꾼다고 하길래..내가 아버지한태 그랬습니다..술안먹고 했어여..(아빠..은행빛도 있는데..차사주지말구..생활풀리면 사주자..)그랬더니 이게 먼일인가요..다음날아침에 사와서 시동거는것임니다..그것도 2006년식..6인승..신형인데. 생각이 안나네요..오늘 사왔어여..그것도 오늘 쏘나타팔구..그걸 당장 사왔습니다..그래서 오늘아버지랑 저랑 한판붙었습니다..월래 쌍욕저두할려다가..참다가..그냥 집유리창만 부쳐버리고 왔습니다.. 그랬더니 집안에서 소리나는 아버지가 하시는말씀이 (처거 정신차릴려면 아직멀었다고하더군요) 내가 정신차리는게 아니라..아버지랑..형이랑..형여친이 차려야 할거같네요) 저도 며칠전에 여친을 데려와서 인사해줬더니 어머님께서는 맘에 드시는데..아버지께서는 마음에 안든다고 하더군요...대부분 여친오면 용돈도 주자너여?~저의형은 용돈 30만원식주던데..제여친오니깐 1만원도 안주더군요...이런 멋같은 아버지가 어디있습니까?~그래도 멀리서 온여친한태 좀 용돈하라고 주면 안돼는겁니까?~제가 돈버는입장이면 제가 알아서 하겠지만..공익이라서 못범니다.. 한달월급이 10만원임니다..근데 혼자쓰기도 힘든데..여친오랜만에 와서 맞있는거 사줄려구 했는데.. 돈도 안주네요...또한 저의아버지가 공장에서 계급이 좀높으신분임니다...형이 차가지고 빈둥빈둥 놀고 있으니깐 아버지가 형한태 하는말 너 아빠공장에와서 일하지 않을래?~이랬더니 갑자기 일하던 형이 한다고 하길래..아이제 좀풀리겠구나..그랬더니 이게왠 날벼락임니까?~ 한차해두10만원.2차해두 10만원..근데 거이 대부분 1차만 합니다..거이에다가 여친이랑 머사먹으라고 덤으로 10만원 더주시네요..매일 그랬습니다..2년동안...나는 지금 살아오면서 용돈이란걸 받아본적이 없습니다..또~저의집이 원룸이다보니깐 나중에 집팔아도 한3억정도는나옴니다..나중에 그집형한태 물려주시는건 괜찮은데..나머지 누나들이 불쌍하져..전부시집은 갔어도..그집이 저의형한태 넘어가면 저의아버지랑 이제 친한척안하겠져...저의아버지도 참바보임니다..머리에든게 없는아버지가 또있을까요?~제가 워낙답답하면 이런말도 하겠습니까?~근데 형만 잘해주시구..그러니 제가 자살시도많이 해봤습니다..살기시러서...죽어버릴려고 했는데..말처럼 쉽지 않더군요..제여친이랑 저랑 엄청좋아하는사이라서..여친때문에 못죽겠더라구요.저빨리 공익끝나면 여친이랑 결혼할생각임니다..이넘의집구석 이제는 영영안옴니다..가출하는소녀들 심정알겠더라구요..~사춘기도 아니지만..이넘의집구석 다시는 오기싫습니다..댓글점 달아주세요..저도 막막합니다..이넘의집구석~쓰레기집구석 그래서 지금 사는거구요..~빨리공익끝나면 저이넘의 집구석 나갈생각임니다..
가족문제로 애기할려고 합니다..~
제가 지금 현재 24살임니다...월래 군대를 갔어야 했는데..어떻게 하다보니 공익으로 떨어져서 지금 공익을 하고 있습니다...이제 거이 제대날짜오네요~애기는 지금부터입니다...
제가 어릴적 8살때 친형이랑 학교를 안간적이 많았습니다..그래서 잼있게 놀고 집에 왔더니 학교안간걸 알고게시더군요..부모님들이 그래서 종아리 얻으라고 하길래 얻었져...얼마나 아프겠습니까?^^
그래서 열라게 때리시더군요...욕도하면서..근데 아버지가 형한태 하는말이 니가 형이니깐 다음부터 이러지말어라하구 마는것이였습니다...8살이 엄청 맞았는데..안아프겠습니까?ㅠㅠ그래서 세월이지나서 제가 중3다닐때애기를 할게요~그때 16살이였네요~그날 제가 익산 남중을 다녔습니다...
그때 제가 운동하다가 신발이 (운동화)찢어졌길래~아빠보고 아빠 나신발 사줘~했더니~모라고하시는줄아십니까?~저의잘난아버지가?(이런씨발넘이 신발 어떻게 신었길래~찟어먹냐고)이런쌍욕을 하더군요..그래서 제가 그냥 돈모아서 삿습니다..짜증나서 제가 그냥 구입했어여..그다음날에 저의형이 여자친구랑 놀러간다고 옷이랑.신발.셋트로 사달라고 하더군요..(저의형은 매이커아님안입음)그래서
한번 지켜봤져~사주는가 안사주는거 봤더니 웃으면서~얼마짜리니?~(저의형이50만원짜리라고했더니 바로돈주면서 사라고 하더군요)참고로 저의형 옷장에 옷이 30벌쯤있음 좋은것만..어릴때부터 그냥 말만 하면 바로바로..사주는게 저의아버지임니다..저는 옷사달라고 하면 떨면서 말을해야합니다...
왜냐구요?~욕바가지로 얻어먹음..전 매이커도 안입어여..그냥 편한옷만 입는성격임니다...
그래서 세월이또흘러서 제가 20살..형은 22살이였습니다..그때 갑자기 집에오니 못보던 오토바이가 있더군요..그래서 임자없어도 건들면 안돼겠다 하는성격애 안건드렸습니다..갑자기 형이딱와서 시동걸구 윙~~타고 가는것이였습니다..몇시간후에 아버지가 오셔서 나한태 물으시더니..오토바이 잘나가데?물어보시는순간 난한마디 했습니다..그때 은행빛도 갚아야 해서여..막막하더군요..그래서 제가 아버지한태 왠오토바이 사주냐고 했더니 아무말안하시더군요..그래서 타다가 갑자기 2달후인가?~
쏘나타3를 사달라고 하더군요..(참고로저의형이 1주일에 한번식바낍니다.학교다닐때부터그랬음)
그래서 안사줄지 알았는데..바로 가서 사더군요 ㅡㅡ;; 어이가 없더군요...저의집이 차가 없는건 아님니다..화물차 2대랑..승용차 2대임니다..그래서 아버지차가 스타렉스인데..화물차를 사귀위해선 저의아버지차 스타렉스를 팔아야만 했습니다..근데..왠 쏘나타3를 또사달라는 저의형이 엄청 밉게보이더군요...그래서 아버지차팔구..쏘나타를 삿스니다..그래서 저의형이 차를 천천히모는성격이 아니라..
무슨 쏘나타가 스포츠카처럼 바끼는거 여러분도 아실거라고 생각하니다..
월래 차는 조용조용타는것이지..막아무렇게나 타라고 하는거는 아님니다..기아랑..바퀴랑..앞에 전부 고쳐달라고 하더군요...저의아버지가 바로몰고가시더니 바로고쳐오더군요..이런머 멋같은 아버지가 어디있습니까?저도 며칠전에 오토바이앞에 보시면 브레이크가 있습니다..그게 나가서 센타에서 물어보니 3만원달라고 하길래 아버지한태 고쳐달라고 했더니 하시는말이(너는오토바이 어떻게 타길래..부쳐먹고 다니냐고..쌩쌍욕을 하더군요..나혼자 타면 내가 이해를 합니다..참고로저지금나이(24살)임니다 저혼나 안타고 아버지 심부름 엄청 잘해줬어여..글구 저의형은 심부름 일절 안시키면서 내가 오토바이 3만원짜리 1나 바꿔달라고 하니 쌍욕을 하더군요...내가 진짜 아버지만 아니였으면 패줬음...
누구나 오토바이 타시는분이시면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오토바이 1년탔습니다..한번식 고장나는건 아시겠져?~갈아주자너여..~그래서 며달지난후에..갑자기 여친을 데리고 왔더군요...결혼할여친이라고 하면서 왔는데..제수없게 생겼더군요..싸가지밥말아먹고..그래서 하루자구나서 다음날에집에갈지 알았더니 안가고 저의집에서 눌러사는것이였습니다..그래서 내가 형여친한태 그랬져..너왜 집에 안가냐고 빨리가라고 했더니 형이 가지말고 같이 살자고 했다네요..여친집두 있는데..왜여기서 사냐고 했더니 형여친이 집에가면 쫒아온다구..그러더군요..그래서 며칠있다가 가겠지 했는데..이런변이 있나..
지금 같이 저의집에서 산지 3년임니다 ㅜㅜ 나참어이가 없더군요...글구 형여친이 (차)게속바꾸자고 꼬득입니다..그럼 저의형이 그여친좋아하니깐바꾸자고 하겠져...그럼 아버지는 형편이고 누가 머라고 할사람 한명도 없습니다...ㅡ,.ㅡ월래 그여자가 맨처음부터 저한태 밪말하더군요..나이를 말해줘도 밪말임니다..그런 젓같은형여친한태 말도 못하고 지금 3년이란 시간을 흘러 왔습니다..제가 아버지한태 그애기 했더니 그냥 웃더군요..머이런 아버지가 어디있습니까?~완전 콩가루집안에. 콩가루집안이져..완전이~그래서 차멀루 바꾼다고 하길래..내가 아버지한태 그랬습니다..술안먹고 했어여..(아빠..은행빛도 있는데..차사주지말구..생활풀리면 사주자..)그랬더니 이게 먼일인가요..다음날아침에 사와서 시동거는것임니다..그것도 2006년식..6인승..신형인데.
생각이 안나네요..오늘 사왔어여..그것도 오늘 쏘나타팔구..그걸 당장 사왔습니다..그래서 오늘아버지랑 저랑 한판붙었습니다..월래 쌍욕저두할려다가..참다가..그냥 집유리창만 부쳐버리고 왔습니다..
그랬더니 집안에서 소리나는 아버지가 하시는말씀이 (처거 정신차릴려면 아직멀었다고하더군요)
내가 정신차리는게 아니라..아버지랑..형이랑..형여친이 차려야 할거같네요)
저도 며칠전에 여친을 데려와서 인사해줬더니 어머님께서는 맘에 드시는데..아버지께서는 마음에 안든다고 하더군요...대부분 여친오면 용돈도 주자너여?~저의형은 용돈 30만원식주던데..제여친오니깐
1만원도 안주더군요...이런 멋같은 아버지가 어디있습니까?~그래도 멀리서 온여친한태 좀 용돈하라고 주면 안돼는겁니까?~제가 돈버는입장이면 제가 알아서 하겠지만..공익이라서 못범니다..
한달월급이 10만원임니다..근데 혼자쓰기도 힘든데..여친오랜만에 와서 맞있는거 사줄려구 했는데..
돈도 안주네요...또한 저의아버지가 공장에서 계급이 좀높으신분임니다...형이 차가지고 빈둥빈둥 놀고 있으니깐 아버지가 형한태 하는말 너 아빠공장에와서 일하지 않을래?~이랬더니 갑자기 일하던 형이 한다고 하길래..아이제 좀풀리겠구나..그랬더니 이게왠 날벼락임니까?~
한차해두10만원.2차해두 10만원..근데 거이 대부분 1차만 합니다..거이에다가 여친이랑 머사먹으라고 덤으로 10만원 더주시네요..매일 그랬습니다..2년동안...나는 지금 살아오면서 용돈이란걸 받아본적이 없습니다..또~저의집이 원룸이다보니깐 나중에 집팔아도 한3억정도는나옴니다..나중에 그집형한태 물려주시는건 괜찮은데..나머지 누나들이 불쌍하져..전부시집은 갔어도..그집이 저의형한태 넘어가면 저의아버지랑 이제 친한척안하겠져...저의아버지도 참바보임니다..머리에든게 없는아버지가 또있을까요?~제가 워낙답답하면 이런말도 하겠습니까?~근데 형만 잘해주시구..그러니 제가 자살시도많이 해봤습니다..살기시러서...죽어버릴려고 했는데..말처럼 쉽지 않더군요..제여친이랑 저랑 엄청좋아하는사이라서..여친때문에 못죽겠더라구요.저빨리 공익끝나면 여친이랑 결혼할생각임니다..이넘의집구석 이제는 영영안옴니다..가출하는소녀들 심정알겠더라구요..~사춘기도 아니지만..이넘의집구석 다시는 오기싫습니다..댓글점 달아주세요..저도 막막합니다..이넘의집구석~쓰레기집구석
그래서 지금 사는거구요..~빨리공익끝나면 저이넘의 집구석 나갈생각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