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건 5일전에 그냥.... 잠도안오고 그날 남자친구가 100일휴가 나오는날이라서 잠도 안자고 기다리면서 나름대로 저는 웃겼던 일이생각나서;; 같이 웃어보자고 올린거였는데;; 오늘톡이 됬네요;; 그리구... 아름다운 커플들 많잖아요^^;; 다들 예쁜사랑하자고 올려본거였어요.. 악의는 절대 없었구요... 욕플.. 악플.. 좀 그렇네요 ㅠ 이제 남자친구 복귀하는데... 욕쓴 리플들 보더니 더 우울한표정-_-+ 전 절대 악의는없었구요... 같이 웃자고 올려본거였습니다... 남자친구 싸이에 까지 쫒아가서 사진 보고 얼굴 가지고 모라고하시는 분들은 좀 오바인듯 싶네요... 아! 그리구 아이디 때문에 말들이 많으신데요 ㅋ 저건 그런사연이 있답니다;;; 오해는 금물;; 남자친구가 지금은 머리밀고 얼굴 깜해져서 그렇지 정말 전에는 안그랬어요 ㅠ 피부도 엄청희고 그랬는데; 한마디로 머리빨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이구요!! 세상에 모든연인들 늘 행복하세요~ 사랑만하면서 웃고살기에도 짧고 아까운 시간들이네요^^ 솔로님들!! 너무 심술이시다-_-+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 다름아니라 제남자친구 빠른86 전85년생이에요 제가 종종.. 아니 자주듣는말이 "남자친구가 너보다 더 예쁘게 생겼다" -_-+ 그래요 제 남자친구 눈도 엄청크고.. 코도오똑하고.. 예쁘게 생긴거 인정하는데요.. 남자친구는 매사에 어떤일이던 말을하던 뭘하던 웃을때건 뭐건 오바가 심하거든요; 그게 몸에 완전 익숙하게 지금껏 살았나봐요 그런 모습이 귀엽기도하고 엉뚱하기도 하고.. 근데 거기에 겁은 또 얼마나 많은지;; 어느날 영화관에 영화를 보러갔어요 종로에 있는 아주 유명한 서x극장! 그때 다코타패닝이나오는 숨박꼭질을 봤었거든요 영화를 보는 내내 사람들이 킥킥 웃으면서 다 우리를 처다봐요... (전 정말 겁이없거든요 공포영화 아무리봐도 시시하고 그래요) 남자친구가 소리소리 다지르고 엄마찾고;;;;;;; 저한테 매달려서;; 제 팔을 꼭 붙들고 놓칠않고;; 그러다 결정적부분!!!!!!!!!!!!!! 엄청난 괴성을 지르며 의자밑으로 쭈그려 들어가서 숨어버리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어찌나 웃기던지 영화끝나고 불켜지잖아요~ 사람들 다 제 남자친구 얼굴한번씩 보더라구요 ㅋ 좀 챙피했어요(__* 집에서 영화 다운받아서 볼때도 마찬가지에요 소리소리 지르면서 베계로 눈가렸다 또 보고 그러다 뒤로 벌렁 누웠다 오뚜기처럼 벌떡 일어나서 다시 보고 ㅋ 제가 보기엔 무척이나 귀여워 보이던데... 여자분들 이런남자 별로 아닌건가요? 친구들한테 얘기하면 웃고뒤집어지고 못살겟다그러네요+_+ 아~ 지금은 군인인 제 남자친구... 너무 보고싶네요^^ 좀 남자다워 질라나?ㅋ (아! 저희2년6개월사겼어요;;)
지나치게 겁이많은 제 남자친구때문에........
이런;;;
이건 5일전에 그냥....
잠도안오고 그날 남자친구가
100일휴가 나오는날이라서
잠도 안자고 기다리면서
나름대로 저는 웃겼던 일이생각나서;;
같이 웃어보자고 올린거였는데;;
오늘톡이 됬네요;;
그리구... 아름다운 커플들 많잖아요^^;;
다들 예쁜사랑하자고 올려본거였어요..
악의는 절대 없었구요...
욕플.. 악플.. 좀 그렇네요 ㅠ
이제 남자친구 복귀하는데... 욕쓴 리플들 보더니
더 우울한표정-_-+
전 절대 악의는없었구요... 같이 웃자고
올려본거였습니다... 남자친구 싸이에 까지 쫒아가서
사진 보고 얼굴 가지고 모라고하시는 분들은 좀
오바인듯 싶네요...
아! 그리구 아이디 때문에 말들이 많으신데요 ㅋ
저건 그런사연이 있답니다;;; 오해는 금물;;
남자친구가 지금은 머리밀고 얼굴 깜해져서 그렇지
정말 전에는 안그랬어요 ㅠ 피부도 엄청희고 그랬는데;
한마디로 머리빨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이구요!! 세상에 모든연인들 늘 행복하세요~
사랑만하면서 웃고살기에도 짧고 아까운 시간들이네요^^
솔로님들!! 너무 심술이시다-_-+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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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아니라
제남자친구 빠른86 전85년생이에요
제가 종종.. 아니 자주듣는말이
"남자친구가 너보다 더 예쁘게 생겼다"
-_-+ 그래요 제 남자친구 눈도 엄청크고..
코도오똑하고.. 예쁘게 생긴거 인정하는데요..
남자친구는 매사에 어떤일이던 말을하던 뭘하던
웃을때건 뭐건 오바가 심하거든요;
그게 몸에 완전 익숙하게 지금껏 살았나봐요
그런 모습이 귀엽기도하고 엉뚱하기도 하고..
근데 거기에 겁은 또 얼마나 많은지;;
어느날 영화관에 영화를 보러갔어요
종로에 있는 아주 유명한 서x극장!
그때 다코타패닝이나오는 숨박꼭질을 봤었거든요
영화를 보는 내내 사람들이 킥킥 웃으면서
다 우리를 처다봐요...
(전 정말 겁이없거든요 공포영화 아무리봐도 시시하고 그래요)
남자친구가 소리소리 다지르고 엄마찾고;;;;;;;
저한테 매달려서;; 제 팔을 꼭 붙들고 놓칠않고;;
그러다 결정적부분!!!!!!!!!!!!!!
엄청난 괴성을 지르며 의자밑으로 쭈그려 들어가서
숨어버리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어찌나 웃기던지
영화끝나고 불켜지잖아요~
사람들 다 제 남자친구 얼굴한번씩 보더라구요 ㅋ
좀 챙피했어요(__*
집에서 영화 다운받아서 볼때도 마찬가지에요
소리소리 지르면서 베계로 눈가렸다
또 보고 그러다 뒤로 벌렁 누웠다 오뚜기처럼
벌떡 일어나서 다시 보고 ㅋ
제가 보기엔 무척이나 귀여워 보이던데...
여자분들 이런남자 별로 아닌건가요?
친구들한테 얘기하면 웃고뒤집어지고
못살겟다그러네요+_+
아~ 지금은 군인인 제 남자친구... 너무 보고싶네요^^
좀 남자다워 질라나?ㅋ
(아! 저희2년6개월사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