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어린이집에서 일하고 있는 교사예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내년에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 아닌 개인적으로 방문교사를 해보려 하는데요 학습지가 아닌, 은물 혹은 가베 들어보셨죠? 아이들과 함께 책펴놓구 수업하는게 아니라 놀이위주의 수업이거든요. 주 1회, 하루에 40분 수업, 한달에 6만원이라는 가격..어머님들이 생각하시기엔 어떠세요? 회사에서 소속되서 일하시는 분들은 6만원 조금 넘는가격에 수업을 하시는데 저는 프리로 일하려고 하는중이라 그보다 약간 낮은가격으루 책정하려고 하거든요. 회사에 소속되서 일하면 원아모집이라든가 다른걱정은 없겠지만 회사와 돈을 나누어야 하거든요. 그리고 회사에서는 그회사 정품 교구를 구입한 아이들에게만 수업을 제공하는데 저는 정품이 아니더라도 주위에서 물려받았다거나 요즘 홈쇼핑에서도 가베 많이 팔잖아요. 그런 아이들은 비싼 교구 사놓고두 활용을 못하게되니까.. 나름대로 제 생각엔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했는데..어머님들 생각엔 어떠신가요? 저에겐 생계(?)가 걸린 중요한 문제기에 여러 학부모님들의 의견이 듣고싶습니다~^^
학부모님들께 여쭙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어린이집에서 일하고 있는 교사예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내년에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 아닌
개인적으로 방문교사를 해보려 하는데요
학습지가 아닌, 은물 혹은 가베 들어보셨죠?
아이들과 함께 책펴놓구 수업하는게 아니라 놀이위주의 수업이거든요.
주 1회, 하루에 40분 수업, 한달에 6만원이라는 가격..어머님들이 생각하시기엔 어떠세요?
회사에서 소속되서 일하시는 분들은 6만원 조금 넘는가격에 수업을 하시는데
저는 프리로 일하려고 하는중이라 그보다 약간 낮은가격으루 책정하려고 하거든요.
회사에 소속되서 일하면 원아모집이라든가 다른걱정은 없겠지만
회사와 돈을 나누어야 하거든요.
그리고 회사에서는 그회사 정품 교구를 구입한 아이들에게만 수업을 제공하는데
저는 정품이 아니더라도 주위에서 물려받았다거나
요즘 홈쇼핑에서도 가베 많이 팔잖아요.
그런 아이들은 비싼 교구 사놓고두 활용을 못하게되니까..
나름대로 제 생각엔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했는데..어머님들 생각엔 어떠신가요?
저에겐 생계(?)가 걸린 중요한 문제기에
여러 학부모님들의 의견이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