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황찬란한 조명과 신나는 음악! 딱! 내 스타일이었다. 거기에 걸(girl)들... 난 춤은 잘 못추지만 신나게 흔들었다. 여자애들도 신났다. 부루스타임! 난 당근이 소영이를 찜했고 서로가 이성과는 처음으로 껴안고 춤을 췄다. 그리고... 들러리에게도 인심을 써줬다. 그렇게 신나게 놀고 12시쯤 나왔다. 여자애들이 집에 간단다. 에-효! 그중에 제일 못난이가 있었는데 하필 집이 같은 방향이었다. 술도 많이 쳐먹어서 정신없이 날뛰던 애였다. 통통한게 아니라 완전 뚱뚱이에 가슴만 이빠이 컸다. 그래도 난 얼굴에 미소를 머금으며 택시를 갔이 탔다.
"국인이 너 참 잘놀더라. 재미도 있고... 우리 동네가서 술 한잔 더 먹을까?" 왝! "또? 너 집에 가서 안혼나? 지금이 몇신데..." "엄마랑 아빠랑 태국으로 여행가셔서 집에 없어. 이 기회에 실컷 놀아야지! 호호호" 이게 미쳤나. 확 얼굴 보지말고 따 먹을까? "그래 동네가서 한 잔 더 먹지 뭐!" 포장마차가서 둘이서 소주를 3병정도 먹었다. 자기는 외동딸이라서 귀하게 컸다는 둥 완전 공주병에 걸린 애였다. 그래 니똥 칼라다! 포장마차에서 나와 난 마지막 서비스로 집에까지 바래다 주려고 같이 걸었다. 내가 멋있단다. 크크! 그리고 매너도 좋단다. 당근!
아파트 엘리베이터까지 데려다주고 갈려고 하는 순간 혼자 타기 무섭단다. 니 얼굴이 더 무서울텐데...... 13층까지 같이 올라갔다. "들어갔다 갈래?" 이게 왜이러지? 난 단호히 "아니" 갑자기 이 뚱뚱한게 나를 덮썩 안더니 "국인아 나 너 좋아졌어" 술이 사람을 이렇게 미치게 할 수도 있다는 걸 알았다. 그래도 냉정하게 뿌리치면 상처받을까봐 난 가만히 있었다. 어-휴! 재수없어... 집에 아무도 없겠다 이걸 들어가서 확 따 먹어버릴까? 아니지 그래도 내 첫순정을 이런 못난이에게 줄 수 없지! "그래? 우리 서로 친하게 지내자. 더 깊은 감정가지면 서로 불편할껄?" 난 최대한 정중하게 거절하고 있었다. "너 섹스해 봤어?" 갑자기 튀어나온 그 말에 난 놀랐다. "뭐?" "내가 해줄까?" 확실히 얜 미쳤다. "아니야! 다음에..."하며 난 떨어질려고 하자 더 힘있게 끌어 안으며 속삭였다. "국인아! 나 처녀야. 우리집으로 들어가자. 응?" 이런 미친년! 누가 너 처녀라고 상주냐? 누가 물어봤어? 대략 난감이었다. 그래 들어가자 들어가! 죽은 사람 소원도 들어준다는데... "괜찮을까?" 난 진심으로 걱정이 됐다.
들어갔다. 이름이 손미자였다. 미자는 내 손을 잡고 자기 방으로 들어서자 마자 내 입술을 덮쳤다. 난 강간을 당하고 있었다. 그런데 나도 남자지만 참 이상했다. 미자가 이쁘게 보이기 시작했고 뚱뚱한 몸은 토실하게 커다란 가슴은 풍만하게 보이기 시작했다. 우린 실전엔 처음이라 포르노에서처럼 자연스럽지 못했고 좀 급한 느낌이 들었다. 그래도 난 미자 입을 빨며 혀로 핧기도 하는 등 나름대로 잘하고 있었다. 내 자지가 딱딱해졌다. 흐흐흐 좀만 기다려라... 그러다 갑자기 임신이 생각났다. "미자야! 이러다가 임신하면 어떻해?" "지금 임신기간은 아닌데... 안에다 사정 안하면 되잖아?" 과연 그럴까? 어쨌든 지금 그것도 문제지만 이미 커질대로 커진 내 자지를 어떻하든지 해결해야만 했다. 미자의 옷을 벗기고 미자도 내 옷을 벗기고... 벗겨논 미자의 알몸을 보니 엥? 삽겹살이 두툼할 줄 알았는데 거의 없었다. 미자는 글래머였던 것이다. 역시 여자는 벗겨봐야 알 수가 있다는 걸 알았다. 에효! 얼굴만 좀 받쳐줬으면......
뽀얀 살결에 풍만한 유방 그리고 탐스런 젖꼭지! 이쁘장한 발가락! 무수한 보지털! 크크크 "국인아! 너도 처음이지? 너 자지 굉장히 크다!" 미자는 손으로 내 자지를 만졌다. "당연히 처음이지! 근데 너 처음이면 아플텐데..." "그렇다고 하지만 빨랑 해보고 싶어. 국인아 침대에 누워봐 내가 빨아줄께" "너도 포르노 많이 봤구나!" "좀! 국인아 오늘 우리 그런거 다 해보자?" "좋지!" 어느새 난 그녀의 포로 아니 섹스의 포로가 되었다.
미자가 내 자지를 핧기 시작했다. 오우!!! 불알도... 꺅!!!! 그것도 열심히... 오예!!! 난 포르노에서 제일 많이 나온다는 69자세를 해보고 싶었다. "미자야 나도 너 보지 빨아줄래" 서서히 미자의 커다란 엉덩이가 내 얼굴을 향해 오고 있었다. 그리고 다리를 벌리자 미자의 보지가 보였다. 똥꼬도... 연분홍 색깔의 단정한 미자의 보지를 보자마자 핧기 시작했다. 촉촉한 보지의 맛은 찌릿한 맛이라고 할까? 히히 미자는 내가 핧기 시작하자 몸을 이리저리 비틀며 신음소릴 냈다. 난 미자의 똥꼬도 조금씩 핧타 주었다. "아읔! 국인아 거긴... 어으음---"
미자를 눕혔다. 미자의 양다리를 들어서 벌린 다음 내 자지를 미자 보지속에 서서히 밀어 넣었다. 이 순간을 영원히... 굉장히 빡빡하게 들어갔다. 미자는 아픈지 얼굴을 찡그리며 신음소리를 냈다. 처음 보는 자지에 놀랐는지 미자 보지는 내 자지를 꽉조여 움직이기조차 힘들게 하였다. 미자의 발가락을 빨아주며 나는 천천히 허리운동을 했고 내 자지가 보지속으로 들어갈때마다 미자는 얼굴을 찡그리며 신음하고 있었다. 처녀보지는 다 이럴까? 엄청 내 자지를 조여대는 바람에 금방 쌀 것 같았다. "미자야 나 쌀 것 같아! 헉헉" "국인아 빨랑 싸! 나 엄청 아파! 아악..." 내 자지는 미자의 피와 보지액으로 허여불그스럼했다. 정액을 미자 보지속에 싸기 시작했다. 그리고 끝이었다. 좀 허망했다. 아--! 내 순정이여......
미자의 보지에선 내 정액과 약간의 피가 섞여 흘렀다. 처녀를 먹긴 먹었으나 영 개운치가 않았다. 이런 처녀보지가 뭐가 좋다고들 지랄인지..... 침대보에 피가 묻었다. 우왝--- 징그러... 난 씻으러 욕실로 갔고 뒤따라 미자도 들어왔다. "아팠지?" "어! 그리고 힘들어" 고봐라 너 후회하고 있을꺼다. "미안해!" 쓰벌 해주고도 미안한 소릴 해야하다니... 난 미자의 몸을 구석구석 씻어주는 서비스까지 했다. 머리가 아팠다. 술땜에......
아직도 술에 취해 있었다. 미자의 알몸을 구석구석 핧고 있는 중이다. 역시 섹스는 중독이다. 하긴 딸딸이도 하루에 몇번 치는데... 미자의 말랑말랑 발바닥과 발가락을 빨아줬다. "호호호! 간지러..." "너 발 엄청 이쁘다. 난 발이 이쁜 여자들이 좋아!" "변태스럽긴... 근데 아까는 처음이라 아팠겠지? 지금 다시하면 또 아플까?" "아까보단 괜찮겠지! 음 이젠 어딜 핧타줄까?" "호호.. 그러니까 더 변태같아! 국인아 내 똥꼬 빨아줘. 아까 너무 좋더라" 이게 좋은건 알아가지고... 하긴 나도 좋았다. "그럼 내가 누울께 아까처럼 해" 다시 69자세! 우린 기절할때까지 빨고 핧고 지랄을 했다. "국인아 이제 넣어줘" "괜찮겠어?" "너 자지 느끼고 싶어! 아깐 너무 아파서 무슨 느낌인지도 몰랐어..." 다시 꽂았다. 미자는 또 얼굴을 찡그렸다. "아퍼?" "어! 아흡... " 내 자지를 조여오는 힘도 아까랑 똑같은 것 같았다. 에이 모르겠다. 난 내 기분만 내기로 했다. 열라 쑤셔박았다. 미자는 아프다고 난리다. 그러게 누가 하자고 했어? 지가 하고 싶다고 해 놓고선... 내 단단한 자지가 부드러운 미자의 보지속을 정신없이 만들어 놓고 있었다. 난 사정을 조절해 가며 내 쾌락을 즐겼다. 신났다. 딸딸이랑은 완전 차원이 틀렸다. 보지의 느낌! 완전 죽음이다. 히히히!
미자네 집에서 잤다. 난 이제 엄마한테 뒈졌다. 집에는 친구네서 잤다고 연락하자 누구네냐며 난리다. 미자와 같이 학교엘 갔다. 술에서 깨고 나니 이 뚱띵이랑 섹스를 한 것이 후회스러웠다. 아! 쓰벌! 혹시 이게 엉겨붙으면 어떻하지? 술에서 깬 미자도 좀 당황스러운 기색을 보였다. 당연하지! 그런 섹스는 포르노에서도 보기 힘들꺼다. 다행히 미자는 우리반이 아니었다. 그 4명 모두가 같은반으로 나와는 다른 시간표로 수업시간이 좀 틀렸다. 나는 소영이를 어떻게 해볼까 열심히 궁리를 했지만 그놈의 미자 뚱띵이가 맘에 걸렸다.
이튼날 미자가 나에게 오더니 "우리 부모님 내일 오시는데... 오늘 우리집에 안갈래?" 오--! 하나님!부처님! "미자야! 지금 여기서 선을 긋자! 섹스때문이라면 가고 그렇치 않고 나랑 사귈맘이 있는 거라면 싫어!" 마음약한 내가 이런 말까지 하다니...... 이게 또 미쳐버려 죽는다며 한 번 했다고 책임지란 소릴하면 어떻하지? "후훗! 부담스러워? 너랑 사귀고는 싶지만 너가 싫으면 관둘께! 하지만 오늘만큼은 섹스야!" 미쳐! 섹스라는데 어쩔수 없잖아! 가야지! "미자야 오해는 하지 말고.. 난 지금 여자친구는 사귀고 싶지 않아! 나중에면 모를까 지금은 자유롭고 싶어!" "알았어! 오늘 올꺼야말꺼야?" "갈께!" 이렇게 미자와는 부담없는 섹스를 즐길 수 있었다. 좋은건지 나쁜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딸딸이가 아니어서 좋았다. 이런 황당한 경험을 시작으로 내 대학시절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이보다 더한 황당한 일들이 내게로 속속 다가오고 있었다.
학창시절(2)
글쓴이 : 어쩔시구
휘황찬란한 조명과 신나는 음악!
딱! 내 스타일이었다.
거기에 걸(girl)들...
난 춤은 잘 못추지만 신나게 흔들었다.
여자애들도 신났다.
부루스타임!
난 당근이 소영이를 찜했고 서로가 이성과는 처음으로 껴안고 춤을 췄다.
그리고...
들러리에게도 인심을 써줬다.
그렇게 신나게 놀고 12시쯤 나왔다.
여자애들이 집에 간단다. 에-효!
그중에 제일 못난이가 있었는데 하필 집이 같은 방향이었다.
술도 많이 쳐먹어서 정신없이 날뛰던 애였다.
통통한게 아니라 완전 뚱뚱이에 가슴만 이빠이 컸다.
그래도 난 얼굴에 미소를 머금으며 택시를 갔이 탔다.
"국인이 너 참 잘놀더라. 재미도 있고... 우리 동네가서 술 한잔 더 먹을까?"
왝!
"또? 너 집에 가서 안혼나? 지금이 몇신데..."
"엄마랑 아빠랑 태국으로 여행가셔서 집에 없어. 이 기회에 실컷 놀아야지! 호호호"
이게 미쳤나.
확 얼굴 보지말고 따 먹을까?
"그래 동네가서 한 잔 더 먹지 뭐!"
포장마차가서 둘이서 소주를 3병정도 먹었다.
자기는 외동딸이라서 귀하게 컸다는 둥 완전 공주병에 걸린 애였다.
그래 니똥 칼라다!
포장마차에서 나와 난 마지막 서비스로 집에까지 바래다 주려고 같이 걸었다.
내가 멋있단다. 크크!
그리고 매너도 좋단다. 당근!
아파트 엘리베이터까지 데려다주고 갈려고 하는 순간 혼자 타기 무섭단다.
니 얼굴이 더 무서울텐데......
13층까지 같이 올라갔다.
"들어갔다 갈래?"
이게 왜이러지?
난 단호히 "아니"
갑자기 이 뚱뚱한게 나를 덮썩 안더니 "국인아 나 너 좋아졌어"
술이 사람을 이렇게 미치게 할 수도 있다는 걸 알았다.
그래도 냉정하게 뿌리치면 상처받을까봐 난 가만히 있었다.
어-휴! 재수없어...
집에 아무도 없겠다 이걸 들어가서 확 따 먹어버릴까?
아니지 그래도 내 첫순정을 이런 못난이에게 줄 수 없지!
"그래? 우리 서로 친하게 지내자. 더 깊은 감정가지면 서로 불편할껄?"
난 최대한 정중하게 거절하고 있었다.
"너 섹스해 봤어?"
갑자기 튀어나온 그 말에 난 놀랐다.
"뭐?"
"내가 해줄까?"
확실히 얜 미쳤다.
"아니야! 다음에..."하며 난 떨어질려고 하자 더 힘있게 끌어 안으며 속삭였다.
"국인아! 나 처녀야. 우리집으로 들어가자. 응?"
이런 미친년!
누가 너 처녀라고 상주냐? 누가 물어봤어?
대략 난감이었다.
그래 들어가자 들어가! 죽은 사람 소원도 들어준다는데...
"괜찮을까?"
난 진심으로 걱정이 됐다.
들어갔다.
이름이 손미자였다.
미자는 내 손을 잡고 자기 방으로 들어서자 마자 내 입술을 덮쳤다.
난 강간을 당하고 있었다.
그런데 나도 남자지만 참 이상했다.
미자가 이쁘게 보이기 시작했고 뚱뚱한 몸은 토실하게 커다란 가슴은 풍만하게 보이기 시작했다.
우린 실전엔 처음이라 포르노에서처럼 자연스럽지 못했고 좀 급한 느낌이 들었다.
그래도 난 미자 입을 빨며 혀로 핧기도 하는 등 나름대로 잘하고 있었다.
내 자지가 딱딱해졌다. 흐흐흐 좀만 기다려라...
그러다 갑자기 임신이 생각났다.
"미자야! 이러다가 임신하면 어떻해?"
"지금 임신기간은 아닌데... 안에다 사정 안하면 되잖아?"
과연 그럴까?
어쨌든 지금 그것도 문제지만 이미 커질대로 커진 내 자지를 어떻하든지 해결해야만 했다.
미자의 옷을 벗기고 미자도 내 옷을 벗기고...
벗겨논 미자의 알몸을 보니 엥?
삽겹살이 두툼할 줄 알았는데 거의 없었다.
미자는 글래머였던 것이다.
역시 여자는 벗겨봐야 알 수가 있다는 걸 알았다.
에효! 얼굴만 좀 받쳐줬으면......
뽀얀 살결에 풍만한 유방 그리고 탐스런 젖꼭지!
이쁘장한 발가락!
무수한 보지털! 크크크
"국인아! 너도 처음이지? 너 자지 굉장히 크다!"
미자는 손으로 내 자지를 만졌다.
"당연히 처음이지! 근데 너 처음이면 아플텐데..."
"그렇다고 하지만 빨랑 해보고 싶어. 국인아 침대에 누워봐 내가 빨아줄께"
"너도 포르노 많이 봤구나!"
"좀! 국인아 오늘 우리 그런거 다 해보자?"
"좋지!"
어느새 난 그녀의 포로 아니 섹스의 포로가 되었다.
미자가 내 자지를 핧기 시작했다.
오우!!!
불알도...
꺅!!!!
그것도 열심히...
오예!!!
난 포르노에서 제일 많이 나온다는 69자세를 해보고 싶었다.
"미자야 나도 너 보지 빨아줄래"
서서히 미자의 커다란 엉덩이가 내 얼굴을 향해 오고 있었다.
그리고 다리를 벌리자 미자의 보지가 보였다.
똥꼬도...
연분홍 색깔의 단정한 미자의 보지를 보자마자 핧기 시작했다.
촉촉한 보지의 맛은 찌릿한 맛이라고 할까? 히히
미자는 내가 핧기 시작하자 몸을 이리저리 비틀며 신음소릴 냈다.
난 미자의 똥꼬도 조금씩 핧타 주었다.
"아읔! 국인아 거긴... 어으음---"
미자를 눕혔다.
미자의 양다리를 들어서 벌린 다음 내 자지를 미자 보지속에 서서히 밀어 넣었다.
이 순간을 영원히...
굉장히 빡빡하게 들어갔다.
미자는 아픈지 얼굴을 찡그리며 신음소리를 냈다.
처음 보는 자지에 놀랐는지 미자 보지는 내 자지를 꽉조여 움직이기조차 힘들게 하였다.
미자의 발가락을 빨아주며 나는 천천히 허리운동을 했고 내 자지가 보지속으로 들어갈때마다 미자는 얼굴을 찡그리며 신음하고 있었다.
처녀보지는 다 이럴까?
엄청 내 자지를 조여대는 바람에 금방 쌀 것 같았다.
"미자야 나 쌀 것 같아! 헉헉"
"국인아 빨랑 싸! 나 엄청 아파! 아악..."
내 자지는 미자의 피와 보지액으로 허여불그스럼했다.
정액을 미자 보지속에 싸기 시작했다.
그리고 끝이었다.
좀 허망했다.
아--!
내 순정이여......
미자의 보지에선 내 정액과 약간의 피가 섞여 흘렀다.
처녀를 먹긴 먹었으나 영 개운치가 않았다.
이런 처녀보지가 뭐가 좋다고들 지랄인지.....
침대보에 피가 묻었다.
우왝---
징그러...
난 씻으러 욕실로 갔고 뒤따라 미자도 들어왔다.
"아팠지?"
"어! 그리고 힘들어"
고봐라 너 후회하고 있을꺼다.
"미안해!"
쓰벌 해주고도 미안한 소릴 해야하다니...
난 미자의 몸을 구석구석 씻어주는 서비스까지 했다.
머리가 아팠다.
술땜에......
아직도 술에 취해 있었다.
미자의 알몸을 구석구석 핧고 있는 중이다.
역시 섹스는 중독이다.
하긴 딸딸이도 하루에 몇번 치는데...
미자의 말랑말랑 발바닥과 발가락을 빨아줬다.
"호호호! 간지러..."
"너 발 엄청 이쁘다. 난 발이 이쁜 여자들이 좋아!"
"변태스럽긴... 근데 아까는 처음이라 아팠겠지? 지금 다시하면 또 아플까?"
"아까보단 괜찮겠지! 음 이젠 어딜 핧타줄까?"
"호호.. 그러니까 더 변태같아! 국인아 내 똥꼬 빨아줘. 아까 너무 좋더라"
이게 좋은건 알아가지고...
하긴 나도 좋았다.
"그럼 내가 누울께 아까처럼 해"
다시 69자세!
우린 기절할때까지 빨고 핧고 지랄을 했다.
"국인아 이제 넣어줘"
"괜찮겠어?"
"너 자지 느끼고 싶어! 아깐 너무 아파서 무슨 느낌인지도 몰랐어..."
다시 꽂았다.
미자는 또 얼굴을 찡그렸다.
"아퍼?"
"어! 아흡... "
내 자지를 조여오는 힘도 아까랑 똑같은 것 같았다.
에이 모르겠다.
난 내 기분만 내기로 했다.
열라 쑤셔박았다.
미자는 아프다고 난리다.
그러게 누가 하자고 했어?
지가 하고 싶다고 해 놓고선...
내 단단한 자지가 부드러운 미자의 보지속을 정신없이 만들어 놓고 있었다.
난 사정을 조절해 가며 내 쾌락을 즐겼다.
신났다.
딸딸이랑은 완전 차원이 틀렸다.
보지의 느낌!
완전 죽음이다. 히히히!
미자네 집에서 잤다.
난 이제 엄마한테 뒈졌다.
집에는 친구네서 잤다고 연락하자 누구네냐며 난리다.
미자와 같이 학교엘 갔다.
술에서 깨고 나니 이 뚱띵이랑 섹스를 한 것이 후회스러웠다.
아! 쓰벌!
혹시 이게 엉겨붙으면 어떻하지?
술에서 깬 미자도 좀 당황스러운 기색을 보였다.
당연하지!
그런 섹스는 포르노에서도 보기 힘들꺼다.
다행히 미자는 우리반이 아니었다.
그 4명 모두가 같은반으로 나와는 다른 시간표로 수업시간이 좀 틀렸다.
나는 소영이를 어떻게 해볼까 열심히 궁리를 했지만 그놈의 미자 뚱띵이가 맘에 걸렸다.
이튼날 미자가 나에게 오더니
"우리 부모님 내일 오시는데... 오늘 우리집에 안갈래?"
오--! 하나님!부처님!
"미자야! 지금 여기서 선을 긋자! 섹스때문이라면 가고 그렇치 않고 나랑 사귈맘이 있는 거라면 싫어!"
마음약한 내가 이런 말까지 하다니......
이게 또 미쳐버려 죽는다며 한 번 했다고 책임지란 소릴하면 어떻하지?
"후훗! 부담스러워? 너랑 사귀고는 싶지만 너가 싫으면 관둘께! 하지만 오늘만큼은 섹스야!"
미쳐!
섹스라는데 어쩔수 없잖아! 가야지!
"미자야 오해는 하지 말고.. 난 지금 여자친구는 사귀고 싶지 않아! 나중에면 모를까 지금은 자유롭고 싶어!"
"알았어! 오늘 올꺼야말꺼야?"
"갈께!"
이렇게 미자와는 부담없는 섹스를 즐길 수 있었다.
좋은건지 나쁜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딸딸이가 아니어서 좋았다.
이런 황당한 경험을 시작으로 내 대학시절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이보다 더한 황당한 일들이 내게로 속속 다가오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