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모진 말과 모진 상처를 받았지만, 왜 이렇게 씁쓸한지 모르겠습니다.
병원에 누워있는 그 여자.. 참 잔인했습니다.. 돌아서는 마지막 까지 제게 다른 남자친구의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난 지금 이 사람이 좋아..그러니 그만 돌아가줘.." 비수를 꽂는 말을 하더군요.. 곁에 지키고 있던 그 남자 자기도 여자친구가 좋다고 하더군요..
추접한 모습 보이기 싫었지만.. 저도 모진 말 한마디 내뱉고 나왔습니다. "그래, 난 어차피 돌아선다.. 하지만 기억해둬라.." "지금은 서로 좋은 느낌만이 잇겠지만, 언제고 너희들이 힘들때.. 돌아서는 지금의 내 모습이 너희들 스스로를 괴롭히는 올가미가 될꺼다.." "나로 인해서 서로를 의심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나로 인해서 서로 의가 상하는 말을 하지 않기를 바란다.." "하지만 난 벌써 너희 둘의 미래가 보이는 것 같다.."
그렇게 모진말 내뱉고 나왔습니다.. 자기를 그렇게 저주하냐고 묻더군요... 전 그저 사실을 이야기 했을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 나머지는 당신들이 책임져야 할 몫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렇게 뒤돌아 섰습니다.. 집에 돌아가서 제 짐을 정리하다가.. 우연히 다이어리를 보게 되었습니다... 전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이 여자..제가 더 큰 상처받길 원하지 않앗나 봅니다.. 다이어리엔..얼마전에 죽은 남자친구 이야기가 적혀있더군요.. 13년이라는 세월동안 자기 가슴에 담아뒀던 남자친구이야기가 적혀 있엇습니다.. 내가 없는 시간동안 그렇게 외로웠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네 저도 압니다.. 그렇다고 다른 사람을 끌여들여서는 안되었는데.. 이 여자 어리석어서 그것조차하지 못했네요..
이 여자 지독합니다.. 나에게 그런 속마음 보여주기 싫었나봅니다.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말할정도로 어리석은 여자입니다. 제가 저주를 퍼부었던 그 남자도 어쩐지 불쌍하게만 느껴집니다.
난 다 이해할수 있는데, 제가 부족했엇나봅니다.. 죽은 남자를 안고 사는 이여자.. 그리고 뒤늦게 알아버린 진실에 절망하는 나.. 거기에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좋다라는 말 한마디에 목을 메고 잇는 그 남자..
도대체 누가 제일 불쌍한 것일까요..누구를 위해서 울어주야 하는 것일까요. 그 모두에게 상처를 주고, 그 전부에게 상처를 받는 이 여자..
전 그저 앵무새처럼 그녀의 꺼진 핸드폰에.. "더 이상 죄를 짓고 살진 말어.. 그 업을 다 어찌하려고 하는 것이니.." "아픈건 나 하나로 충분하지 않니.." 그 말만 되뇌엇을 뿐입니다.. 어디서부터 인연의 실타래가 얽혀버린 것일까요..
저주를 하고, 가슴에 상처가 될 말만을 하고, 성기 않아도 되었을 서로의 모습을 봐야만 하고, 도대체 왜 이렇게 되어버린것인지.. 마음이 왜 이렇게 저린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하는 세상이 원망스럽기만 합니다.. 조금만 더 솔직했다면.. 그 모두가 아프지 않아도 되었을텐데..
여자라는 존재가 참 재미잇는 것 같습니다.. 나라는 사람때문에, 다른 사람의 잔재를 지우기 싫어서 등을 떠민 이 여자.. 내가 더 큰 상처 받을것을 두려워해, 나에게 그렇게 모진 모습을 보여준 이 여자.. 내가 받은 상처는 이미 넘치고 넘치는데 ..... 이젠 원망조차 할수 없게 만듭니다..
내가 이렇게 아픈것만큼 그 사람도 아픈 것을알기에.. 아무 말도 할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서로에게 잔인한것이 사랑인것을 알았으면, 시작하지 않았을텐데.. 운명의 장난이라고 하는 것 재미있습니다..다이어리에 적힌 내용 한구절이.. 나를 좋아한다는 글자 한귀가, 바보처럼 우두커니 서있게 만드네요.. 오늘 밤에도 술 한잔 마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읽으시는 모든 분들 저처럼 가슴 아프게 만나지 마시고, 행복하고 이쁜 사랑 나누시기를.. 그리고 서로의 감정에 솔직해지기를 바랄게요.. 모두 행복하십시요
나쁜 여자, 나쁜 남자..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모진 말과 모진 상처를 받았지만, 왜 이렇게 씁쓸한지 모르겠습니다.
병원에 누워있는 그 여자..
참 잔인했습니다..
돌아서는 마지막 까지 제게 다른 남자친구의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난 지금 이 사람이 좋아..그러니 그만 돌아가줘.."
비수를 꽂는 말을 하더군요..
곁에 지키고 있던 그 남자 자기도 여자친구가 좋다고 하더군요..
추접한 모습 보이기 싫었지만..
저도 모진 말 한마디 내뱉고 나왔습니다.
"그래, 난 어차피 돌아선다.. 하지만 기억해둬라.."
"지금은 서로 좋은 느낌만이 잇겠지만, 언제고 너희들이 힘들때..
돌아서는 지금의 내 모습이 너희들 스스로를 괴롭히는 올가미가 될꺼다.."
"나로 인해서 서로를 의심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나로 인해서 서로 의가 상하는 말을 하지 않기를 바란다.."
"하지만 난 벌써 너희 둘의 미래가 보이는 것 같다.."
그렇게 모진말 내뱉고 나왔습니다..
자기를 그렇게 저주하냐고 묻더군요...
전 그저 사실을 이야기 했을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 나머지는 당신들이 책임져야 할 몫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렇게 뒤돌아 섰습니다..
집에 돌아가서 제 짐을 정리하다가..
우연히 다이어리를 보게 되었습니다...
전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이 여자..제가 더 큰 상처받길 원하지 않앗나 봅니다..
다이어리엔..얼마전에 죽은 남자친구 이야기가 적혀있더군요..
13년이라는 세월동안 자기 가슴에 담아뒀던 남자친구이야기가 적혀 있엇습니다..
내가 없는 시간동안 그렇게 외로웠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네 저도 압니다.. 그렇다고 다른 사람을 끌여들여서는 안되었는데..
이 여자 어리석어서 그것조차하지 못했네요..
이 여자 지독합니다.. 나에게 그런 속마음 보여주기 싫었나봅니다.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말할정도로 어리석은 여자입니다.
제가 저주를 퍼부었던 그 남자도 어쩐지 불쌍하게만 느껴집니다.
난 다 이해할수 있는데, 제가 부족했엇나봅니다..
죽은 남자를 안고 사는 이여자.. 그리고 뒤늦게 알아버린 진실에 절망하는 나..
거기에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좋다라는 말 한마디에 목을 메고 잇는 그 남자..
도대체 누가 제일 불쌍한 것일까요..누구를 위해서 울어주야 하는 것일까요.
그 모두에게 상처를 주고, 그 전부에게 상처를 받는 이 여자..
전 그저 앵무새처럼 그녀의 꺼진 핸드폰에..
"더 이상 죄를 짓고 살진 말어.. 그 업을 다 어찌하려고 하는 것이니.."
"아픈건 나 하나로 충분하지 않니.."
그 말만 되뇌엇을 뿐입니다.. 어디서부터 인연의 실타래가 얽혀버린 것일까요..
저주를 하고, 가슴에 상처가 될 말만을 하고,
성기 않아도 되었을 서로의 모습을 봐야만 하고, 도대체 왜 이렇게 되어버린것인지..
마음이 왜 이렇게 저린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하는 세상이 원망스럽기만 합니다..
조금만 더 솔직했다면.. 그 모두가 아프지 않아도 되었을텐데..
여자라는 존재가 참 재미잇는 것 같습니다..
나라는 사람때문에, 다른 사람의 잔재를 지우기 싫어서 등을 떠민 이 여자..
내가 더 큰 상처 받을것을 두려워해, 나에게 그렇게 모진 모습을 보여준 이 여자..
내가 받은 상처는 이미 넘치고 넘치는데 .....
이젠 원망조차 할수 없게 만듭니다..
내가 이렇게 아픈것만큼 그 사람도 아픈 것을알기에.. 아무 말도 할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서로에게 잔인한것이 사랑인것을 알았으면, 시작하지 않았을텐데..
운명의 장난이라고 하는 것 재미있습니다..다이어리에 적힌 내용 한구절이..
나를 좋아한다는 글자 한귀가, 바보처럼 우두커니 서있게 만드네요..
오늘 밤에도 술 한잔 마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읽으시는 모든 분들 저처럼 가슴 아프게 만나지 마시고, 행복하고 이쁜 사랑 나누시기를..
그리고 서로의 감정에 솔직해지기를 바랄게요.. 모두 행복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