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이런말을 하시네요.
취침
2006.08.27
조회
37
호영아!
니 애미다.
이제 그만 염병떨고... 자라.
밖에 비도 오는데... 왜 애미 속 썪이냐.... 어여 자라~
어머니께서... 이런말을 하시네요.
호영아!
니 애미다.
이제 그만 염병떨고... 자라.
밖에 비도 오는데... 왜 애미 속 썪이냐.... 어여 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