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 삽입의 문제는 개인적인 정의 차이라고 생각해요. 삽입의 단점은 바로 임신이지요. 그리고 임신이 되었을 경우(물론 안되면 다행이지만, 사고라는게 생각하고는 다르잖아요.) 여자는 고스란히 처리를 맡게 되어있어요. 물론 착한 남자인 경우는 여친의 몸을 자신의 몸처럼 생각하고 마음 아퍼하지만 대부분(10명중 7~8명은) 귀찮은 일이 벌어졌다고 생각하지요. 치사한 남자같은 경우는 너도 재미본거니까 수술비는 둘이 반씩 부담해야한다 하기도 하고, 나쁜 남자 같은 경우 수술날 나타나지도 않지요. 결국 수술날 여자는 고스란히 혼자서 눈물만 흘리게 되지요. 그 수술이 그렇게 가슴아픈것일까 실감나지는 않는데.. 아무렇지도 않을거 같은데.. 아는 친구의 경우, 그렇게 눈물이 난다더군요. 키운것도 아니고, 잠시 같이 있다가 떼는것인데 그렇게 눈물이 나고 마음이 아프고 그렇다더군요. 삽입과 비삽입, 물론 어떤 입장에서는 오십보 백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임신과 비임신 이라는 결과는 엄청납니다. 물론 선택은 본인이 하는거예요. 별짓을 다했어도 삽입을 안했으면 안한거지요.^^* 그래서 그런 단어도 존재하잖아요. 섹스라는 말 말고, 진한 페팅이라는 말이요. 두가지가 다르니까 다른 단어가 존재하겠지요? 어떤 사람에게는 임신이 휘파람이 저절로 날 정도로 행복한 일이지만 어떤 이에게는 임신이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인 때도 있어요. 야호~ 하고 소리지르고 싶은 임신을 하는것은 여자의 권리예요.
혼전순결(태권님,팜프파탈님에 동의합니다^^)
과 삽입의 문제는 개인적인 정의 차이라고 생각해요.
삽입의 단점은 바로 임신이지요.
그리고 임신이 되었을 경우(물론 안되면 다행이지만, 사고라는게
생각하고는 다르잖아요.)
여자는 고스란히 처리를 맡게 되어있어요.
물론 착한 남자인 경우는 여친의 몸을 자신의 몸처럼 생각하고
마음 아퍼하지만
대부분(10명중 7~8명은) 귀찮은 일이 벌어졌다고 생각하지요.
치사한 남자같은 경우는 너도 재미본거니까 수술비는 둘이 반씩 부담해야한다 하기도 하고,
나쁜 남자 같은 경우 수술날 나타나지도 않지요.
결국 수술날 여자는 고스란히 혼자서 눈물만 흘리게 되지요.
그 수술이 그렇게 가슴아픈것일까 실감나지는 않는데..
아무렇지도 않을거 같은데..
아는 친구의 경우, 그렇게 눈물이 난다더군요.
키운것도 아니고, 잠시 같이 있다가 떼는것인데
그렇게 눈물이 나고 마음이 아프고 그렇다더군요.
삽입과 비삽입, 물론 어떤 입장에서는 오십보 백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임신과 비임신 이라는 결과는 엄청납니다.
물론 선택은 본인이 하는거예요.
별짓을 다했어도 삽입을 안했으면 안한거지요.^^*
그래서 그런 단어도 존재하잖아요.
섹스라는 말 말고, 진한 페팅이라는 말이요.
두가지가 다르니까 다른 단어가 존재하겠지요?
어떤 사람에게는 임신이 휘파람이 저절로 날 정도로 행복한 일이지만
어떤 이에게는 임신이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인 때도 있어요.
야호~ 하고 소리지르고 싶은 임신을 하는것은 여자의 권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