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인지 답답한 마음에 몇자 올려봅니다 남친하고 사귄지 일년좀 됐습니다 일년이란 시간속에 서로에게 너무 익숙해져있나봅니다 주말이면 만나서 영화보고 밥먹고...하지만 그것도 이제 하지않습니다 그냥 집에서 영화다운받아 보고 그냥 ...그렇게 있다가 헤어지고 처음에는 밖으로 많이 나가고 그랬습니다 쇼핑도하고 극장가서 영화도 보고..바닷가도 가고 참 좋았는데 요즘은 그렇게 지냈던 시간이 생각이 나네요 맘먹고 놀려가려고하면 귀찮다고 하고 그냥 집에나있자하고.. 요즘은 저에게 관심도 없는거같고 전화통화하는것도 그냥 의무적으로.. 할말없으면 하지않고 할말도 하고싶을때만..아니겠지하는 생각도 하면서도 머릿속에서는 맞다 맞다 이남자 그렇때만 연락하는구나 이런생각 합니다 솔직히 남친이 잘해줄때 많습니다 하지만 말을해도 ..요즘 다리에 상처가 있는데 남친이 왜 너다리가 썩어있냐고 하더군요 요즘 이것때문에 고생하고있는데... 말이라도 곱게해주면 안돼는건가요? 제가 말을 안하고있으면 그럽니다 내가 원래 말을 그렇게 하자나 그럽니다 처음에는 그렇게 말도하지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기분이 나쁘죠... 제가 이남자 일년만났지만 성격을 알수없는건 사실입니다 알다가도 모르겠고..성격이 맞지않는건지.. 그래서 저는 이별을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말을 못했죠..저번에 남친이 싫으면가라... 이런말 한적이 있습니다 왜 내가 간다고하면 잡아줄까봐 그러냐고... 나 싫다는 사람 붙잡기 싫다 싫으면 가라... 시간이 많이 지났도 기억하네요... 이제 뭔든 다 당연하고 주말이면 다른약속 잡지도 말고 무조건 만나야하고.. 정말 이제 답답하네요 어떡해야할지 답답한 마음에,,,,적어봤습니다 분명 머리는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마음은...
그냥 이대로 지내야 하나요?
정말인지 답답한 마음에 몇자 올려봅니다
남친하고 사귄지 일년좀 됐습니다
일년이란 시간속에 서로에게 너무 익숙해져있나봅니다
주말이면 만나서 영화보고 밥먹고...하지만 그것도 이제 하지않습니다
그냥 집에서 영화다운받아 보고 그냥 ...그렇게 있다가 헤어지고
처음에는 밖으로 많이 나가고 그랬습니다
쇼핑도하고 극장가서 영화도 보고..바닷가도 가고 참 좋았는데
요즘은 그렇게 지냈던 시간이 생각이 나네요
맘먹고 놀려가려고하면 귀찮다고 하고
그냥 집에나있자하고..
요즘은 저에게 관심도 없는거같고 전화통화하는것도 그냥 의무적으로..
할말없으면 하지않고 할말도 하고싶을때만..아니겠지하는 생각도 하면서도
머릿속에서는 맞다 맞다 이남자 그렇때만 연락하는구나 이런생각 합니다
솔직히 남친이 잘해줄때 많습니다
하지만 말을해도 ..요즘 다리에 상처가 있는데
남친이 왜 너다리가 썩어있냐고 하더군요
요즘 이것때문에 고생하고있는데...
말이라도 곱게해주면 안돼는건가요?
제가 말을 안하고있으면 그럽니다
내가 원래 말을 그렇게 하자나 그럽니다
처음에는 그렇게 말도하지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기분이 나쁘죠...
제가 이남자 일년만났지만 성격을 알수없는건 사실입니다
알다가도 모르겠고..성격이 맞지않는건지..
그래서 저는 이별을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말을 못했죠..저번에 남친이 싫으면가라...
이런말 한적이 있습니다 왜 내가 간다고하면 잡아줄까봐 그러냐고...
나 싫다는 사람 붙잡기 싫다 싫으면 가라...
시간이 많이 지났도 기억하네요...
이제 뭔든 다 당연하고 주말이면 다른약속 잡지도 말고 무조건 만나야하고..
정말 이제 답답하네요
어떡해야할지 답답한 마음에,,,,적어봤습니다
분명 머리는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마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