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빵님아.저 린킨팍입니다.

린킨팍2006.08.28
조회185

안녕하세요^

저 기억하신지....넘버 43360

저도 헤어지고 꾹참고 있는데 왜 또 사고치세요?ㅋ

 

힘들어도 견뎌야하는게 약자의 설움이겠지요.

살다보면 좋은날 오겠죠.

저 역시도 제가 너무 힘들거 같지만......참고 견디는수밖에없는군요.

힘내세요.

저는 이제 미련따윈 버렸답니다.

이민 고려중이고............1년만 견뎌보고 못잊겠음 뉴질랜드로 떠날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