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자들이 어디까지 인간말종이 되는지 알게되었다.

세상에나2006.08.28
조회2,112

시부모가 병들어 눞자 같이 살면 결혼못하겟다는 죽일년의 글이 올라오자

수많은 된장들이 입에 침을 튀기며 이 죽일년들을 옹호하고 나서는데...

딸가진 부모가 자기딸이 시보모 병간호나 하고있는꼴을 보면 어떡하겟냐는 둥

시집가서 시부모 봉양이나 하고잇냐는둥...아주 노골적으로 말하는데

인간이 얼마나 어디까지 인간성이 상실될 수 있는지 느끼게 되었다. 

이 여자들 만약 지들 부모가 저리되어 올케가 저리나오면 어찌나올까?

나중에 지들 며느리가 저리나오면 어찌나올까?

 

아니 그럼 부모님이 병들어 누운 남자들은 결혼도 하지말아야 한다는것인가?

결혼할려면 병든부모를 외면해야한단말인가?

딸가진 부모? 딸자식들한테 교육을 저리시키나? 진짜 그 부모에 그딸내미들이군...

니 남편이나 아내의 병든 부모는 외면하라 가르치고 대신 나 늙엇을땐 그러면 안된다. 고 그리 가르칠건가?

 

친정부모가 딸만있고 사위가 여유가 될때 친정부모가 저리된다면 사위는 당연히 친정부모를 간병해야 옳다. 만약 친정부모 간병해야하면 너랑 결혼못하겟다는 놈이라면 이놈 정말 사가지 없는 놈이다.

 

근데 뭐? 병든 시부모 간병해야하면 난 너랑 결혼못하겟다고? 이런 사가지없는년이 다있나?

한마디로 병든 부모 외면해라는 소리아닌가? 뭐 이런 찢어죽일 인간말종들이 다있는가?

나중에 지 딸자식한테 그리 가르칠건가?

 "시부모될사람 몸저 누우면 남편될 사람한테 병든부모 내치지않으면 너랑결혼못하겟다고 그래라" ...라고...  이것들이 인간인가?

지 친정부모 저리되어 지올케가 저러면 어찌 나올까?

 이건 이기주의 그 이상을 떠나서 인간성 상실이야. 자기들의 편한 생활을 위해 병든부모를 외면하라니... 지들 부모에 대해서도 그리말할 수 있나?  

 

자식이랑 며느리아니면 누가 병수발하니? 병든부모 내치지 않으면 결혼못하겟다는 이 천인공노할 인간성...<나의 편한생활에 방해되니 병든부모 버려라 그래야 결혼하겠다.> 이게 인간이냐? 이게 이게 인간이 할짓인가? 병든 부모 아들이 돌봐야 하는데 그 아들한테 "우린 편한생활하자 병든부모 버려라 그래야 결혼하겟다" 이게 인간이냐?
이 죽일년들 자식한테도 그리가르칠건가? 병든부모 내쳐야 결혼하겠다고 그러라고...나중에 이년들 며느리가 그리나오면 아주 훌룡하다 그러겠군. 

 

자식들에게  니 시부모나 친정부모 병들면 외면하라 그러고 나 아플땐 그러면 안된다. 고 가르쳐야 한단 말인가?  

아니 어떻게 자기 편한생활하자고 남편한테 병든 부모를 버리라고 그러나? 이게 인간인가?

이게 인간 할짓인가?

난 이년들한테 묻고싶다.

나의 편한 생활을 위해서 내 남편한테 병든부모 내처야한다 그러는걸 당연하다고 그러는데 그럼

이년들 엄마 아빠 조낸 죽을병걸려서 병든닭처럼 비리거릴때 오빠 또는 동생의 올케들이
부모님 외면해야 결혼하겠다고 해서 지들 오빠와 동생들이 병든 부모 외면하면 어찌나올까요?
진짜 궁금합니다.

내남편은 시부모 내쳐야하고 내 남자형제는 병든친정부모 간병해야 한다는 건가?

대답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