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자존심은버렷어도....그자존심을 다시찾은 그런이야기를하려고합니다^-^* 이야기를한번해보겟습니다.....^^* ..제가 옛날에사귀던 어떤 한 남성이잇엇어요 근데....그남자에게 내가힘들다고 나한테잘해줄자신이없다면 헤어지자고햇었습니다. 그런데. 계속사귀자고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잘해줄자신있냐구 물어보니 '자신없다..헤어지자' 이러더군요 그래서 헤어졋습니다그리고 저는 그남자가아닌 따른남자를사랑하게되죠 그런데 그 감정은 진짜 사랑이아니란걸알앗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한 한살연상인 오빠가 나에게 사귀자고햇습니다 그래서 나도싫은건아니엿기때문에 사겻죠 그런데 또 그 남자가 따른여자와 정리가 되지않은겁니다 그래서 헤어지고말앗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예전 그남자친구와 정말 유사하게 정말 비슷하게생긴 사람을봣습니다 ......정말생각이 많이나더군요 . 같이잇엇던 추억들이 막 새록새록생각나는겁니다.. 그래서 그친구에게 미안하다고 말햇습니다 정말잘못햇다고 그러니 한번 생각보겟다고하더군요. 저는 그 말하나라도 너무 행복햇습니다 그런데 안된다고하더군요.... 그리고 내가 왜...안되냐고 물으니 잘해줄자신이없답니다..그래서 한번더생각해보라고햇죠.. 그리고나서..또안된답니다.. 이제는 정말 안될것같답니다 그래서제가 알겟다고한후.. 그날저녁에 다시한번 잡앗습니다 미안하다면서 이번이 마지막이면..정말 내가 안잡겟다고 그러니 생각해보겟다고 알겟다고말하더군요.. 정말고마웟습니다 어느날 문자한통.... ' 한번더거절할께 그러니까 이제 잡지마라 ' 라면서.....이러는거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당당하게 사람마음에 못밖아야겟냐고 물으니 ' 뭐가 ' 그러는겁니다..그래서 진짜몰라? 그러니까 ' 그러니까 처음부터 곱게헤어지자안카드나ㅡㅡ' 그럼서....이제뭐...끝났구나..이렇게생각하고잇엇습니다 그리고 정말 심하게 그남자와싸워버렷습니다 그사람 문자 와도 다씹고 아니 스펨넣어버리고 그랫습니다 그러다가 친구의도움으로 그남자와 다시 친하게지내게되엇죠....그런데어느날 그남자와 이야기를하고잇엇습니다 그런데...옛날이 그립다는소리를하는게아니겟습니다..저도그랫습니다 그남자와잇엇던..일들.....모두좋앗습니다...그래서...그이후로 남자를 성기도 잡지도 않앗습니다 그뒤로....그남자만기다렷습니다 그러다..친구의 도움으로 나에게 고백해보라는소리에..... 정말이번엔 확신잇다는친구소리에 넘어가서 이렇게말햇습니다 ' 나싫어?' 아니라고하더군요.. ' 다시사귀는건 싫어? ' 아니라고하더군요 .....그래서 난 사귀는건지 안사귀는건지 모르겟다고...말을햇죠..그러니까.....하는말이 ' 아니라고하잖아^^* 그렇게도 내마음을모르겟냐?..' 이러는겁니다......정말울엇습니다.. 행복해서말이에요....그래서 그남자와 어제 다시시작햇습니다.. 너무행복합니다 이제는 그남자 아무한테도 안보내려구요... 진짜 이렇게해서 얻은사랑이라서는몰라도 이제는 정말 오래갈수잇을것같아요... 응원해주세요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셧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존심을 버리고 나선 '나'
안녕하세요?
..저는..자존심은버렷어도....그자존심을 다시찾은
그런이야기를하려고합니다^-^*
이야기를한번해보겟습니다.....^^*
..제가 옛날에사귀던 어떤 한 남성이잇엇어요
근데....그남자에게 내가힘들다고 나한테잘해줄자신이없다면
헤어지자고햇었습니다. 그런데. 계속사귀자고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잘해줄자신있냐구 물어보니 '자신없다..헤어지자'
이러더군요 그래서 헤어졋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남자가아닌 따른남자를사랑하게되죠
그런데 그 감정은 진짜 사랑이아니란걸알앗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한 한살연상인 오빠가 나에게 사귀자고햇습니다
그래서 나도싫은건아니엿기때문에 사겻죠 그런데
또 그 남자가 따른여자와 정리가 되지않은겁니다 그래서 헤어지고말앗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예전 그남자친구와 정말 유사하게 정말 비슷하게생긴 사람을봣습니다
......정말생각이 많이나더군요 . 같이잇엇던 추억들이 막 새록새록생각나는겁니다..
그래서 그친구에게 미안하다고 말햇습니다 정말잘못햇다고 그러니 한번 생각보겟다고하더군요.
저는 그 말하나라도 너무 행복햇습니다 그런데 안된다고하더군요....
그리고 내가 왜...안되냐고 물으니 잘해줄자신이없답니다..그래서 한번더생각해보라고햇죠..
그리고나서..또안된답니다.. 이제는 정말 안될것같답니다 그래서제가 알겟다고한후..
그날저녁에 다시한번 잡앗습니다 미안하다면서 이번이 마지막이면..정말 내가 안잡겟다고
그러니 생각해보겟다고 알겟다고말하더군요..
정말고마웟습니다 어느날 문자한통.... ' 한번더거절할께 그러니까 이제 잡지마라 '
라면서.....이러는거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당당하게 사람마음에 못밖아야겟냐고 물으니
' 뭐가 ' 그러는겁니다..그래서 진짜몰라? 그러니까 ' 그러니까 처음부터 곱게헤어지자안카드나ㅡㅡ'
그럼서....이제뭐...끝났구나..이렇게생각하고잇엇습니다 그리고 정말 심하게 그남자와싸워버렷습니다
그사람 문자 와도 다씹고 아니 스펨넣어버리고 그랫습니다 그러다가 친구의도움으로
그남자와 다시 친하게지내게되엇죠....그런데어느날 그남자와 이야기를하고잇엇습니다
그런데...옛날이 그립다는소리를하는게아니겟습니다..저도그랫습니다
그남자와잇엇던..일들.....모두좋앗습니다...그래서...그이후로
남자를 성기도 잡지도 않앗습니다 그뒤로....그남자만기다렷습니다
그러다..친구의 도움으로 나에게 고백해보라는소리에..... 정말이번엔 확신잇다는친구소리에
넘어가서 이렇게말햇습니다 ' 나싫어?' 아니라고하더군요.. ' 다시사귀는건 싫어? ' 아니라고하더군요
.....그래서 난 사귀는건지 안사귀는건지 모르겟다고...말을햇죠..그러니까.....하는말이
' 아니라고하잖아^^* 그렇게도 내마음을모르겟냐?..' 이러는겁니다......정말울엇습니다..
행복해서말이에요....그래서 그남자와 어제 다시시작햇습니다.. 너무행복합니다
이제는 그남자 아무한테도 안보내려구요...
진짜 이렇게해서 얻은사랑이라서는몰라도 이제는 정말 오래갈수잇을것같아요...
응원해주세요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셧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