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이나 차이나는 그녀..

캬릉2006.08.28
조회5,298

안녕하세요.. 매일 직장을 다니면서 톡만 읽어 보다가 이렇게 글을 한번 올려 봅니다.

 

저는 현재 나이 26살입니다. 그동안 변변하게 사랑한번 재대로 해성기도 못하고..

 

어떻게 하다가.. 처음으로 사랑한 사람을 힘들게 보내버리고.. 그렇게 하루 하루 지내다가..

 

어느 인터넷 공간에서 어느 사람을 만나게 됬습니다. 처음 그 사람을 보는 순간..

 

귀엽다. 이쁘다.. 괜찮다.. 뭐 이런 기분이 들었죠.. 그리고 저보다 누나라는 생각은..

 

해볼수없는 그런 동안을 가진 사람... 끽해야 나랑 동갑이거나. 나보다 한살정도 적을듯?

 

그런 기분...  노래방에서 그 누나와 놀때... 솔찍한 남자의 입장으로 한번 잠을 잤으면...

 

그런 기분이 들더군요... 정말 나쁜 생각이였죠.. 그렇게 하다가 그 누나와 같이 놀러 가기로했습니다.

 

참...웃겼죠.. 그렇게 차를 타고 가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남자들이 어케 해보려고

 

하는 그런 작업을 저역시 시작을 했죠.. 그러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는대... 참으로 마음 아픈..

 

일들을 당한 사람이라는 기분이 들더군요... 그리고 저와 비슷한 사람이구나 라는 기분이 들더군요..

 

그래서 그런 나쁜생각을 가져 버린 제 자신이 너무 한심했습니다.. 그렇게 놀러가서 첫날... 술을..

 

마시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대.. 지켜주고 싶다... 정말 이사람이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게 마음을 조금씩 빼앗겼을때.. 그 사람이 너무 이뻐보였습니다.. 그리고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버렸죠... 너무 사랑스러웠으며...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너무 많이 지켜주고 싶었구요..

 

이렇게 하루 하루 만나면서.. 너무 좋은 감정이 계속 들어 버려... 끝내는 아.. 이여자 아니면 정말

 

안되겠다는 기분이 확 들더군요... 하지만 10살이라는 나이차..... 모두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말을 했지만... 저역시 그렇게 이야기 했지만.. 이런 이야기를 친구들과 아는 누나들과 많은 사람들께

 

이야기를했더니.. 모무들 반대 하더군요.. 몇몇을 제외하고는...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거기에... 더욱더 웃겨버리고.. 제 자신이 한심해지는 일까지 벌어졌죠... 예전 고등학교때.. 학원

 

다닐때 잠시 제가 마음에 두던.. 그 아이를 만나버린것... 한 사람은 저를 위해 열심이 기도를 하고

 

그렇게 힘들게 고생할동안... 저는 다른 여자와 데이트를 하고 있었던... 정말 쓰레기 같은 일을..

 

하고있었습니다... 왜.. 제 자신은 이렇게 나약하게 마음을 먹어지는걸까요... 주변의 조언을

 

구해보았습니다. 여러 사람들의 말들... 남자나 여자의 말들을 들어 보았지만....

 

한사람은 저의 욕심 때문에 그 사람 마저 아파하게 만드는거라며.. 빨리 끝내버리라고. 그렇게 말하

 

더군요... 정말 그럴까요..? 정말 10살이라는 차이는... 숫자가 아닌 정말 아무것도 어느것으로....

 

극복할수 없는건가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너무 행복해서 울어보고... 태어나서 너무 좋아 하는대..

 

서로 너무 좋아하는대... 그 좋아 하는 사람과 다른 사람들처럼 평범하게 사랑 할수 없어서....

 

울어보고... 또 서로 얼굴을 처다보며 웃어보고... 정말 시작은.. 나쁜 마음을 먹었지만...

 

이렇게 제 자신이 나약하고... 이렇게 한 사람을 지킬수 있는 힘도 없는 아주 나약한 남자라는걸

 

알아버린 지금... 이렇게 다른분들의 조언을 구해보고자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저....저......정말 좋아 하는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너무 빨리 써버려서... 두서없이 엉망으로 글써버린것... 읽어주신거 감사합니다...)

(악플도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전 욕먹어도 싼 인간입니다...)

(지금 이글을 읽으시는 자기 자신이 저처럼 이런 공경에 처했따면 ..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조언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