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반대...남자친구..함께 산지 1년...

힘드네요...2006.08.27
조회395

저는 지금 1년되어가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남자친구와 거진 1년을 같이 남자친구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 부모님두 계시고....

저희집 부모님은 제가 고시원에 계신줄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사귄지 2달만에 저희집에

남자친구가 명절이되서 인사를 드리러 왔는데

저희집 친척들부터 부모님까지

다 내쫒다 싶히 했습니다.

키두 작고 너무 숙기도 없어 보인다고....

그런데 저희 부모님이 그러시는 이유가

제 남자친구 덤프트럭부터 시작해서.....그런일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 앞날이 보이느냐부터 시작해서.....TT.TT

맨날 그후부터 계속 울고 살고있습니다

주말은 집에만 갔다오면 울고 있고 평일은 남자친구랑 같이 있으면서 행복해하고..

그런데 부모님하고 저희가족들이 그 남자랑 결혼할꺼면

계속 사귈꺼면 앞으로 연을 끝자고 합니다!

저....아기도 2번이나 띄었습니다.

진짜 서로 가슴아프게 찢어지고 ....

그쪽 부모님이 저한테 늘 미안하시데요

남자친구 많이 부족한데 너가 그렇게 많이 좋아해줘서

그리고 곁에있어줘서 너무 고맙데요

제 친구들도 다 그래요 미쳤다고 모가 니가 아쉽고 모가 모잘라서

그렇게 남자친구랑 살면서 애들도 안만나고 그 남자한테 목을 메냐고...

전 지금이 너무 행복한데...다들 너무 헤어지라고만 하고 진짜 속상합니다!

제 남자친구 저보구 집에 가지말래요 자꾸 저 울고 불고 하니까

자기 너무 속상하데요 그런데.........시간이 흐를수록

저희집에서 너무 심하게 그러니까 남자친구 점점 힘들어 하는것 같아요

저는 울면서 강해지고 아무것도 두려울게 없는데 남자친군 점점

자신없어하고 .......그런데 다 제 탓같아요

저희집에서 너무 그러니까 남자친구가 점점..주늑이 들어하는것같고

다들 남자친구 집에서 나오래요...

저 남자친구한테 그랬어요

남자친구도 저랑 헤어지고 싶지 않데요

자기가 딱 자리 잡힐동안만 조금만 곁에서 기다려 달라고 하는 남자친구....

저....남자친구 앞에서 늘 웃어요 단지 집에 갔다올때만 약해져서 울기에만 바쁘고

오히려 제게 괜찮아...부모님이 반대하시는거 당연해..그러면서

자기가 노력한다고 하고 ...그런모습 보면서 더 속상해요!

엄마가 저 남자친구랑 같이 사는거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당장 안나오냐고 하고..계속 그럽니다 저보면 속상하데요...

늘 듣는말이라 한귀로 흘려보내지만 전 그럴수록 눈물더나구...

저 남자친구랑 같이 살고 지금 일두 하면서 몇개월뒤엔 또 편입두 할꺼예요

조금씩 남자친구랑 살면서 좋은 모습보이면서 지내면 될까요?

진짜.........같이 살았기에 떨어진다는 생각은 곧 헤어진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지금 너무 힘들어요 지금 제가 이곳에 간략하게 써놨지만.

제가 어떻게 했으면 하는지...솔직히 말씀해주세요 ..TT.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