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 전에 노래방 도우미를 둔 남자친구로 글을 올려서 톡이 됐었던 사람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씀하셨던것 처럼 결국 헤어지게 됏습니다.. 날마나 잠도 안오고 가슴이 너무 아파서 결국 헤어지는게 이미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도 밥을 잘 못먹습니다... 제자신이 한심하지만 사람 마음이라는게 쉽게 안되는거 같네요.. 저를 위해 그 일 그만 두면 안되겠냐고 물어봤지만 역시...안된다고 하더군요.... 뭐 저는 학생인 신분이고 그녀는 나보다 나이도 많았지만 그냥 좋아했기에 크게 신경은 안썼습니다.. 데이트비용도 제가 거의 다 내서 좀 금전적으로 힘들었지만 그래도 많이 좋아했기에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여자친구에게 그 일을 하는 이유를 물었더니 지금까지 모아둔 돈이 없어서 계획성있게 딱 언제까지만 하구 그만 둔다고 하더군요..그래서 나는 나고 일은 일이라서 연관시키지 말라고 하더군요.. 사귀는 제가 적극적으로 하구 잠자리도 같이 하게 됐습니다.. 저는 잠자리를 여러번 가졌으니 그래도 저를 사랑해서 한줄 알았구 더 잘해줄려고 노력했지만.. 초반에는 그래도 그녀가 보내는 애정섞인 문자에 행복했고 날 좋아해준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왠지 그녀가 이제 저한테 냉냉하게 대하네요... 아마 제가 좀 구속을 해서 그런건가봐요...하지만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연락이 뜸해지는군요..그렇다고 맹세코 의심은 하지 않았습니다. 만난지 몇번 안되서 자기두 했지만 쉽게 오는 사람 쉽게 떠나가는건지..... 여자마다 틀리겠지만 꼭 잠자리를 같이한다는게 꼭 저를 사랑하는건 아닌건가봐요?섹스와 사랑은 별개일수도 있는건지....정말 답답하군요...
노래방도우미를 여자친구로 둔 남자친구로 전에 글 올렸던사람입니다
몇주 전에 노래방 도우미를 둔 남자친구로 글을 올려서 톡이 됐었던 사람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씀하셨던것 처럼 결국 헤어지게 됏습니다..
날마나 잠도 안오고 가슴이 너무 아파서 결국 헤어지는게 이미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도 밥을 잘 못먹습니다...
제자신이 한심하지만 사람 마음이라는게 쉽게 안되는거 같네요..
저를 위해 그 일 그만 두면 안되겠냐고 물어봤지만 역시...안된다고 하더군요....
뭐 저는 학생인 신분이고 그녀는 나보다 나이도 많았지만 그냥 좋아했기에 크게 신경은 안썼습니다..
데이트비용도 제가 거의 다 내서 좀 금전적으로 힘들었지만 그래도 많이 좋아했기에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여자친구에게 그 일을 하는 이유를 물었더니 지금까지 모아둔 돈이 없어서 계획성있게 딱 언제까지만 하구 그만 둔다고 하더군요..그래서 나는 나고 일은 일이라서 연관시키지 말라고 하더군요..
사귀는 제가 적극적으로 하구 잠자리도 같이 하게 됐습니다..
저는 잠자리를 여러번 가졌으니 그래도 저를 사랑해서 한줄 알았구 더 잘해줄려고 노력했지만..
초반에는 그래도 그녀가 보내는 애정섞인 문자에 행복했고 날 좋아해준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왠지 그녀가 이제 저한테 냉냉하게 대하네요...
아마 제가 좀 구속을 해서 그런건가봐요...하지만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연락이 뜸해지는군요..그렇다고 맹세코 의심은 하지 않았습니다.
만난지 몇번 안되서 자기두 했지만 쉽게 오는 사람 쉽게 떠나가는건지.....
여자마다 틀리겠지만 꼭 잠자리를 같이한다는게 꼭 저를 사랑하는건 아닌건가봐요?섹스와 사랑은 별개일수도 있는건지....정말 답답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