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칭뇽..

오드리2006.08.27
조회31

미쳐간다 미쳐간다.............................

온몸에 힘이 없고..................

미쳐간다.................

머리아프다 머리아프다.............................

대갈이 뽀개질꺼같다...................

토하고싶다토하고싶다..............................그 엮겨운색히 떄문에 내가 이렇게 ...

한순간의 실수 때문에 나중에서야 지금에서야 내가 이렇게 벌을 받는구나........

 

ㅎ ㅏ핳 ㅏ하핳 ㅏㅎ ㅏㅎ ㅏㅎ ㅏㅎ ㅏㅎ 하 핳 ㅏㅎ ㅏㅎ ㅏㅎ ㅏㅎ ㅏ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미칭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