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황당하구 억울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이글을 읽고 여러분이 판단 좀 해주세요... 금요일 새벽 동생과 술 한잔을 하고 집에 올려구 택시를 탔습니다... 며칠을 못 잔 탓인지 피곤한 상태에서 술을 마셔 택시를타고 금 새 나도모르게 잠이 들었나 봅니다.(잠든게 화근이였죠~~정말 움직이는 곳에선 잠을 안자는데....-,-;;;) 택시 아저씨 저를 깨웁니다.(짜증스런말투...) 아저씨: "여기 oo동 다 왔어요 빨리 내리세요~라고 하더군여... 나: 여기가 어디예요?oo동이라구요? 아저씨: 네 빨랑내려요~ 나:전 여기서 저쪽으로가는데요~그 쪽으로 가주세요~라고 했더니,이 아저씨 다른 택시를 타라더군여...그러더니 운전석에서 내려 나를 끌어 내더군여... 잠에서 들깬나는 얼껼에 내려 그 뒤 택시를 다시 탔습니다... 그리고는 정신이들어 가방 에 핸.폰부터 찾았더니 없더군여... 바로 다음 택시 아저씨 전화로 해봤더니 꺼져있더군요...정말 어의상실... 1분도 채 안 걸렸는데...어찌 전화가 꺼져있을 수 있냐니깐 아저씨가 하시는말씀 요즘 그런사람 많아요~아까 그 택시 우리 회사 택시21호 라면서 전화번호를 적어주더라구요..(친절한아저씨...)이런사람때문에 욕먹는다면서,혼 줄을 내라시더군요~ 무슨일 있음 목격했으니깐 연락 달라더군요...증인돼주겠다고....(너무도 고마운아저씨) 그래서 집으로 와서 바로 본사에 전화를 걸었더니,연락이 안된다면서 4시 넘어야 차고로 온다고 하네요...기다렸습니다... 본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21호 기사 아저씨랑 연락이 됐는데 모른답니다.(헐..) 말두 안돼는게 전화기 배터리는 충분히있었구여,더 중요한건 지갑에 손까지 댔더라구요.. 내 동생이 차를 태워주면서 지갑에 8만원을 넣어주었어요...지갑에 한푼도 없었거든여... 혹시나 택시에서 잠들었었으면 지갑도 확인해보라구,아저씨가 말씀하시더군여, 정말 봤더니 눈깜짝할사이에 돈이 5만원이 없는거예요... 택시에서 잠든 죄로 지갑에5만원,핸.폰,모자...모잔 급하게 나가느라 머리를 못감아서 모자를 쓰고 나 갔거든요...택시를 탈때 비가와서 와~~내모자 다 젖는다 그리고 급하게 택시를 탔어요~ 정확한 기억있는데,정말 짜증납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날태워준 동생... 내릴때 같은회사 사람이 목격한 분까지 계시고, 기억이 정확한데 연락를 했더니 아무것도 없다고 신경질을 내면서 옆에 손님계시니깐 나중에 통화하자면서 그냥 끊더라구요...다시걸어 그럼 택시비는 줬냐니깐 줬답니다. 얼마 나왔냐구 했더니 8700원나와서 1300원 거슬러 줬데요...(돈 준 기억이 없거든여~~) 더 중요한건 그럼 내 가방이나 주머니에 1300원이 있어야하는데 천원도 백원짜리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정확한기억 모자는 있냐구 했더니,모자도 없다구 아무것도 없다고 화내시면서 툭.....뚜~~우~ 목소리가 나이든신 분 같아서 더 이상 말 못하고 말았습니다.(자식키우실텐데...어쩜 그런마음을...) 엄만 좋은 경사 앞에두고 액땜했다구 참으라는데, 참기엔 너무나 억울해여 물건은 못 찾아도 상관 없습니다. 전 원래 성격이 한번 읽어버린물건엔 연연 안하거든요~ 근데 너무 바보가 된거 같아요...술을 마시고 택시에서 잠든죄로 정말 순간에 바보 됐습니다. 여러분 어찌 생각 하십니까?이런 황당한 경우 어찌해야 합니까?참아야 됩니까? 아님 전화를 걸어서 한마디 할 까요?신고를 할까요?눈 앞에 뻔한 1분 사이에 거짓말 너무한거죠.. 욕하자니 어른이시고,참자니 억울하고, 내가 어찌 해야 하는건지 말씀 좀 해 주세요... 악플말고요~~~건강한 주 되세요~~~꾸벅
여러분 이런 택시 아저씨 어찌 할까요??
정말 황당하구 억울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이글을 읽고 여러분이 판단 좀 해주세요...
금요일 새벽 동생과 술 한잔을 하고 집에 올려구 택시를 탔습니다...
며칠을 못 잔 탓인지 피곤한 상태에서 술을 마셔 택시를타고 금 새 나도모르게
잠이 들었나 봅니다.(잠든게 화근이였죠~~정말 움직이는 곳에선 잠을 안자는데....-,-;;;)
택시 아저씨 저를 깨웁니다.(짜증스런말투...)
아저씨: "여기 oo동 다 왔어요 빨리 내리세요~라고 하더군여...
나: 여기가 어디예요?oo동이라구요?
아저씨: 네 빨랑내려요~
나:전 여기서 저쪽으로가는데요~그 쪽으로 가주세요~라고 했더니,이 아저씨
다른 택시를 타라더군여...그러더니 운전석에서 내려 나를 끌어 내더군여...
잠에서 들깬나는 얼껼에 내려 그 뒤 택시를 다시 탔습니다...
그리고는 정신이들어 가방 에 핸.폰부터 찾았더니 없더군여...
바로 다음 택시 아저씨 전화로 해봤더니 꺼져있더군요...정말 어의상실...
1분도 채 안 걸렸는데...어찌 전화가 꺼져있을 수 있냐니깐 아저씨가 하시는말씀
요즘 그런사람 많아요~아까 그 택시 우리 회사 택시21호 라면서 전화번호를
적어주더라구요..(친절한아저씨...)이런사람때문에 욕먹는다면서,혼 줄을 내라시더군요~
무슨일 있음 목격했으니깐 연락 달라더군요...증인돼주겠다고....(너무도 고마운아저씨)
그래서 집으로 와서 바로 본사에 전화를 걸었더니,연락이 안된다면서 4시 넘어야
차고로 온다고 하네요...기다렸습니다...
본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21호 기사 아저씨랑 연락이 됐는데 모른답니다.(헐..)
말두 안돼는게 전화기 배터리는 충분히있었구여,더 중요한건 지갑에 손까지 댔더라구요..
내 동생이 차를 태워주면서 지갑에 8만원을 넣어주었어요...지갑에 한푼도 없었거든여...
혹시나 택시에서 잠들었었으면 지갑도 확인해보라구,아저씨가 말씀하시더군여,
정말 봤더니 눈깜짝할사이에 돈이 5만원이 없는거예요...
택시에서 잠든 죄로 지갑에5만원,핸.폰,모자...모잔 급하게 나가느라 머리를 못감아서 모자를 쓰고 나
갔거든요...택시를 탈때 비가와서 와~~내모자 다 젖는다 그리고 급하게 택시를 탔어요~
정확한 기억있는데,정말 짜증납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날태워준 동생... 내릴때 같은회사 사람이 목격한 분까지 계시고,
기억이 정확한데 연락를 했더니 아무것도 없다고 신경질을 내면서 옆에 손님계시니깐 나중에
통화하자면서 그냥 끊더라구요...다시걸어 그럼 택시비는 줬냐니깐 줬답니다.
얼마 나왔냐구 했더니 8700원나와서 1300원 거슬러 줬데요...(돈 준 기억이 없거든여~~)
더 중요한건 그럼 내 가방이나 주머니에 1300원이 있어야하는데 천원도 백원짜리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정확한기억 모자는 있냐구 했더니,모자도 없다구 아무것도 없다고 화내시면서 툭.....뚜~~우~
목소리가 나이든신 분 같아서 더 이상 말 못하고 말았습니다.(자식키우실텐데...어쩜 그런마음을...)
엄만 좋은 경사 앞에두고 액땜했다구 참으라는데, 참기엔 너무나 억울해여
물건은 못 찾아도 상관 없습니다. 전 원래 성격이 한번 읽어버린물건엔 연연 안하거든요~
근데 너무 바보가 된거 같아요...술을 마시고 택시에서 잠든죄로 정말 순간에 바보 됐습니다.
여러분 어찌 생각 하십니까?이런 황당한 경우 어찌해야 합니까?참아야 됩니까?
아님 전화를 걸어서 한마디 할 까요?신고를 할까요?눈 앞에 뻔한 1분 사이에 거짓말 너무한거죠..
욕하자니 어른이시고,참자니 억울하고, 내가 어찌 해야 하는건지 말씀 좀 해 주세요...
악플말고요~~~건강한 주 되세요~~~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