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1년정도 된 커플입니다 일주일 전까지 손만 잡앗엇습니다..ㅡ.ㅡ 여친이 그 이상을 무지 시러하는 관계상..제 여친 아직 처녀이구여(숯처녀) 첨에 만날땐 키는 작지만 청순한 외모에 성격 좋고 활발하고 잘 웃는 모습에 조아햇어여 여친을 만날때면 늘 나도 모르게 웃게 되니 조앗습니다 친구들 사이서도 분위기 메이커이고 노래방서 끝내줍니다 분위기 띄우는 데는 그러면서 지 혼자 일하면서 그걸로 공부하고 나름 적금도 하는 걸 보면서 무지 열심히 산다는 생각도 들도 개념도 제대로 박힌 여자인지라서... 그런데 저 1년정도 살면서 한번도 여친 입에서 힘들다는 애기 들어본적 없어요.. 눈물도 못봣고.......... 근데 얼마전에 잇던 일입니다 참 조은데 술과담배를 자주 하더라구여 그래서 그랫죠 술과 담배 둘중에 하나는 끈어라 햇드만 술을 끈겟데요 전 담배를 끈엇으면 햇는데.... 그후로 술을 정말 안마시더라구여 담배는 조금 는거 같고 한번은 다툼이 잇엇는데 제가 여친한테 심한말 햇죠 여자가 무슨 담배냐고 천해 보인다는........순간 여친 표정 굳어져서 .... 지는 담배 못 끈는데요 담배 끈기 전에 널 끈겟다고 내가 더 당황 그래서 바로 사과햇죠.. 그러더니 삶의 희망주지 않을거라면 그런 애기 하지 말라면서..........그래서 알앗다고 햇죠 그리고 저랑 술 마셧어요...여친 집에서 여친 집에 가니 친구가 잇더라구여 여친이랑 가치 자취하는 친구가 잇길래 가치 마셧어요....그리고 여친 먼저 자드라구여 전 여친 친구랑 계속 술먹고 .... 그러다 여친친구가 그만 먹자면서 그러네요 저도 알앗다그랫죠 그러다 저도 방에 누웟습니다 근데 저도 남자는 남자인가봐요 술이 들어가니 어쩔수 없는 늑대...저도 모르게 여친 덮칠려 햇어요 여친 자다가 깜짝 놀래서 ...하지만 저도 어쩔수 없엇어요 여친한테 강제 키스하고 힘으로 제압하고 여친 첨으로 제앞에서 울엇어요 하지 말라고 신고한다고 한번만 봐주라고.. 대략 난감해서 걍 포기햇어여 미안하기도 하고......... 담날 여친에 입에서 꺼져 이 한마디 나오네요 저 무지 빌엇어요 그래도 안본답니다 나중에 친구한테 들은 애기가 제 여친 남자의 대한 상처잇다네요 어렸을때 알게된건데 사생아 라고여....전 몰랏거든여..아직도 부모에 대한 원망과 증오 그래서 아직 남자를 거부한다는걸 알앗다면 이러지도 않앗는데 정말 내가 죄인은 맞져 저 돌맞아도 싸요 제 여친 사생아출신이라서 어느 부모한테도 선택받지도 못하고 버려졋다는걸 왜 이제야 알게 된건지........... 전 여친이 하두 밝아서 그런 어두운 과거가 잇엇는지도 몰랏는데 정말 정말 미안하고 또 미안한데 놓치고 싶지 않아서요 ..도움좀 부탁드릴게요
제가 죄인입니다
사귄지 1년정도 된 커플입니다
일주일 전까지 손만 잡앗엇습니다..ㅡ.ㅡ
여친이 그 이상을 무지 시러하는 관계상..제 여친 아직 처녀이구여(숯처녀)
첨에 만날땐 키는 작지만 청순한 외모에 성격 좋고 활발하고 잘 웃는 모습에 조아햇어여
여친을 만날때면 늘 나도 모르게 웃게 되니 조앗습니다
친구들 사이서도 분위기 메이커이고 노래방서 끝내줍니다 분위기 띄우는 데는
그러면서 지 혼자 일하면서 그걸로 공부하고 나름 적금도 하는 걸 보면서
무지 열심히 산다는 생각도 들도 개념도 제대로 박힌 여자인지라서...
그런데 저 1년정도 살면서 한번도 여친 입에서 힘들다는 애기 들어본적 없어요..
눈물도 못봣고..........
근데 얼마전에 잇던 일입니다
참 조은데 술과담배를 자주 하더라구여 그래서 그랫죠 술과 담배 둘중에 하나는 끈어라 햇드만
술을 끈겟데요 전 담배를 끈엇으면 햇는데....
그후로 술을 정말 안마시더라구여 담배는 조금 는거 같고
한번은 다툼이 잇엇는데 제가 여친한테 심한말 햇죠
여자가 무슨 담배냐고 천해 보인다는........순간 여친 표정 굳어져서 ....
지는 담배 못 끈는데요 담배 끈기 전에 널 끈겟다고 내가 더 당황 그래서 바로 사과햇죠..
그러더니 삶의 희망주지 않을거라면 그런 애기 하지 말라면서..........그래서 알앗다고 햇죠
그리고 저랑 술 마셧어요...여친 집에서 여친 집에 가니 친구가 잇더라구여 여친이랑 가치 자취하는
친구가 잇길래 가치 마셧어요....그리고 여친 먼저 자드라구여 전 여친 친구랑 계속 술먹고 ....
그러다 여친친구가 그만 먹자면서 그러네요 저도 알앗다그랫죠
그러다 저도 방에 누웟습니다 근데 저도 남자는 남자인가봐요
술이 들어가니 어쩔수 없는 늑대...저도 모르게 여친 덮칠려 햇어요
여친 자다가 깜짝 놀래서 ...하지만 저도 어쩔수 없엇어요 여친한테 강제 키스하고 힘으로 제압하고
여친 첨으로 제앞에서 울엇어요 하지 말라고 신고한다고 한번만 봐주라고..
대략 난감해서 걍 포기햇어여 미안하기도 하고.........
담날 여친에 입에서 꺼져 이 한마디 나오네요 저 무지 빌엇어요 그래도 안본답니다
나중에 친구한테 들은 애기가 제 여친 남자의 대한 상처잇다네요
어렸을때 알게된건데 사생아 라고여....전 몰랏거든여..아직도 부모에 대한 원망과 증오
그래서 아직 남자를 거부한다는걸 알앗다면 이러지도 않앗는데
정말 내가 죄인은 맞져 저 돌맞아도 싸요
제 여친 사생아출신이라서 어느 부모한테도 선택받지도 못하고 버려졋다는걸
왜 이제야 알게 된건지...........
전 여친이 하두 밝아서 그런 어두운 과거가 잇엇는지도 몰랏는데
정말 정말 미안하고 또 미안한데 놓치고 싶지 않아서요 ..도움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