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빵씨 ~.~

.......2006.08.27
조회128

너무 힘들고 답답해서

 

누군가에게 얘기좀 하고싶은데

 

제상황이 친구들한테 얘기하기 쪽팔린거라 말도몬하고

 

여기다도 말못하고

 

걍 힘든 심정만 남기는데....

 

두번 올렸는데 두개다 리플을 ~.~

 

아 참 감사하네요~

 

덕분에 힘이 나요 ~.~

 

그래도 가슴한쪽은 자꾸 아리네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