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신랑과 산지도 한달이 쫌 넘었네여 얼마나 많이 싸웠는지.. 맨날 엄마한테 간다고 울었던 철부지 어린신부 랍니다^*^ 요즘에도 몇번씩 티격태격 그럴때마다 울 신랑 많이 힘들어하는데 ㅁㅣ안하기도 하고 어찌되었든 이놈의 투정좀 줄이고 잘 좀 해봐야 할텐데. 가게에 하루종일 있다보면은 혼자 있어서 우울할때가 있어요 울 신랑도 보고싶구. 하루종일 가게있다가 집에 와서 울 신랑 기다리는건 저에게 큰 기쁨이랍니다 그리고 울 신랑 오면 찰싹 달라붙어서 졸졸 따라다니지요~~~ 그런데 더워서 그런지 아님 피곤해서 그런지 울 신랑 절 밀어낼때가 한 두번이 아니고 그러다 보면 또 싸우고 아까도 싸웠어여 아침도 못 먹이고 점심도 안 먹은 신랑에게 너무 미안하네여 이제 투정도 심술도 그만 해야겠어여 집에 오면은 신랑이 편히 쉴수 있도록 노력 해봐야겠어여~~ 어린신부 땜에 늘 고생하는 울 신랑님^^ 미안해여. 앞으로 인상 안 찡그리고 웃을테니 우리 함께 노력해서 행복하게 살아여
앞으로 행복하게 살자~~~~~
울 신랑과 산지도 한달이 쫌 넘었네여
얼마나 많이 싸웠는지..
맨날 엄마한테 간다고 울었던
철부지 어린신부 랍니다^*^
요즘에도 몇번씩 티격태격
그럴때마다 울 신랑 많이 힘들어하는데
ㅁㅣ안하기도 하고
어찌되었든 이놈의 투정좀 줄이고 잘 좀 해봐야 할텐데.
가게에 하루종일 있다보면은 혼자 있어서 우울할때가 있어요
울 신랑도 보고싶구.
하루종일 가게있다가 집에 와서 울 신랑 기다리는건
저에게 큰 기쁨이랍니다
그리고 울 신랑 오면
찰싹 달라붙어서 졸졸 따라다니지요~~~
그런데 더워서 그런지 아님 피곤해서 그런지
울 신랑 절 밀어낼때가 한 두번이 아니고
그러다 보면 또 싸우고
아까도 싸웠어여
아침도 못 먹이고 점심도 안 먹은 신랑에게
너무 미안하네여
이제 투정도 심술도 그만 해야겠어여
집에 오면은 신랑이 편히 쉴수 있도록 노력 해봐야겠어여~~
어린신부 땜에 늘 고생하는 울 신랑님^^
미안해여.
앞으로 인상 안 찡그리고 웃을테니
우리 함께 노력해서 행복하게 살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