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의 일화 입니다......(설마 이걸 볼라나....) 선배는 경기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아버님이 사업을 하시는데 그거 물려 받기는 싫다고 여기저기 면접을 많이 봤더랬죠.... 1차에 붙은 조금 큰곳으로 면접을 보러 갔을때 일이 랍니다..... 몇 사람과 같이 들어갔는데 면접관이 서류를 한번 보더니..... "지방대가 1차를 어떻게 통화를 했지??" (OTL...) 그 선배 열받아서 그 자리 박차고 나왔답니다..... 아버님 회사에 들어가게 됐는데..... 기획실에서 신입사원 이력서 검토를 했다고 하더군요..... 이력서 검토 할때...... 10대 1 이 넘은 경쟁율로 기억 합니다...... 그 많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전부다 볼수가 없더 랍니다....... 신입사원 지원 이력서 검토를 몇일씩 하는것도 아니라고.... 그래서 일단 학교부터 본게 되더랍니다...... 같이 하던 분들도..... 고등학교때 열심히 성실하게 했으니까 서울에 있는 유명한데 간게 아니겠냐고 자기가 정말 하고 싶은거 할려고 원하는대학 간사람은 이런데 원서도 안낸다고..... 어떻게 보면 맞는말인것 같아요...... 그리고...... 아직까지도 많이들 그렇게 하는걸로 알고 있고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톡보다가...... 읽은 건데...... 아직은 간판 중요하지 않나요??
선배의 일화 입니다......(설마 이걸 볼라나....)
선배는 경기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아버님이 사업을 하시는데 그거 물려 받기는 싫다고 여기저기 면접을 많이 봤더랬죠....
1차에 붙은 조금 큰곳으로 면접을 보러 갔을때 일이 랍니다.....
몇 사람과 같이 들어갔는데 면접관이 서류를 한번 보더니.....
"지방대가 1차를 어떻게 통화를 했지??" (OTL...)
그 선배 열받아서 그 자리 박차고 나왔답니다.....
아버님 회사에 들어가게 됐는데..... 기획실에서 신입사원 이력서 검토를 했다고 하더군요.....
이력서 검토 할때...... 10대 1 이 넘은 경쟁율로 기억 합니다......
그 많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전부다 볼수가 없더 랍니다.......
신입사원 지원 이력서 검토를 몇일씩 하는것도 아니라고....
그래서 일단 학교부터 본게 되더랍니다...... 같이 하던 분들도.....
고등학교때 열심히 성실하게 했으니까 서울에 있는 유명한데 간게 아니겠냐고
자기가 정말 하고 싶은거 할려고 원하는대학 간사람은 이런데 원서도 안낸다고.....
어떻게 보면 맞는말인것 같아요...... 그리고...... 아직까지도 많이들 그렇게 하는걸로 알고 있고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