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객의 리플글들

한마음2006.08.26
조회679

방랑객의 리플글중 몇 옮겨 보았습니다

 

 ^&^~~~ (2006/08/23 22:23) 동감 : 10  신고 : 4 
   행복이란님! 미친개들과 함께 대화 하실줄도 아시나 본데 저에게도 좀 가르쳐 주실수 없는지요? 어허허허~ 님께서까지 나서지 않으셔도 되는데...절로 고개 숙여지는군요~ 정체불명자와 대화를 하시지 마시기를~ 저 상습태끌꾼은 계속 추적 조치중에 있아오니 참으세요...^*^...  (58.14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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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08/24 16:50) 동감 : 4  신고 : 0 
   행복이라느님! 모라그러면 더 짖어 대는게 개의 근성이랍니다. 선악을 배워야 하는게 우리들 인간의 가장 근본인데 여기에서 중년의 글에서 선악을 극명하게 보다니... 한심스럽습니다 그만 참으시고 좋은것만 보세요 더우신데 ...속꽤나 상하셨겠지만...^*^....제가 미안해 집는구먼유우~저는 이미 침묵을 선언한 사람이라서 ...  (58.14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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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08/25 19:50)  동감 : 3  신고 : 0 
  행복이란님! 이제 그만 하시죠 우이독경을 아시나요? 소귀에 경읽기식입니다 ..소생을 두둔하려다가 오물만 뒤집어 쓴분들이 어디 한두분이가요? 여가 아랫글의 한마음(한강수,소나기)글에 일부는 이해하나 진실을 왜곡되게 표현하여 긍극적인 목적은 조용한 태클이오니 이제 그만 접어 두시면 좋겠군요 그간 여러모로 감사했습니다. 글이 글같아야하고 사람이 사람같아야 저는 답을 달아줍니다 ^*^...  (58.14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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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꾼 (2006/06/27 16:11) 
  40방이 무척 아름다워지네요~ 이쁜 은하철도가 마치 실크로드 같이 쫘악 펼쳐지네여~ 간혹 쓰레기같은 광고들이 나 뒹굴고... ㅎㅎㅎ~지나다가~ 정말 ~ 루나~ 빈~ 마마 ~해인~ 멋쟁이~ 자야~쥬드 ~레옹 ~전망 좋습네다 어허허허~ ^&^~~~ 게속 태클을 시도해도 정의는 살아 남습니다!  (58.14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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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설을 퍼붓는자가 (2006/06/26 10:44) 
  강도라면~ 정체불명자의 도둑글은 비열하고 비겁하다못해 이 세상에서 영원히 저주받아야 할 자들입니다. 얼굴 내밀고 욕한자는 그래도 도둑에 비교 할수없는 당당함이 있으니까요..어허허허~..  (58.14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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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06/25 17:53) 
   事必歸正 ~ 眞實 ~ 님은 방랑팬의 표본입네다 어허허허~ 짐승의 탈을 쓴 가식된 인간아닌 인간들이 이 세상 끝나는날까지 늘 존재 하는거랍니다. 일종의 사탄!? ^*^.. 너무 섭하게 생각지 마세여~~~  (58.14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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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다~ ㅎㅎㅎ~ (2006/07/29 19:39) 동감 : 4  신고 : 1 
   어쩜 그리도 맴이 여리십네까? 가끔은 강한듯 하면서도 여린면을 봅니다...뇨자라서 그런감? ㅎㅎㅎ~ 이는 다 빠지더라도 혀는 잘 보존 하소서~ 그래야 보드랍게 삽니다 ㅋㅋㅋ~ 걍 냅둬유~ 그것이 상책입니다 태클꾼들은 목적이 태클에만 있을뿐 글을 안 봅니다.이제는 방랑팬님들을 겨냥하고 있군요~ 리플 구걸인지...리플이란~ 글을보고 합니다...사람보고 안합니다...제가 그 많은 팬들과 방문글 남기시는님들을 일일히 어케 압니까? 방랑객이 아니라 방랑객의 글입니다 ^*^....  (58.14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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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에 들어오서까지 (2006/07/18 18:09) 
  태클을 걸고간자들은 개만도 못한 사기꾼들입니다 누구도 나서지 마시기 바랍니다 똥묻습네다 어허허허~  (58.14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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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07/18 19:57) 
  후리지아님~그리고 한솔님~ 설화님~그리고 몇몇분들 게속해서 중상모략하세요~댁의 자녀들이 본받아서 잘 살겁니다 개같이 살면 개같이 죽게 됩니다 어허허허~  (58.14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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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리지아님 (2006/07/18 17:56) 
  직접알아보시지 여기에서까지 친절히 나섯군요~ 인간쓰레기들에 합류하심을 감축드려요~ ^&^~~~  (58.14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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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08/25 13:58) 동감 : 6  신고 : 1 
   미안한게 있으면 미안하다 하지요~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아야 하죠~ 하루에 2편씩 올린다고 시작하여 줄여 주니~ 음악 네이트와 짜고 독점 한다하구여~ 음악 죽이니~ 나이가 많다 했죠~ 추천수 조횟수 많다고 조작이라고 했습니다. 님의 마음 십분 이해하지만~ 태클꾼들은 명분없는 시비를 계속 걸어 왔습니다. 왜? 소수의 의견도 의견입니다~ 그러나 민주주의 사회는 다수주의에 의하여 영원히 유지된다는 사실릉 잊어서는 아니 됩니다.색갈을 무색으로 하여라~ 푼글은 올리지 마라~ 왜 리플은 차별하여 다느냐? 색갈은 각자 나름대로의 선호도가 있구여~ 리플은 정체불명자에게 어떻게 답을 답니까? 들꽃님! 그동안 정을 보아서라도 고맙습니다. ^&^~~~  (58.14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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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저는 (2006/08/25 14:03) 동감 : 7  신고 : 1 
   40대방에서 여지껏 수없는 태클꾼들에게 당하고만 지내 왔습니다. 그리고 몇몇 배신자들의 농락이란것도 잘 압니다. 마음을 비우기에 계속 침묵중이지만... 저로 인하여 선의의 팬님들이 다치고 있기 때문에 염려하여 단 리플입니다 이해를! 들꽃님 고마워요!^&^~~~  (58.14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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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랑객 (2006/08/26 09:52) 동감 : 1  신고 : 0 
   뉘신지 모르지만 자주 뵙던 닉네임이라 ...^&^~~~ 이곳은 남을 헛뜯기나 하고~ 욕설이나 퍼붓고 시장잡배들의 시장바닥도 아니죠~ 싸움을 걸어 온자에게 묵묵히 있는것도 잘못인가요? 여기는 투우경기장도 아니기에...고맙습니다! 사과를 요구하는 자들은 무엇을 사과하라는지? 그 사람부터 의문투성이입니다 ~기회주의자는 단호히 배척해야 합니다.  (58.14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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