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킹카가 손에 들어왔다고 착각하는 경우 이것은 킹카가 일단 여자를 가볍게 만나는 경우일 수 있고 또는 최악의 경우 남자는 생각도 없는데 혼자서 김치국 마신 경우~
위의 경우는 판단 미스니까 논외로 해놓고 진짜로 손에 넣었을 경우의 유지방법... 커뮤니케이션을 해라~ 이것이 가장 중요. 커뮤니케이션은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매개체가 된다. 무엇의 매개체? 인간과 인간을 이어주는 매개체...
남녀사이도 인간관계의 특별상황일 뿐이다.남녀간의 매력으로 이어지는 끈은 불같지만 지구력은 떨어진다. 즉, 시간이 가면 갈수록 매력으로 이어진 끈은 그 매력이 식상해져감에 따라 약해진다는 것이다.
매력의 특징 자체가 단기적이면서 화끈하다는 것에 있다. 젊음의 매력, 남녀간의 신체 구조에 따른 매력, 성적인 매력... 성격상의 매력 등은 크게 봐서 오래가진 않는다. 사람의 머리는 너무나 뛰어나게 태어났기 때문에 본인이 못해도 남에 대한 시선, 즉 평론가 적인 면은 전문가 수준이다.
그리하면 인간관계를 계속 이어주는 가장 큰 매력이랄 수 있는 건 무엇일까. 위에 언급했듯이 커뮤니케이션이다... 부모자식간에도 대화가 안통하기 때문에 서로 각기 노는 것이며, 이혼하는 커플들도 대화가 안통하니까 서로 같이 있는 시간이 뜸해지고 멀어지며 결국 헤어지는 것이고, 친구간에도 대화가 통할땐 서로 죽자살자 죽마고우지만 서로 관심사가 틀려지면 대화도 안통하고 그리하여 멀어지는 것이 아닌가...
공통의 주제, 공통의 관심사는 결국 좀더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방편이고, 궁극적 목적은 대화의 소통이다. 대화란 무엇인가? 인간의 정신이 서로 소통하기 위한 방편이다. 정신이 서로 통하기엔 인간의 텔레파시가 약해졌기 때문에 그 대신 가장 효과적인 언어의 교환(대화)으로써 하는 것이다. 대화는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방법이고 가장 효과적이다. 그러나 이 대화라는 것을 입만 뚫려 있다고 해서 막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즉, 생각없이! 하는 말... 말말말...
자고로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을 수 있다고 했다. 그리고 말 한마디가 화근이 되어서 15년 동안 군만두만 먹은 남자 최민식도 있다...(올드보이 참조) 결국 혀를 스스로 자르기도 하지 않았는가...
말을 왜그리도 옛 사람들이나 지금이나 중요시 할까? 말은 곧 대화이고 정신의 소통의 방편이기 때문이다. 세치 혀로 사람도 죽일 수 있다고 했다. 결국 모든 것은 ...정신에 중점을 두는 것이다...
킹카를 손에 넣었다면 어느 정도 그 킹카와 커뮤니케이션에 성공했다는 얘기다... 그것을 유지하는것? 뭐든지 초심이 중요하다... 잡은 고기에게 미끼를 주지 않는 다는 말처럼 항상 새롭게 하루하루를 열심히 하지 않는다면 마음은 언제고 떠날 수 있다...
물론 현명한 이는 스스로의 마음이 떠난다고 해서 마음이 제멋대로 하는 것을 두고성기만은 않는다. 스스로의 방법이든 상대방을 설득해서이든 서로간의 끈을 돈독히 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는 것이다...
킹카...모두가 선망하는 가치가 뛰어난 존재이다. 그렇다면 그것을 유지하고 싶다면 그 남자와 세상에서 가장 최고의 대화 상대가 되라... 그것이 내 조언이다.그 사람의 관심사, 그 사람의 가치관을 명확히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동화되도록 하라. 그렇다고 해서 자신의 사상이나 가치관이 무시당하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당신이 그 남자에게 동화된다는 것은 그 남자의 가장 깊은 곳으로 들어간다는 것이다. 무슨 말인지 알겠는가? ... 아무도 들어가지 못하는 그 남자의 가장 깊은 곳으로 들어간 후에 당신의 사상을 뿌리내리도록 여유있게 씨를 툭툭 뿌리면 그뿐 아닌가... 그리하면 그 남자 또한 세상에서 가장 당신을 잘 이해하고 당신과 대화가 잘 통하는 멋진 남자가 되는 것이다...
2.남자한테 과거를 말해야 하나요? 안하는게 좋나요... 라는 질문에 대하여~
장발장이란 책을 읽어보았는지...안읽어봤다면 찾아서 읽도록...(노력은 필수) 장발장은 자신을 믿어준 신부에게 모든걸 털어놓고 용서를 받는다... 용서란 인간이 인간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며 또한 자기 자신마저도 구원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 일단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남자가 어느정도 이해력이 있는지를 알아보라고... 과거를 고백했을때 남자의 이해력이 부족하다면 분명 오해를 하고 화를 낼것이다. 남자가 이해력이 풍부하다면 당신의 얘기를 진지하게 들어주고 이해해줄 것이다. 방법은 너무 간단하다... 남자의 이해력이 부족하다면 이해시키려고 노력하라는 것이다. 직접적인 얘길 꺼내서 바로 오해하도록 하지 말고 드라마라든지 영화든, 책이든 주변의 자신의 얘기 대신에 예를 들 것은 너무나 많다. 이러한 것들을 이용해서 그 사람의 이해심을 파악해보아야 한다.
과거는 부끄러울 수도 있고 챙피할 수도 있다. 과오가 없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 참회하는가가 제일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 이해할 수 있는 요소...
남자는 생각보다 현실주의적이다. 남자가 감정적인 면에 치우쳐서 과거있는 여자를 평생 미워하고 이러진 않는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남자의 특성이다... 현실주의적이기 때문에 남자는 걱정하는 것이 다분히 현실적이다.
무엇이냐? 과거의 남자가 있었다면 과연 어떤 수준의 남자인가.. 그리고 그 남자를 얼마나 사랑했는가 등이다. 왜냐하면 남자는 현실적으로 경쟁적인 환경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같은 남자에게 비교되거나 경쟁에서 지기 싫어하기 때문이다. 경쟁에서 지는건 바로 사망이라는 생각때문이다. 이미 지나간 것인데 그 과거의 남자가 어떠한지가 왜 중요한 것일까? 라고 여자는 반문할 지도 모른다... 허나 현실적으로 중요하다. 여자의 마음을 모조리 얻고 싶은건 남자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과거의 남자가 자신보다 나은 남자였다고 판단된다면... 그 남자가 자신의 여자 마음속에 아직도 남아있겠거니 하고 괴로울 수 있지 않은가...
과거의 남자가 어떠했든 간에 여자는 당당해야 한다. 지금의 사랑에 당당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지금의 남자가 당신에게 떳떳한 모습으로 설 수 있다.
영웅문이란 무협지에서도 이러한 내용이 나온다. 곽정의 딸이 외팔이 검객을 과거에 짝사랑했는데 그 남자가 먼 훗날 곽정 딸이 결혼한 후에 나타나는데, 그 검객은 그 딸을 좋아하지 않았고 떠나면서 당부한다... 당신의 남편에게 충실하라고...당신의 남편은 정말 훌륭한 사람이라고... 그 딸은 자신을 좋아하지 않았다는 말에 충격을 받고 있었는데 그때, 남편이 나타나서 정말 슬픈 표정으로 말을 한다... "당신 정말 나는 안중에 없는 거요? ..." 그 여자는 고개를 저으며 아니라고 그 남편을 껴안는다... 그 여인도 그 남편의 훌륭함에 결혼한 것이지만 과거의 짝사랑에 너무나 마음이 뺏겨있던 나머지 오랜만에 나타난 외팔이 검객에게 마음이 흔들렸던 것이다...
이것이 남자가 가장 우려하는 상황이다. 경쟁에서 진다면 곧, 이별이고 버림받음이다... 현실은 냉정하기 때문에 여자가 돌아선다면 손쓸 도리가 없지 않은가... 충고하고 싶다. 과거를 결국엔 밝히긴 해야한다. 그러나 남자의 이해심을 파악하고 시간을 맞추어서 말해야 한다. 또한...! 과거를 밝힐땐 명명백백하게 하고 자신의 마음부터 잘 다스려야 할것이다. 진정 과거의 사랑했던 사람에 대한 미련이나 애정은 이제 깨끗이 씻고 지금의 남자를 평생 사랑하고 진정으로 사랑한다는 것에 대해 본인스스로도 떳떳하고 상대방에게도 떳떳할 수 있으면 된다는 것이다. 그런 상태가 된다면 언제든 말해도 된다... 남자 또한 이해심이 있다면 그러한 것을 정말 티끌보다 더 우습게 받아들일 것이다~
3. 과거를 말했다면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하나요?
과거의 남자와 비교되는 말은 삼가해야 한다. 이건 굳이 일부러 삼가할 필요가 없다. 본인 스스로가 과거의 남자에 대한 마음을 씻고 현재의 남자에게 충실한다면 비교할 꺼리도 없을테니까... 그리고 남자가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항상 대화하여서 풀어야 한다. 남자가 이해력이 좋다지만 부족한 부분에 있어서 소화가 안되는 것처럼 막혀있을 수 있다. 그러한 점을 몇번에 걸쳐서라도 많은 대화를 통해서 풀고 스스로도 깨끗이 과거의 기억으로만 남길 수 있는 과정을 치뤄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과거를 얘기함에 있어서 상대방의 마음만을 걱정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본인의 마음이다. 상대방도 가장 걱정하는 것이...여자 본인의 마음을 걱정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 여자가 ...과거 첫사랑을 길에서 우연히 만났는데 참으로 가볍게... 그 남자를 전혀 아무렇지 않게 (척하는게 아니라 진짜로) 대할 수 있다면... 현재의 남자는 전혀 불안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 과거에 사귄 사람이 있다는 것을 이해 못할 바보가 어디있는가? 단지 그 과거가 현재에 영향을 미쳐서 결국 미래를 바꿀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불안함 때문에 그러는 것이지...
4.남자가 자꾸 다른 여자랑 연락을 한다...
커뮤니케이션의 부재다... 바람둥이가 있다고 하자. 그 이름은 이휘재 라고 설정하자. ㅎㅎㅎ. 이휘재랑 사귀게 되었다. 당신...총칭하여 순애 라고 치자... 이휘재는 유명한 바람둥이고 그 기질이 정말 어찌할 수가 없다. 이휘재는 진심으로 순애를 사랑하여 사귀게 되고 오래 사귀었다. 하지만 순애가 정말 착하디 착해서 그렇지 사귀는 동안 휘재는 숱하게 바람을 피웠다. 휘재는 정말 한눈을 잘 판다... 체질이다... 순애는 정말 못버틸지경이 되어서 유명한 상담가를 찾아갔다... 상담가에게 한달에 걸쳐서 방법을 배운후 돌아왔다. 휘재와 약속을 잡은 순애. 순애는 대화를 시도하기 시작한다. 휘재와 함께 자연스럽게 많은 여성들의 매력에 대해 말해본다. 첨에 휘재는 순애가 비꼬는줄 알고 주춤하겠지만, 순애가 정말 진심으로 많은 여성들의 매력에 대해 말하는걸 알게 되면 자기도 신나도 말할 것이다. 순애는 거기서 한술 더떠서 바람끼 자체를 나쁘게만 성기 않고 남자의 능력이라고도 말한다... 그리고 휘재를 이해한다고 말한다... 그러면 휘재는 순애가 자신을 이해하는 것에 대해 마음을 열것이다... 이것은 순애가 무조건 착해서 휘재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다. 순애는 계속해서 휘재의 문제점을 같이 의논해가며 대화를 신나게 한다...
결국 휘재는 순애에게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말할 것이다... 자신의 바람끼를 이해하는 순애가 고맙고 그 자신의 바람끼 때문에 마음고생했을 순애, 또한 이러한 자신마저도 이해해주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순애를 휘재는 평생 떠나지 않을 것이다...
여기서 교훈. 물론 바람은 나쁘고 휘재는 최악의 경우로 설정된 상태의 남자다...순애 또한 최악의 남자에게 걸맞는 최악의 순둥이로 설정된 것이라 오해는 말기 바란다..일반적 경우가 아니니까... 어쨌뜬, 최악의 경우라도 이해하고자 하면 대화의 실마리는 생긴다... 이해하고자 하여 대화를 하면 커뮤니케이션은 된다. 그리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이 된다...
우리가 운동을 하는 이유가 있따면 무엇인지 아는가? 근육을 탄탄히 하고 건강해지기 위해서? 그렇다면 왜 건강해지는지 그 이유를 아는가? 정확히 알지는 못할 것이다. 운동을 하면 건강해 진다는 것 밖에는... 정확한 이유는 혈액의 순환이 잘 되도록 움직여 주기 때문이다... 혈액의 순환이 잘되면 온몸의 기관이 건강해 지기 때문에 몸이 건강해지는 것이다.
국가 경제 또한 돈이 잘 돌고 돌아야 건강해지고 발전한다... 이러한 내용은 얼핏얼핏 들어봤을 것이다... 부자가 돈을 움켜쥐고 있다면 국민 대부분인 서민들은 힘들어진다.
공통점은 순환이고 소통이다. 교통체증은 좁은 도로 및 잘못된 교통신호와 많은 차량에 있다. 넓은 도로에 차도 적다면 정말 신나는 드라이브가 될 것이다.
너무 어려운지 모르겠지만... 다른 여자와 연락하는 그 남자의 머리속엔 뭐가 들어있을까 하고 신발신발 욕만 하지말고... 이러저러한 방법으로 그 문제에 대해 같이 소통해 보라는 것이다. 그 남자를 가르치려고 하는게 아니라 같이 대화를 하고 이해해 보려고 말이다.
과연 남자는 왜 여자친구가 있어도 다른 여자에게 연락을 할까? 라고 자문도 해보고...이러저러한 사람들에게 물어도 보고, 또 그 당사자와 얘기를 해보아야 한다. 그러는 과정을 거치다 보면... 올바른 진실을 알게 된다. 섣불리 가볍게 판단해버린다면 그 남자는 당연히 열받고 짜증나는 바람둥이 새끼일 뿐이지만... 깊은 이해의 과정을 거친다면 남자와 같이 문제를 해결해주는 최고의 애인이 될 수 있다...
그 남자를 사랑하는가? 그렇다면 섣불리 남자의 단점을 판단하지 말고 ... 문제속으로 깊게 들어가라...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냥... 그렇게 살도록 내버려 두고 진실한 사람을 만나면 되지 않겠는가... 단...그렇게 섣불리 포기하고 산다면 진짜 사랑은 꿈꾸지도 말기를...
5. 여자친구 이외의 여자가 눈에 들어온다...만나볼까요?
만나보라고 하고 싶다. 사람이 사람 만나는데 무슨 큰 죄악인가? 정말 호기심이 든다면 만나라고 하고 싶다. 만나서 그 여자가 어떤 여자이고 왜 그여자에게 내가 끌리는지를 알아내도록 하길 바란다...단 여기서 정말 탐구적인 자세로 임해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정말 깨끗한 방법은 세상에서 가장 가깝고 평생 함께할 동반자인 여자친구와 상담을 병행한다면 너무 좋을 것이다. 여자친구에게 정말 진심으로 얘기한다면 그걸 탓할 여자는 없을 것이다. 더군다나 여친을 믿고 이런 문제까지도 상담을 하는 남자를 더욱 믿을 수 있지 않은가... 더군다나 여친은 세상에서 가장 남자를 사랑하는 사람아닌가... 정말 진지하게 이 문제에 대해 같이 고민할 것이다. 주위의 그냥 아는 여자들 보단 훨씬 깊게~
꼭 단둘이 만날 꺼 있나? 셋이서 친구가 되어서 만나서 놀수도 있고, 모든 공개된 상황에서 만나면 문제될 것이 아무것도 없다. 왜 숨어서 만나려고 하는가... 그건 뭔가 잘못된 행위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 무의식속에 포함된 것 아닌가... 그냥 솔직하게 공개하고 부딪히면 좋다...
이 방법이 영 내키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걸 이해할 여자가 몇이나 있겠냐 싶을 수도 있을 것이고... 허나 숨어서 하는 것보단 백배 천배 낫다... 스스로의 마음가짐, 양심에도 떳떳하다... 양심에 걸리면 그건 평생가기 때문에... 더욱 음성적인 일을 행하며 인생을 낭비하게 되는 길이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결국 자신이 왜 그러는지 문제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전혀 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아니면 나중에 문제를 파악한 후에는 너무 늦어서 후회할지도 모르고...
결국 지금 당신이 만나는 여인이 가장 소중하고 사랑스런 여인이다... 당신이 넘어져서 아파할때에 당신을 위해 눈물 흘려줄 유일한 여인이다.(엄마, 여자형제 제외-이성이 아님) 아니...연예인같은 허상의 존재라면 흘려줄 팬은 있다. 허나 제일 중요한 당신을 아는, 당신의 마음을 이해하는 여자는 그 여자가 유일하다...
물질적인 것이 중하다고 생각하기 쉬운 세상이지만, 결국 중요한건 내 마음, 내 정신이다. 내 마음과 내 정신을 사랑해주는 애인만큼 소중한 것은 세상에 다시 찾기 힘든 것이다...
사람으로써, 또는 남자로써 견물생심이라고 다른 이쁜 것에 끌리는 것은 이해될 수 있는 모습이다. 그러한 것은 인간의 한계로써, 문제라고 인식을 하고 주위에 가장 믿을 만한 사람 즉, 애인과 함께 상담하면 가장 빠르고 떳떳한 해결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장담한다!~
색도-과거,킹카,바람에 관해 항상 궁금한것들
1.킹카를 손에 넣었는데 유지하는 방법.
2.남자한테 과거를 말해야하나요?안하는게 좋나요?
3.과거를 말했다면 어떻게 앞으로 행동해야하나요?
4.남자가 자꾸 다른 여자랑 연락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
5.여자친구 이외의 여자가 눈에 들어와요.만나볼까요
1.킹카를 손에 넣었는데 유지하는 방법
일단 킹카가 손에 들어왔다고 착각하는 경우
이것은 킹카가 일단 여자를 가볍게 만나는 경우일 수 있고 또는 최악의 경우 남자는 생각도 없는데 혼자서 김치국 마신 경우~
위의 경우는 판단 미스니까 논외로 해놓고 진짜로 손에 넣었을 경우의 유지방법...
커뮤니케이션을 해라~ 이것이 가장 중요. 커뮤니케이션은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매개체가 된다. 무엇의 매개체? 인간과 인간을 이어주는 매개체...
남녀사이도 인간관계의 특별상황일 뿐이다.남녀간의 매력으로 이어지는 끈은 불같지만 지구력은 떨어진다. 즉, 시간이 가면 갈수록 매력으로 이어진 끈은 그 매력이 식상해져감에 따라 약해진다는 것이다.
매력의 특징 자체가 단기적이면서 화끈하다는 것에 있다. 젊음의 매력, 남녀간의 신체 구조에 따른 매력, 성적인 매력... 성격상의 매력 등은 크게 봐서 오래가진 않는다. 사람의 머리는 너무나 뛰어나게 태어났기 때문에 본인이 못해도 남에 대한 시선, 즉 평론가 적인 면은 전문가 수준이다.
그리하면 인간관계를 계속 이어주는 가장 큰 매력이랄 수 있는 건 무엇일까. 위에 언급했듯이 커뮤니케이션이다... 부모자식간에도 대화가 안통하기 때문에 서로 각기 노는 것이며, 이혼하는 커플들도 대화가 안통하니까 서로 같이 있는 시간이 뜸해지고 멀어지며 결국 헤어지는 것이고, 친구간에도 대화가 통할땐 서로 죽자살자 죽마고우지만 서로 관심사가 틀려지면 대화도 안통하고 그리하여 멀어지는 것이 아닌가...
공통의 주제, 공통의 관심사는 결국 좀더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방편이고, 궁극적 목적은 대화의 소통이다.
대화란 무엇인가? 인간의 정신이 서로 소통하기 위한 방편이다. 정신이 서로 통하기엔 인간의 텔레파시가 약해졌기 때문에 그 대신 가장 효과적인 언어의 교환(대화)으로써 하는 것이다.
대화는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방법이고 가장 효과적이다. 그러나 이 대화라는 것을 입만 뚫려 있다고 해서 막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즉, 생각없이! 하는 말... 말말말...
자고로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을 수 있다고 했다. 그리고 말 한마디가 화근이 되어서 15년 동안 군만두만 먹은 남자 최민식도 있다...(올드보이 참조) 결국 혀를 스스로 자르기도 하지 않았는가...
말을 왜그리도 옛 사람들이나 지금이나 중요시 할까? 말은 곧 대화이고 정신의 소통의 방편이기 때문이다. 세치 혀로 사람도 죽일 수 있다고 했다. 결국 모든 것은 ...정신에 중점을 두는 것이다...
킹카를 손에 넣었다면 어느 정도 그 킹카와 커뮤니케이션에 성공했다는 얘기다...
그것을 유지하는것? 뭐든지 초심이 중요하다... 잡은 고기에게 미끼를 주지 않는 다는 말처럼 항상 새롭게 하루하루를 열심히 하지 않는다면 마음은 언제고 떠날 수 있다...
물론 현명한 이는 스스로의 마음이 떠난다고 해서 마음이 제멋대로 하는 것을 두고성기만은 않는다. 스스로의 방법이든 상대방을 설득해서이든 서로간의 끈을 돈독히 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는 것이다...
킹카...모두가 선망하는 가치가 뛰어난 존재이다. 그렇다면 그것을 유지하고 싶다면 그 남자와 세상에서 가장 최고의 대화 상대가 되라... 그것이 내 조언이다.그 사람의 관심사, 그 사람의 가치관을 명확히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동화되도록 하라. 그렇다고 해서 자신의 사상이나 가치관이 무시당하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당신이 그 남자에게 동화된다는 것은 그 남자의 가장 깊은 곳으로 들어간다는 것이다.
무슨 말인지 알겠는가? ... 아무도 들어가지 못하는 그 남자의 가장 깊은 곳으로 들어간 후에 당신의 사상을 뿌리내리도록 여유있게 씨를 툭툭 뿌리면 그뿐 아닌가... 그리하면 그 남자 또한 세상에서 가장 당신을 잘 이해하고 당신과 대화가 잘 통하는 멋진 남자가 되는 것이다...
2.남자한테 과거를 말해야 하나요? 안하는게 좋나요... 라는 질문에 대하여~
장발장이란 책을 읽어보았는지...안읽어봤다면 찾아서 읽도록...(노력은 필수)
장발장은 자신을 믿어준 신부에게 모든걸 털어놓고 용서를 받는다...
용서란 인간이 인간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며 또한 자기 자신마저도 구원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
일단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남자가 어느정도 이해력이 있는지를 알아보라고...
과거를 고백했을때 남자의 이해력이 부족하다면 분명 오해를 하고 화를 낼것이다.
남자가 이해력이 풍부하다면 당신의 얘기를 진지하게 들어주고 이해해줄 것이다.
방법은 너무 간단하다... 남자의 이해력이 부족하다면 이해시키려고 노력하라는 것이다.
직접적인 얘길 꺼내서 바로 오해하도록 하지 말고 드라마라든지 영화든, 책이든 주변의
자신의 얘기 대신에 예를 들 것은 너무나 많다. 이러한 것들을 이용해서 그 사람의 이해심을 파악해보아야 한다.
과거는 부끄러울 수도 있고 챙피할 수도 있다. 과오가 없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 참회하는가가 제일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 이해할 수 있는 요소...
남자는 생각보다 현실주의적이다. 남자가 감정적인 면에 치우쳐서 과거있는 여자를 평생 미워하고 이러진 않는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남자의 특성이다...
현실주의적이기 때문에 남자는 걱정하는 것이 다분히 현실적이다.
무엇이냐?
과거의 남자가 있었다면 과연 어떤 수준의 남자인가.. 그리고 그 남자를 얼마나 사랑했는가 등이다. 왜냐하면 남자는 현실적으로 경쟁적인 환경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같은 남자에게
비교되거나 경쟁에서 지기 싫어하기 때문이다. 경쟁에서 지는건 바로 사망이라는 생각때문이다.
이미 지나간 것인데 그 과거의 남자가 어떠한지가 왜 중요한 것일까? 라고 여자는 반문할 지도 모른다... 허나 현실적으로 중요하다. 여자의 마음을 모조리 얻고 싶은건 남자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과거의 남자가 자신보다 나은 남자였다고 판단된다면... 그 남자가 자신의 여자 마음속에 아직도 남아있겠거니 하고 괴로울 수 있지 않은가...
과거의 남자가 어떠했든 간에 여자는 당당해야 한다. 지금의 사랑에 당당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지금의 남자가 당신에게 떳떳한 모습으로 설 수 있다.
영웅문이란 무협지에서도 이러한 내용이 나온다. 곽정의 딸이 외팔이 검객을 과거에 짝사랑했는데 그 남자가 먼 훗날 곽정 딸이 결혼한 후에 나타나는데, 그 검객은 그 딸을 좋아하지 않았고 떠나면서 당부한다... 당신의 남편에게 충실하라고...당신의 남편은 정말 훌륭한 사람이라고... 그 딸은 자신을 좋아하지 않았다는 말에 충격을 받고 있었는데 그때, 남편이 나타나서 정말 슬픈 표정으로 말을 한다...
"당신 정말 나는 안중에 없는 거요? ..." 그 여자는 고개를 저으며 아니라고 그 남편을 껴안는다... 그 여인도 그 남편의 훌륭함에 결혼한 것이지만 과거의 짝사랑에 너무나 마음이 뺏겨있던 나머지 오랜만에 나타난 외팔이 검객에게 마음이 흔들렸던 것이다...
이것이 남자가 가장 우려하는 상황이다. 경쟁에서 진다면 곧, 이별이고 버림받음이다...
현실은 냉정하기 때문에 여자가 돌아선다면 손쓸 도리가 없지 않은가...
충고하고 싶다. 과거를 결국엔 밝히긴 해야한다. 그러나 남자의 이해심을 파악하고 시간을 맞추어서 말해야 한다. 또한...! 과거를 밝힐땐 명명백백하게 하고 자신의 마음부터 잘 다스려야 할것이다.
진정 과거의 사랑했던 사람에 대한 미련이나 애정은 이제 깨끗이 씻고 지금의 남자를 평생 사랑하고 진정으로 사랑한다는 것에 대해 본인스스로도 떳떳하고 상대방에게도 떳떳할 수 있으면 된다는 것이다. 그런 상태가 된다면 언제든 말해도 된다... 남자 또한 이해심이 있다면 그러한 것을 정말 티끌보다 더 우습게 받아들일 것이다~
3. 과거를 말했다면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하나요?
과거의 남자와 비교되는 말은 삼가해야 한다. 이건 굳이 일부러 삼가할 필요가 없다. 본인 스스로가 과거의 남자에 대한 마음을 씻고 현재의 남자에게 충실한다면 비교할 꺼리도 없을테니까...
그리고 남자가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항상 대화하여서 풀어야 한다. 남자가 이해력이 좋다지만 부족한 부분에 있어서 소화가 안되는 것처럼 막혀있을 수 있다. 그러한 점을 몇번에 걸쳐서라도 많은 대화를 통해서 풀고 스스로도 깨끗이 과거의 기억으로만 남길 수 있는 과정을 치뤄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과거를 얘기함에 있어서 상대방의 마음만을 걱정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본인의 마음이다. 상대방도 가장 걱정하는 것이...여자 본인의 마음을 걱정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 여자가 ...과거 첫사랑을 길에서 우연히 만났는데 참으로 가볍게... 그 남자를 전혀 아무렇지 않게 (척하는게 아니라 진짜로) 대할 수 있다면... 현재의 남자는 전혀 불안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 과거에 사귄 사람이 있다는 것을 이해 못할 바보가 어디있는가? 단지 그 과거가 현재에 영향을 미쳐서 결국 미래를 바꿀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불안함 때문에 그러는 것이지...
4.남자가 자꾸 다른 여자랑 연락을 한다...
커뮤니케이션의 부재다...
바람둥이가 있다고 하자. 그 이름은 이휘재 라고 설정하자. ㅎㅎㅎ.
이휘재랑 사귀게 되었다. 당신...총칭하여 순애 라고 치자...
이휘재는 유명한 바람둥이고 그 기질이 정말 어찌할 수가 없다. 이휘재는 진심으로 순애를 사랑하여 사귀게 되고 오래 사귀었다. 하지만 순애가 정말 착하디 착해서 그렇지 사귀는 동안 휘재는 숱하게 바람을 피웠다. 휘재는 정말 한눈을 잘 판다... 체질이다...
순애는 정말 못버틸지경이 되어서 유명한 상담가를 찾아갔다... 상담가에게 한달에 걸쳐서 방법을 배운후 돌아왔다.
휘재와 약속을 잡은 순애. 순애는 대화를 시도하기 시작한다. 휘재와 함께 자연스럽게 많은 여성들의 매력에 대해 말해본다. 첨에 휘재는 순애가 비꼬는줄 알고 주춤하겠지만, 순애가 정말 진심으로 많은 여성들의 매력에 대해 말하는걸 알게 되면 자기도 신나도 말할 것이다. 순애는 거기서 한술 더떠서 바람끼 자체를 나쁘게만 성기 않고 남자의 능력이라고도 말한다... 그리고 휘재를 이해한다고 말한다...
그러면 휘재는 순애가 자신을 이해하는 것에 대해 마음을 열것이다... 이것은 순애가 무조건 착해서 휘재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다. 순애는 계속해서 휘재의 문제점을 같이 의논해가며 대화를 신나게 한다...
결국 휘재는 순애에게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말할 것이다... 자신의 바람끼를 이해하는 순애가 고맙고 그 자신의 바람끼 때문에 마음고생했을 순애, 또한 이러한 자신마저도 이해해주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순애를 휘재는 평생 떠나지 않을 것이다...
여기서 교훈. 물론 바람은 나쁘고 휘재는 최악의 경우로 설정된 상태의 남자다...순애 또한 최악의 남자에게 걸맞는 최악의 순둥이로 설정된 것이라 오해는 말기 바란다..일반적 경우가 아니니까... 어쨌뜬, 최악의 경우라도 이해하고자 하면 대화의 실마리는 생긴다... 이해하고자 하여 대화를 하면 커뮤니케이션은 된다. 그리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이 된다...
우리가 운동을 하는 이유가 있따면 무엇인지 아는가? 근육을 탄탄히 하고 건강해지기 위해서? 그렇다면 왜 건강해지는지 그 이유를 아는가? 정확히 알지는 못할 것이다. 운동을 하면 건강해 진다는 것 밖에는...
정확한 이유는 혈액의 순환이 잘 되도록 움직여 주기 때문이다... 혈액의 순환이 잘되면 온몸의 기관이 건강해 지기 때문에 몸이 건강해지는 것이다.
국가 경제 또한 돈이 잘 돌고 돌아야 건강해지고 발전한다... 이러한 내용은 얼핏얼핏 들어봤을 것이다... 부자가 돈을 움켜쥐고 있다면 국민 대부분인 서민들은 힘들어진다.
공통점은 순환이고 소통이다. 교통체증은 좁은 도로 및 잘못된 교통신호와 많은 차량에 있다. 넓은 도로에 차도 적다면 정말 신나는 드라이브가 될 것이다.
너무 어려운지 모르겠지만... 다른 여자와 연락하는 그 남자의 머리속엔 뭐가 들어있을까 하고 신발신발 욕만 하지말고... 이러저러한 방법으로 그 문제에 대해 같이 소통해 보라는 것이다. 그 남자를 가르치려고 하는게 아니라 같이 대화를 하고 이해해 보려고 말이다.
과연 남자는 왜 여자친구가 있어도 다른 여자에게 연락을 할까? 라고 자문도 해보고...이러저러한 사람들에게 물어도 보고, 또 그 당사자와 얘기를 해보아야 한다. 그러는 과정을 거치다 보면... 올바른 진실을 알게 된다. 섣불리 가볍게 판단해버린다면 그 남자는 당연히 열받고 짜증나는 바람둥이 새끼일 뿐이지만... 깊은 이해의 과정을 거친다면 남자와 같이 문제를 해결해주는 최고의 애인이 될 수 있다...
그 남자를 사랑하는가? 그렇다면 섣불리 남자의 단점을 판단하지 말고 ... 문제속으로 깊게 들어가라...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냥... 그렇게 살도록 내버려 두고 진실한 사람을 만나면 되지 않겠는가... 단...그렇게 섣불리 포기하고 산다면 진짜 사랑은 꿈꾸지도 말기를...
5. 여자친구 이외의 여자가 눈에 들어온다...만나볼까요?
만나보라고 하고 싶다. 사람이 사람 만나는데 무슨 큰 죄악인가? 정말 호기심이 든다면 만나라고 하고 싶다. 만나서 그 여자가 어떤 여자이고 왜 그여자에게 내가 끌리는지를 알아내도록 하길 바란다...단 여기서 정말 탐구적인 자세로 임해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정말 깨끗한 방법은 세상에서 가장 가깝고 평생 함께할 동반자인 여자친구와 상담을 병행한다면 너무 좋을 것이다.
여자친구에게 정말 진심으로 얘기한다면 그걸 탓할 여자는 없을 것이다. 더군다나 여친을 믿고 이런 문제까지도 상담을 하는 남자를 더욱 믿을 수 있지 않은가...
더군다나 여친은 세상에서 가장 남자를 사랑하는 사람아닌가... 정말 진지하게 이 문제에 대해 같이 고민할 것이다. 주위의 그냥 아는 여자들 보단 훨씬 깊게~
꼭 단둘이 만날 꺼 있나? 셋이서 친구가 되어서 만나서 놀수도 있고, 모든 공개된 상황에서 만나면 문제될 것이 아무것도 없다. 왜 숨어서 만나려고 하는가... 그건 뭔가 잘못된 행위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 무의식속에 포함된 것 아닌가...
그냥 솔직하게 공개하고 부딪히면 좋다...
이 방법이 영 내키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걸 이해할 여자가 몇이나 있겠냐 싶을 수도 있을 것이고... 허나 숨어서 하는 것보단 백배 천배 낫다...
스스로의 마음가짐, 양심에도 떳떳하다... 양심에 걸리면 그건 평생가기 때문에... 더욱 음성적인 일을 행하며 인생을 낭비하게 되는 길이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결국 자신이 왜 그러는지 문제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전혀 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아니면 나중에 문제를 파악한 후에는 너무 늦어서 후회할지도 모르고...
결국 지금 당신이 만나는 여인이 가장 소중하고 사랑스런 여인이다... 당신이 넘어져서 아파할때에 당신을 위해 눈물 흘려줄 유일한 여인이다.(엄마, 여자형제 제외-이성이 아님)
아니...연예인같은 허상의 존재라면 흘려줄 팬은 있다. 허나 제일 중요한 당신을 아는, 당신의 마음을 이해하는 여자는 그 여자가 유일하다...
물질적인 것이 중하다고 생각하기 쉬운 세상이지만, 결국 중요한건 내 마음, 내 정신이다.
내 마음과 내 정신을 사랑해주는 애인만큼 소중한 것은 세상에 다시 찾기 힘든 것이다...
사람으로써, 또는 남자로써 견물생심이라고 다른 이쁜 것에 끌리는 것은 이해될 수 있는 모습이다. 그러한 것은 인간의 한계로써, 문제라고 인식을 하고 주위에 가장 믿을 만한 사람 즉, 애인과 함께 상담하면 가장 빠르고 떳떳한 해결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장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