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어죽일 여자에 대해서...

mykinkool2006.08.28
조회2,535

안녕하세요  맞벌이 6년차 남편입니다.

 

며느리와 올케 및 시부모님과 친정..   요즘 인터넷에 불이 붙었습니다.

 

대부분의 글의 내용으로 시부모님 모시기에 대한 반감  그리고  올케에 대한 친정부모 모시기 강요.

 

그에 따른 남성분들의 분노 및 여성분들의 분노...

 

 

그러나 정말로 해결책이 뭔가요?

 

깊이 숨어있는 해결책에 대한 반성이 있어야 할때입니다.

 

결국에는 가사일입니다.  시부모님을 모시려해두 결국 가사일로서  모시는거구요

 

올케를 잡는것도 결국 가사일 똑바로 안한다는겁니다.

 

그러나  가사일의 해결책이 뭔가요?  바로 남편과의 가사분담 아니겠습니까?

 

고로  해결책은 남편입니다.   손하나 까딱안하는 남편이 되는한  해결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