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욜날 집에서 생긴 약간 웃긴얘기~

eoxhldlenrms2006.08.28
조회243

ㅋㅋㅋ 제딴에는 웃긴일이였습니다 ㅋㅋㅋ 걍 글보고 웃어주길 ^^

 

저의 가장이신 아버지께서 핸폰이 망가져간다 안테나가 안슨다 몇일째 중얼거리셧습니다

 

보다못해 제가 일욜날 선물로 핸폰 한대 사드렸습니다....

 

아버지 웃음을 뒤로한채~~니가 무슨 돈이있어서 이비싼걸 사오냐????하하 정색하시더라고요

 

사건은 지금부터 핸폰기계에대해 통화키뿐이 모르시던 아버지 갑자기 문자보내는법좀 알려주라고 하시더군요....

 

원래 아버지핸드폰 문자 인터넷접속  안되는 정액제로 했습니다....  글서 아버지 그럼 이거 문자는 오긴오냐???? 아버지계서 운전하시는 업종을 하시기때문에 전화못받는 상황이 무쟈게 많습니다

 

글서 회사서 전화안돼면 문자로 남기신다고 되냐 안되냐 물으십니다...

 

저도 잘모르겠네요 솔직히 몰랐는데 보내니까 안오더군요 ㅎㅎㅎㅎㅎ

 

아버지께서 다시한번 보내라구 하더군요 전 핸드폰 안쓴지 2개월정도 된지라 ㅜㅜ 핸폰이없었습니다

 

아버지...아버지핸폰 문자 안된다니까요~~~

 

 

아버지: 그니까  집전화로 문자보내보라고~ㅋㅋㅋ   ~~~~~~~~~~~~~~~~~~~~~''''ㅡㅡ''''''''

 

 

순간 참다못해 웃음을 터뜨렸던 즐거운 일요일이 되었답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처음으로 글쓰는데 재밌나 모르겠네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