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 않게 2째가 생겨버렸어요... 이제 겨우 첫애가 9개월인데..그나마 아이가 순해서..괜찮다고들 하시지만.. 어떻게 키워야될지..걱정이 앞섭니다.. 이왕 키우는거..빠싹 키우라는 분도 계시고..힘들거란 말씀도 있구.. 처음엔..나쁜 생각으로..하나만 키우려고 했는데..이제 겨우 생긴지 몇주..그 생명을 지우기엔 너무 죄짓는거 같아..낳기로 결정했거든요.. 연년생 키워보신..맘들...어떠신가요.. 그 상황에 놓이면 다 키우게 되어있나요..겁이 나네요..사실..
연년생 키워보신 맘들...어떠신지..
생각지 않게 2째가 생겨버렸어요...
이제 겨우 첫애가 9개월인데..그나마 아이가 순해서..괜찮다고들 하시지만..
어떻게 키워야될지..걱정이 앞섭니다..
이왕 키우는거..빠싹 키우라는 분도 계시고..힘들거란 말씀도 있구..
처음엔..나쁜 생각으로..하나만 키우려고 했는데..이제 겨우 생긴지 몇주..그 생명을 지우기엔 너무 죄짓는거 같아..낳기로 결정했거든요..
연년생 키워보신..맘들...어떠신가요..
그 상황에 놓이면 다 키우게 되어있나요..겁이 나네요..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