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리긴 뭐가꼴려 -_-;;

혼이2006.08.28
조회310

참.. 내가 대학교때 소개팅 나갓던넘 이야기 해줄께 ㅎㅎㅎ

 

항상외롭다던 내친구.. 치위생과.. 최고킹카를 소개시켜줄려고...

 

열심히 이빨을까서 드뎌 설득에 성공시킨거야......

 

그래서 친구넘과 둘이서 호프집에서 쏘주및맥주를 마시면서 기다리고잇는데

 

그넘이 여자를 만나본적이 없다는거...

 

덜덜덜;; 떠는듯한 눈빛과... 순수함을 보구잇는난..

 

불쌍하고안타깝기까지햇써.......

 

그리곤.. 그 치위생과 최고의 킹카 그녀가 왔는데.............

 

이 미친섹끼가 하는말이...

 

아~ 떨린다......... 이말을 할려구 햇었나봐.....

 

긍데 그말을...............

 

미친섹끼가~ ㅇ ㅏ~ 꼴린다~ 이래버린거 -_-;;

 

그여자 그말듣구 미안하다면서 그냥 가버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녀석과나는 엿같은 인생이라구 한탄하면서 죤나 달린거즤 ㅋㅋㅋ

 

긍데 거기서 꼴린다가 왜 나왔을까 -_-;; 씨팔씌끼~

 

그섹끼땜시 나두 같이 이상하늠뎃써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