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 직딩여 입니다. 그냥 좀 짜증나는 일이 있어; 이렇게 넉두리를 남깁니다. 제목그래도 저에겐 언니가 한명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제멋대로 제 옷을 입습니다,.ㅡ ㅡ; 예전엔 제가 캐주얼로 입었습니다. 브랜드로다만.(지금은아니지만) 그럼 언니는 캐주얼은 거의 안사고 정장식으로(블라우스, 자켓)이런것을 사요. 제가 출근을 6시에 해서 8시에 집에 옵니다. 언니는 6시에 일어나서 7시 반이면 집에오구요, 그러니까 당연히 제 서랍을꺼내 옷을 입습니다. 말도 안하구요. 어떤날은 제가 일찍온다싶으면, 전화로 말을합니다. 옷 빌려달라고. 아니면 어디냐구 ㅡ ㅡ 어찌나 황당했던지 몇일전 퇴근하고 집에가는데 언니에게 문자가왔어요 어디냐고 . 집에 가는길이라했더니 어디냐고. 00역이라 했더니 그때부터 답장이없드라구요. 집에왓더니 동생왈. 오자마자 언니옷 막 벗더라구 ㅡㅡ; 예전엔 언니와 비슷한시간에 퇴근했기에 옷을입으면 네이트에 들어와 말합니다. 니옷입었다. 이렇게 , 그냥 통보죠 ㅡㅡ 제가 대답안하면 화났냐면서 니도 자기옷입으랍니다 ㅡ ㅡ 제가 좀 뭐라 그러면 옷한번 입었다고 드럽게 뭐라그런다면서 치사해서 다신 안입는다 그럽니다. 하지만 또 그럽니다. 저번엔 제가 친구네 집에서 자고 바로 출근한적이 잇었는데 동생 말로는 제 서랍을 다 뒤져서는 흰색티셔츠를 찾았다고. 그 전날 제가 입고 출근했으니 없죠;; 그래서 다른 제옷입었다고 하더군요, 그옷찾으려고 출근늦어다고 ㅡㅡ 옷을사러 가면 어쩔땐 언니카드로 빌려씁니다. 그럼 사면서그러죠. 나도 빌려줘~참 얄밉습니다. 그리고 제가 한번입으면 바로 입어요. 기다렸다는듯이. 제가 사놓은 티셔츠가 허리라인이 들어ㄱㅏ 있는거였는데 한두번입고 회사에서 정장으로 입으라 그래서 옷스타일을 바꿨습니다. 블라우스랑 바지, 원피스, 치마 좀많이 샀어요. 캐주얼밖에 없었으니까요. 그래서 티셔츠 사놓고 한두번입고 안입었드니 언니는 그때부터 제 티셔츠만입고다닙니다. 어느날 입었더니 그냥 일자로 쭉 내려오구 팔도 다 늘어났습니다;; 옷 태가 안살아요; 티셔츠 3벌정도 그럽니다. 언니랑 백화점에가서 원피스를 샀습니다. 세일해서 12만원짜리 샀습니다. 이렇게 비싼옷은 처음입니다;(된장녀라고 하지마시길) 벌벌 떨면서 샀어요. 언니카드로 3개월 끊어서. 언니왈"나도 빌려줘~" 알았다했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아빠가 언니더러 언니도 옷사라 했습니다. 언니"안사도 돼. 같이 입으면되지~" 헐,,그리고 원피스를 입어보겠답니다. 옷이 안드어갑니다(55사이즈) 겨우 팔하나 넣고 다른팔 넣으려는데 옆에서 보던엄마가 옷찢어지겠다고 말려서 겨우벗었습니다. 담날 입으려고 했더니 원피스 위에 실 찢어져있고 ㅡㅡ (고리거는거였음) 내가 입고 출근한 다음날 아침에 원피스를 겨우입었는데(동생말로)안어울린다고 벗고 다른옷입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저번에 언니가 원피스를 보더니 하는말. 빌려달라고 하려고했는데 얼룩졌네~ 차라리 잘됐다고 생각했져 ㅡㅡ 저는 언니옷 안입습니다. 제 옷도 있구요. 언니는 옷을사면 몇번 안입습니다. 전 입을거만사구요. 어쩌다 한번씩입습니다. 물어보고 입습니다. 언니는 일주일에 5일은 제 옷을 입습니다 ㅡㅡ 소심한 저로선 보복ㅇㅣ 두려워 말도 못합니다. 성격도 이상합니다. 컴퓨터에 사진 저장하면 지우라그럽니다. 이상한거 깔지 말랍니다. 지는 매일보는 엑스맨, 무한도전, 일본드라마 이딴거 다 다운받아서 봅니다 ㅡㅡ 컴퓨터 고친지도 얼마 안됐는데 너무 느립니다ㅡㅡ짜증납니다. 퇴근하자마자 컴퓨터해서 10시에 비켜줍니다ㅡㅡ 그리고 제가 퇴근하고 밥먹으면 옆에와서 집어먹습니다. 얄밉게 말이죠. 예를들어 김치찌게면 국물만 쏙 먹고 사라지거나, 고기를 먹으면 살고기만 먹고 자리에 일어나거나. 김치볶음밥하면 같이먹자고 합니다. 일찍퇴근하면서 밥도안먹고 컴퓨터만 하다가 제가 9시쯤 밥먹을라하면 저럽니다. 그리고 설거지 싸여있으면 설거지도 안합니다. 저더러 밥다먹고 하랍니다. 짜증납니다. 몇일전에 집앞에서 언니만났습니다. 제 옷을 입고도 아무렇지 않은표정이더군요 ㅡㅡ 제 표정이 안좋으니까 자기가 옷입어서 그러냐고 묻습니다, 제가 지옷입으면난리납니다. 지금은없지만 예전에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헤어지라고 합니다. 몇일동안 시달렷습니다. 네이트에서말이죠. 비젼도 없는애랑 왜사귀냐고. 제가 지금 결혼전제로 사귀는것도 아닌데 오버합니다ㅡㅡ 어쩌다 헤어졌습니다. 왜헤어졌냐고합니다.어이없습니다. 사실은 제가 차였지만 그말듣고 어이없었습니다. 그리고 휴대폰 비밀번호를 어떻게 풀었는지 문자를 마음대로봅니다. 어떨땐 동생에게 풀라고 시킨적도 있엇구요 남자친구가 있었을때 막 봤습니다 둘이 한 얘기 부모님한테 말했습니다. ㅡㅡ 회사 언니랑 통화 했습니다. 언니, 그날저녁엄마에게 말합니다. 남자친구언니한테 전화했다고. 조만간 집 나갈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었습니다ㅡㅡ 지금은 남자친구랑 헤어져서 그런일없지만 남자친구 사귀는것도 무섭습니다. 정말이요. 그냥 제 넋두리였습니다.. 1
내옷을 자기옷처럼 입는 언니.
저는 22살 직딩여 입니다.
그냥 좀 짜증나는 일이 있어; 이렇게 넉두리를 남깁니다.
제목그래도 저에겐 언니가 한명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제멋대로 제 옷을 입습니다,.ㅡ ㅡ;
예전엔 제가 캐주얼로 입었습니다. 브랜드로다만.(지금은아니지만)
그럼 언니는 캐주얼은 거의 안사고 정장식으로(블라우스, 자켓)이런것을 사요.
제가 출근을 6시에 해서 8시에 집에 옵니다.
언니는 6시에 일어나서 7시 반이면 집에오구요,
그러니까 당연히 제 서랍을꺼내 옷을 입습니다.
말도 안하구요.
어떤날은 제가 일찍온다싶으면, 전화로 말을합니다.
옷 빌려달라고.
아니면 어디냐구 ㅡ ㅡ
어찌나 황당했던지 몇일전 퇴근하고 집에가는데 언니에게 문자가왔어요
어디냐고 . 집에 가는길이라했더니 어디냐고.
00역이라 했더니 그때부터 답장이없드라구요.
집에왓더니 동생왈. 오자마자 언니옷 막 벗더라구 ㅡㅡ;
예전엔 언니와 비슷한시간에 퇴근했기에 옷을입으면
네이트에 들어와 말합니다.
니옷입었다. 이렇게 , 그냥 통보죠 ㅡㅡ
제가 대답안하면 화났냐면서 니도 자기옷입으랍니다 ㅡ ㅡ
제가 좀 뭐라 그러면 옷한번 입었다고 드럽게 뭐라그런다면서 치사해서 다신 안입는다
그럽니다. 하지만 또 그럽니다.
저번엔 제가 친구네 집에서 자고 바로 출근한적이 잇었는데
동생 말로는 제 서랍을 다 뒤져서는 흰색티셔츠를 찾았다고.
그 전날 제가 입고 출근했으니 없죠;;
그래서 다른 제옷입었다고 하더군요,
그옷찾으려고 출근늦어다고 ㅡㅡ
옷을사러 가면 어쩔땐 언니카드로 빌려씁니다.
그럼 사면서그러죠. 나도 빌려줘~참 얄밉습니다.
그리고 제가 한번입으면 바로 입어요. 기다렸다는듯이.
제가 사놓은 티셔츠가 허리라인이 들어ㄱㅏ 있는거였는데
한두번입고 회사에서 정장으로 입으라 그래서 옷스타일을 바꿨습니다.
블라우스랑 바지, 원피스, 치마 좀많이 샀어요.
캐주얼밖에 없었으니까요.
그래서 티셔츠 사놓고 한두번입고 안입었드니
언니는 그때부터 제 티셔츠만입고다닙니다.
어느날 입었더니 그냥 일자로 쭉 내려오구 팔도 다 늘어났습니다;;
옷 태가 안살아요; 티셔츠 3벌정도 그럽니다.
언니랑 백화점에가서 원피스를 샀습니다.
세일해서 12만원짜리 샀습니다. 이렇게 비싼옷은 처음입니다;(된장녀라고 하지마시길)
벌벌 떨면서 샀어요. 언니카드로 3개월 끊어서.
언니왈"나도 빌려줘~"
알았다했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아빠가 언니더러 언니도 옷사라 했습니다.
언니"안사도 돼. 같이 입으면되지~"
헐,,그리고 원피스를 입어보겠답니다.
옷이 안드어갑니다(55사이즈)
겨우 팔하나 넣고 다른팔 넣으려는데 옆에서 보던엄마가 옷찢어지겠다고
말려서 겨우벗었습니다.
담날 입으려고 했더니 원피스 위에 실 찢어져있고 ㅡㅡ (고리거는거였음)
내가 입고 출근한 다음날 아침에 원피스를 겨우입었는데(동생말로)안어울린다고 벗고
다른옷입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저번에 언니가 원피스를 보더니 하는말.
빌려달라고 하려고했는데 얼룩졌네~
차라리 잘됐다고 생각했져 ㅡㅡ
저는 언니옷 안입습니다. 제 옷도 있구요.
언니는 옷을사면 몇번 안입습니다. 전 입을거만사구요.
어쩌다 한번씩입습니다. 물어보고 입습니다.
언니는 일주일에 5일은 제 옷을 입습니다 ㅡㅡ
소심한 저로선 보복ㅇㅣ 두려워 말도 못합니다.
성격도 이상합니다. 컴퓨터에 사진 저장하면 지우라그럽니다.
이상한거 깔지 말랍니다.
지는 매일보는 엑스맨, 무한도전, 일본드라마 이딴거 다 다운받아서 봅니다 ㅡㅡ
컴퓨터 고친지도 얼마 안됐는데 너무 느립니다ㅡㅡ짜증납니다.
퇴근하자마자 컴퓨터해서 10시에 비켜줍니다ㅡㅡ
그리고 제가 퇴근하고 밥먹으면 옆에와서 집어먹습니다. 얄밉게 말이죠.
예를들어 김치찌게면 국물만 쏙 먹고 사라지거나,
고기를 먹으면 살고기만 먹고 자리에 일어나거나.
김치볶음밥하면 같이먹자고 합니다.
일찍퇴근하면서 밥도안먹고 컴퓨터만 하다가 제가 9시쯤 밥먹을라하면 저럽니다.
그리고 설거지 싸여있으면 설거지도 안합니다.
저더러 밥다먹고 하랍니다.
짜증납니다.
몇일전에 집앞에서 언니만났습니다.
제 옷을 입고도 아무렇지 않은표정이더군요 ㅡㅡ
제 표정이 안좋으니까 자기가 옷입어서 그러냐고 묻습니다,
제가 지옷입으면난리납니다.
지금은없지만 예전에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헤어지라고 합니다. 몇일동안 시달렷습니다.
네이트에서말이죠.
비젼도 없는애랑 왜사귀냐고. 제가 지금 결혼전제로 사귀는것도 아닌데
오버합니다ㅡㅡ
어쩌다 헤어졌습니다.
왜헤어졌냐고합니다.어이없습니다.
사실은 제가 차였지만 그말듣고 어이없었습니다.
그리고 휴대폰 비밀번호를 어떻게 풀었는지
문자를 마음대로봅니다. 어떨땐 동생에게 풀라고 시킨적도 있엇구요
남자친구가 있었을때 막 봤습니다
둘이 한 얘기 부모님한테 말했습니다. ㅡㅡ
회사 언니랑 통화 했습니다.
언니, 그날저녁엄마에게 말합니다.
남자친구언니한테 전화했다고. 조만간 집 나갈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었습니다ㅡㅡ
지금은 남자친구랑 헤어져서 그런일없지만
남자친구 사귀는것도 무섭습니다. 정말이요.
그냥 제 넋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