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일하다 현관에 가보니까..박스가 흐트러져 있고...안의 내용물은..전부
바닥에 널부러져 있는게 아닙니까???
저는 열이 받아서..도채체 어떤 놈이 이런 짓을 해 놓았느냐고 속으로 생각하면서 걸리기만 해봐라...했습니다..그런데...집 앞..전봇대 위에서..아저씨가 열심히 일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도대체 어떤 개념 없는 놈이 남의 물건을 아무 허락도 없이 아무렇게나 주변에 흩어 놓았는지...
정말...열받더군요...
그런데...전화기 단자함이 열려 있고..밖에 전봇대에엔 kt직원으로 보이는 사람이 열심히 일을 하고 있더군요...저는 그래서..그 사람이 바쁘게 일을 하느라..박스를 어지럽게 아무렇게나 팽개쳤다고 생각을 하고 정리를 하려 했으나 나름대로 공장의 일을 해야 했고...그렇게(어지럽힌...)만든 사람이 알아서 잘 정리 정돈 해 놓겠지...했습니다....
그 시각이.. 06년 8월 26일 오후 3시 정도 였습니다...
5시정도 됐을까...저희 아버지께서 안보이시는 겁니다...
참고로..저희 아버지 연세는...59...2년전에..뇌출혈로 쓰러진 적이 있답니다...
그래서 웬만하면 큰소리를 억제하시는 분이신데...공장 입구에서 큰 소리가 나는 겁니다...
박스들은...모두 비에 젖고 있고...kt 직원과 저희 아버지..말 다툼을 벌입니다..
저희 아버지...
현관 앞에 저 박스들...도대체 누가 저렇게 내팽겨 쳐 놓았냐구...
그러자 kt 직원이랍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무슨 잘못을 했냐구 저희 아버지 한테 막 따집니다....
"당신이 뭔데 여기에 박스를 적재 해 놓느냐고..."
아니..우리가 무슨 ..kt 직원들한테 허락받으면서 생활을 해야 합니까???
우리가 집 주변에 박스를 쌓아 놓던....무슨 상관 입니까??
비에 젖는게 모두 저희 탓이라더군요....
저희 아버지...널부러진 박스를 보시면서...삶에 바쁜 사람들이 일하다보면 그럴 수도 있지...하시면서... 비에 젖는 박스를 보면서..그냥..사과 한마디 들으려 했었는데...
너무나도 당당한 그 직원...
저희 아버지 보고...단자함 주변에...그런거 (?)적재 하지 말라 더군요..
삿대질에...욕하면서...태어나서 그런 사람 첨 봤습니다....
저도 나름대로 서비스업에 종사하던 사람이라..웬만하면 넘어가려 했는데...
말 하는 싸가지가 하늘을 지르더군요...낼 모레면 환갑인 저희 아버지한테....
이제 나이을 먹었으면..40대 후반??? 50대 초반??? 참고로 전 30살 입니다...
그런 사람이 저희 아버지 한테 삿대질 하면서 욕하는 거 보니까...머리가 돌더군요....
그래서..너 이 xx야~!!! 너 어따대구~...........................................
그러면서 욕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 인간....그 kt, 직원 하는 말....어따대구 새파랗게 젊은놈이 대드냐고 지껄이더군요....
물론..저완 많이 차이가 나봤자..20살...그러나..그 인간하고..저희 아버지하고도....최소한 15년 이상은 차이 납니다...
kt직원들...사다리로 사람을 치려고 위협하다니 ~!!!!!!!
정말 열받아서..잠을 이룰 수가 없네여...
지금은 27일이네여...제가 겪은 일은 26일입니다...
"kt직원들..니네들...밤길 조심해라~!!!"
토욜 오후에 있었던 이야기 입니다.
저희집은 공장을 합니다.
그래서 당근 박스를 적재하면서 사용을하지요...
입구 주변에...kt전화기 단자함 앞에..저희 박스를 적재를 해 놓았습니다.
지난주에..정열해서..잘 적재를 해 놓았지요...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일하다 현관에 가보니까..박스가 흐트러져 있고...안의 내용물은..전부
바닥에 널부러져 있는게 아닙니까???
저는 열이 받아서..도채체 어떤 놈이 이런 짓을 해 놓았느냐고 속으로 생각하면서 걸리기만 해봐라...했습니다..그런데...집 앞..전봇대 위에서..아저씨가 열심히 일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도대체 어떤 개념 없는 놈이 남의 물건을 아무 허락도 없이 아무렇게나 주변에 흩어 놓았는지...
정말...열받더군요...
그런데...전화기 단자함이 열려 있고..밖에 전봇대에엔 kt직원으로 보이는 사람이 열심히 일을 하고 있더군요...저는 그래서..그 사람이 바쁘게 일을 하느라..박스를 어지럽게 아무렇게나 팽개쳤다고 생각을 하고 정리를 하려 했으나 나름대로 공장의 일을 해야 했고...그렇게(어지럽힌...)만든 사람이 알아서 잘 정리 정돈 해 놓겠지...했습니다....
그 시각이.. 06년 8월 26일 오후 3시 정도 였습니다...
5시정도 됐을까...저희 아버지께서 안보이시는 겁니다...
참고로..저희 아버지 연세는...59...2년전에..뇌출혈로 쓰러진 적이 있답니다...
그래서 웬만하면 큰소리를 억제하시는 분이신데...공장 입구에서 큰 소리가 나는 겁니다...
박스들은...모두 비에 젖고 있고...kt 직원과 저희 아버지..말 다툼을 벌입니다..
저희 아버지...
현관 앞에 저 박스들...도대체 누가 저렇게 내팽겨 쳐 놓았냐구...
그러자 kt 직원이랍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무슨 잘못을 했냐구 저희 아버지 한테 막 따집니다....
"당신이 뭔데 여기에 박스를 적재 해 놓느냐고..."
아니..우리가 무슨 ..kt 직원들한테 허락받으면서 생활을 해야 합니까???
우리가 집 주변에 박스를 쌓아 놓던....무슨 상관 입니까??
비에 젖는게 모두 저희 탓이라더군요....
저희 아버지...널부러진 박스를 보시면서...삶에 바쁜 사람들이 일하다보면 그럴 수도 있지...하시면서... 비에 젖는 박스를 보면서..그냥..사과 한마디 들으려 했었는데...
너무나도 당당한 그 직원...
저희 아버지 보고...단자함 주변에...그런거 (?)적재 하지 말라 더군요..
삿대질에...욕하면서...태어나서 그런 사람 첨 봤습니다....
저도 나름대로 서비스업에 종사하던 사람이라..웬만하면 넘어가려 했는데...
말 하는 싸가지가 하늘을 지르더군요...낼 모레면 환갑인 저희 아버지한테....
이제 나이을 먹었으면..40대 후반??? 50대 초반??? 참고로 전 30살 입니다...
그런 사람이 저희 아버지 한테 삿대질 하면서 욕하는 거 보니까...머리가 돌더군요....
그래서..너 이 xx야~!!! 너 어따대구~...........................................
그러면서 욕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 인간....그 kt, 직원 하는 말....어따대구 새파랗게 젊은놈이 대드냐고 지껄이더군요....
물론..저완 많이 차이가 나봤자..20살...그러나..그 인간하고..저희 아버지하고도....최소한 15년 이상은 차이 납니다...
때려 눕혀 죽이려다가..참았습니다....
그런 인간..때려 눕힌다고...득될께 하나도 없기 때문이지요...
그런데....이게 웬일입니까???
kt직원들 갖고 다니는 사다리 있죠?? 그걸로 저를 때리는 게 아닙니까???
그래서 너무 열받아서 더욱더 반발하면서 kt직원 맞냐구 했더니.....맞다더군요...
그인간....죽이려고 했습니다...정말로...그런데..저희 부모님 생각해서..참았지요....
" 이인간 두들겨 패도...나한테 이득이 될게 하나도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참았습니다...
저희 박스들은 계속 비에 젖고....
그깟 박스들...돈으로 환산하면..일이십만원 정도 합니다...
그런데...저희 아버지는...그런 돈에는 상관없이...남의 박스를 함부로 건드렸으면 ...비에 맞으면..비에 맞지 않게 보호해야 하며, 주인의 허락없이 손을 댔으면 다시 원상복귀 시켜놔야 하는 게 아니냐며 말을 하셨지요....
그런데 그 인간 하는 말이 더 웃깁니다...
자기는 몰랐답니다...
자기는 일 하느라 몰랐답니다...
좋습니다...
몰랐다 칩시다...
그럼...비에 젖고 있는 박스들을 보면서..죄송하다는 한마디만 하면 되는 것을.....치우지도 않고...
오히려 더 큰소리 치더군요....
정말..어떻게 해야 합니까????
저희 아버지는....KT콜 고객센터인가???
하는 곳에 전화를 하셔서 하소연을 하셨지만...
그 인간...끝까지 잘못했다는 사과 한마디도 하지 않고..그냥 가버렸습니다...
잊지 못합니다......
KT....마티즈 2......
5982....
어떻게 그런 인간이...KT에 잇을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예전에 서비스업에 종사를 하였기에 웬만하면 그냥 넘어가려 했는데...
제 가슴팍에 남겨진 찰과상과...저희 아버지한테 했던 그 인간의 태도....
정말로 치가 떨립니다....
물론...저도 나이 어린 사람이 잘못을 했지만...그 사람이 먼저 잘못한 거 아닌가요????
우리나라는 KT 직원들이 일반 가정집에..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건가요????
단자함 주변에 아무것도 놔두지 말랍니다....
그전에 저희 전화기 고장 났었을 때... KT 직원와서는...그런 말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저...자기가 일을 보기 위해서는 그 주변(KT 단자함)을 치워야 된다고..그래서 일 할 수 있도록 해줬습니다...
그런데 오늘....정말 황당합니다...
뭐 이런 경우가 다 있습니까???
정말 KT....서비스가 엉망입니다~!!!
사람을 때리라고 사다리를 주질 않나...
아무런 사과도 하질 않나...
휴...잠을 못이룹니다....
정신적이 충격이 너무나도 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