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이일이 있기전에 한번 글을 올린적이 있었는데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여러분께 조언좀 들을려구여.... 사귀던 남자 친구가 돈 200만원 빌려 가서 몇일동안 전화를 해도 안받고 문자를 남겨도 쌩까다가 일주일만에 친구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니 받더라고여....모르는 번호라서 받았는데 저인줄 알고 나서는 " 야 씨 xx 아 연락하지마.... 그돈 드러워서 값을테니까 한번만 연락하면 죽여버린다!! 그리고 나 여자 친구 생겼거든 그러니까 돈 붙여줄테니까 연락하지마라 " 이러면서 저한테 오히려 협박을 하더라구여 전 순간 몸이 부르르 떨리고 그만 길한복판에서 다리가 확 풀려서 주저 않게 되더라구여... 그리고 나서 30분쯤 지났을까.... 친구랑 같이 있는데 제전화로 전화가 오더라고여... 그놈 번호로... 그놈인줄 알았떠니 어떤 여자가 대뜸 저보고 너 누구냐고 그러는거에여...왜 자꾸 자기 남자 친구한테 전화 하냐고,.,,, 그래서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만난지 얼마나 됬냐고 물어보니까 일주일이 좀 넘었다고 하더라고여...그러면서 연락하지 말라고.... 그자식이 돈까지 빌려가놓고 양다리 까지 걸친거져... 전 그 당시 너무 충격이 커서 그여자한테도 그놈한테도 욕하마디도 못했어여 오죽했으면 옆에서 친구가 저보고 병신같다고 하더라고여... 그렇게 그날 통화하고 말로는 드러워서 붙여준다는돈 일주일이 넘었는데 부칠생각을 않하더라구여... 그래서 일주일밖에 되지 않았으니까 더 기다려보자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친구가 제가 옆에서 너무 힘들어하니까 그놈한테 저 몰래 전화를 했더라고여.... 친구는 그래도 겁이 별로 엄고 대담하거든여.... 사채 일수 이런쪽으로 아는사람도 많고.... 그래서 약간의 협박?? 협박이라고 하기 보다.... 경찰서 갈준비나 하고 있으라고하면서 욕도 하고 그러면서 서로 싸웠나봐여.... 제 친구가 계속 전화하니까 그자식이 여자 친구가 신경이 쓰였던지 저한테 전화를 했더라고여 .. 그돈얘긴 너랑 나랑 문제지... 왜 친구가 개입하냐고 하면서... 그래서 제가 친구 전화가 그렇게 받기 싫으면 돈부쳐.... 그랬더니 일단 30만원을 부친대여.... 그래서 또 기다렸는데 기다린 제가 바보 였져.... 전화를 하니 없는 번호더라구여.... 왠지 몬가 이상해서 친구가 협박문자를 보냈더니 바로 저한테 전화가 오더라고여... 일분도 않되서... 요즘 이동통신회사가 좋아서 멘트에는 없는번호인데도 그사람한테는 핸드폰에 캐치콜처럼 오는거 여러분도 아시져?? 그걸 해놨으니.... 없는 번호래도 바로 전화가 오져....전화와서는 자기 인천으로 간다고 하더라구여.... 집이 다 이사가는건 아닐테고 지 동생이랑 가치 가는거 같더라고여...그러면서 마지막까지 돈붙인다는 말은 잊지 않더라고여...ㅡㅡ; 그게 마지막 통화였어여... 그리고 이제 까지 전화한통없었어여.....석달이 다 되갈라고 하는데.... 전 이제 기다리다 못해 그 돈을 받을 생각보다 못받아도 좋으니까 제가고생하고 맘아파했던 만큼 그놈도 몬가 조금의 양심의 가책이라도 느끼게 하고 싶어서여.... 이대로 제가 끝내면 또어떤 여자 등쳐먹을지 모르잖아여... 요즘 된장녀 된장녀 하지만... 그자식은 된장놈이에여.... 된장놈? 좀 웃기지만.... 여자 한테 돈이나 빌려달라는 주제에 어울리지도 않는 얼마니/ 비버리/ 이딴거나 입고 다니고.... 휴...인터넷에 실명하고 나이하고 사진 확 올려버리고 싶은데.... 그럴수도 없고.... 전 그놈하고 사귀는 그여자한테 그놈 사기꾼이다 만나지 말아라 이얘기 못한게 참 아쉽더라고여... 그 일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고 심장도 아프고 제몸이 너무 망가지는거 같아서 그래 그냥 액땜했다는 샘치고 신경쓰지 말자....더 큰 돈 빌려주고 못받는 사람도 있는데 이렇게 생각하면서 포기 상태에 있었어여.... 근데 이제 시간이 좀 지나면서 괜찮아 지니까 저만 아파한게 억울하더라구여... 그래서 내일은 큰맘먹고 경찰서를 가려고 하는데 제가 아는게 없어서.... 차용증 같은건 써놓지 않았고여.... 친구 핸드폰으로 통화내용 돈얘기 같은거 녹음시켜 논거하고여... 200만원중에 150은 직접주고 50만원은 나중에 더 해달라고 해서 계좌로 붙쳐서 50만원만 계좌 이체 시킨 증거는 있거든여 이걸로 신고가 가능한가여??그리고 그놈 친동생 주민번호도 다 아는데.... 그놈이 인천으로 갔다면.... 제가 대전사는데 신고하면 대전경찰서로 그놈이 잡히는거에여?? 그리고 저위에 핸드폰에 녹음시킨거하고 계좌이체 시킨게 꼭 있어야만 신고가 되나여? 친구는 저랑 같은 대전이라 아니라서....다른지역에 사는데 녹음시킨것도 친구폰이고 계좌이체 시킨증거도 친구가 가지고 있어서...당장 내일 신고 하고 싶은데 ㅠㅠ 혹 이글을 읽으신 여자분들 사마귀처럼 생기고 26에 얼마니나 비버리 좋아하고 이름까지 밝히고 싶지만... 전 이놈 이름만 생각하면 미녀는 석x를 조아해가 생각이 나더라구여... 앞에 성만 틀릴뿐 ㅡㅡ;조심들하세요.... 저처럼 당하지 마시고... ㅠㅠ 제가 글을 잘못써서 일목요연하진 않지만..... 저런문제에 대해서 아시는분은 좀 알려주세요..
전남자친구 사기꾼으로 신고 되나여?
전에 이일이 있기전에 한번 글을 올린적이 있었는데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여러분께 조언좀 들을려구여....
사귀던 남자 친구가 돈 200만원 빌려 가서 몇일동안 전화를 해도 안받고 문자를 남겨도 쌩까다가 일주일만에 친구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니 받더라고여....모르는 번호라서 받았는데 저인줄 알고 나서는
" 야 씨 xx 아 연락하지마.... 그돈 드러워서 값을테니까 한번만 연락하면 죽여버린다!! 그리고 나 여자 친구 생겼거든 그러니까 돈 붙여줄테니까 연락하지마라 "
이러면서 저한테 오히려 협박을 하더라구여
전 순간 몸이 부르르 떨리고 그만 길한복판에서 다리가 확 풀려서 주저 않게 되더라구여... 그리고 나서 30분쯤 지났을까....
친구랑 같이 있는데 제전화로 전화가 오더라고여... 그놈 번호로... 그놈인줄 알았떠니 어떤 여자가 대뜸 저보고 너 누구냐고 그러는거에여...왜 자꾸 자기 남자 친구한테 전화 하냐고,.,,,
그래서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만난지 얼마나 됬냐고 물어보니까 일주일이 좀 넘었다고 하더라고여...그러면서 연락하지 말라고....
그자식이 돈까지 빌려가놓고 양다리 까지 걸친거져... 전 그 당시 너무 충격이 커서 그여자한테도 그놈한테도 욕하마디도 못했어여 오죽했으면 옆에서 친구가 저보고 병신같다고 하더라고여...
그렇게 그날 통화하고 말로는 드러워서 붙여준다는돈 일주일이 넘었는데 부칠생각을 않하더라구여...
그래서 일주일밖에 되지 않았으니까 더 기다려보자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친구가 제가 옆에서 너무 힘들어하니까 그놈한테 저 몰래 전화를 했더라고여....
친구는 그래도 겁이 별로 엄고 대담하거든여.... 사채 일수 이런쪽으로 아는사람도 많고.... 그래서 약간의 협박?? 협박이라고 하기 보다.... 경찰서 갈준비나 하고 있으라고하면서 욕도 하고 그러면서 서로 싸웠나봐여....
제 친구가 계속 전화하니까 그자식이 여자 친구가 신경이 쓰였던지 저한테 전화를 했더라고여 .. 그돈얘긴 너랑 나랑 문제지... 왜 친구가 개입하냐고 하면서...
그래서 제가
친구 전화가 그렇게 받기 싫으면 돈부쳐.... 그랬더니 일단 30만원을 부친대여.... 그래서 또 기다렸는데 기다린 제가 바보 였져.... 전화를 하니 없는 번호더라구여....
왠지 몬가 이상해서 친구가 협박문자를 보냈더니 바로 저한테 전화가 오더라고여... 일분도 않되서...
요즘 이동통신회사가 좋아서 멘트에는 없는번호인데도 그사람한테는 핸드폰에 캐치콜처럼 오는거 여러분도 아시져??
그걸 해놨으니.... 없는 번호래도 바로 전화가 오져....전화와서는 자기 인천으로 간다고 하더라구여.... 집이 다 이사가는건 아닐테고 지 동생이랑 가치 가는거 같더라고여...그러면서 마지막까지 돈붙인다는 말은 잊지 않더라고여...ㅡㅡ;
그게 마지막 통화였어여... 그리고 이제 까지 전화한통없었어여.....석달이 다 되갈라고 하는데....
전 이제 기다리다 못해 그 돈을 받을 생각보다 못받아도 좋으니까 제가고생하고 맘아파했던 만큼 그놈도 몬가 조금의 양심의 가책이라도 느끼게 하고 싶어서여....
이대로 제가 끝내면 또어떤 여자 등쳐먹을지 모르잖아여... 요즘 된장녀 된장녀 하지만... 그자식은 된장놈이에여....
된장놈? 좀 웃기지만.... 여자 한테 돈이나 빌려달라는 주제에 어울리지도 않는 얼마니/ 비버리/ 이딴거나 입고 다니고....
휴...인터넷에 실명하고 나이하고 사진 확 올려버리고 싶은데.... 그럴수도 없고.... 전 그놈하고 사귀는 그여자한테 그놈 사기꾼이다 만나지 말아라 이얘기 못한게 참 아쉽더라고여...
그 일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고 심장도 아프고 제몸이 너무 망가지는거 같아서 그래 그냥 액땜했다는 샘치고 신경쓰지 말자....더 큰 돈 빌려주고 못받는 사람도 있는데 이렇게 생각하면서 포기 상태에 있었어여....
근데 이제 시간이 좀 지나면서 괜찮아 지니까 저만 아파한게 억울하더라구여...
그래서 내일은 큰맘먹고 경찰서를 가려고 하는데 제가 아는게 없어서....
차용증 같은건 써놓지 않았고여.... 친구 핸드폰으로 통화내용 돈얘기 같은거 녹음시켜 논거하고여...
200만원중에 150은 직접주고 50만원은 나중에 더 해달라고 해서 계좌로 붙쳐서 50만원만 계좌 이체 시킨 증거는 있거든여
이걸로 신고가 가능한가여??그리고 그놈 친동생 주민번호도 다 아는데....
그놈이 인천으로 갔다면.... 제가 대전사는데 신고하면 대전경찰서로 그놈이 잡히는거에여??
그리고 저위에 핸드폰에 녹음시킨거하고 계좌이체 시킨게 꼭 있어야만 신고가 되나여? 친구는 저랑 같은 대전이라 아니라서....다른지역에 사는데 녹음시킨것도 친구폰이고 계좌이체 시킨증거도 친구가 가지고 있어서...당장 내일 신고 하고 싶은데 ㅠㅠ
혹 이글을 읽으신 여자분들 사마귀처럼 생기고 26에 얼마니나 비버리 좋아하고 이름까지 밝히고 싶지만... 전 이놈 이름만 생각하면 미녀는 석x를 조아해가 생각이 나더라구여... 앞에 성만 틀릴뿐 ㅡㅡ;조심들하세요.... 저처럼 당하지 마시고... ㅠㅠ
제가 글을 잘못써서 일목요연하진 않지만..... 저런문제에 대해서 아시는분은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