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마이크테스트는 아니고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경기도 안산시 어딘가의 구석진 어딘가에서 어둠을 헤쳐나가며 살고있는 소시민의 한사람입니다 크흠.. 제가이렇게 글을 올린건 다름이 아니고 제가 여지까지 살아온이야기를 살짝하려합니다 뭐 읽어보믄 알겟지만 여지까지 한번도 여자를 사겨본적도 없고 마음이 흔들려보거나 한적도 없습니다 웃기지 않습니까?? 대한민국 남자가 그것도 나이가 26이가 돼가지고 아직까지 한번도 이성을 사귀어본적도 없다는게 진짜거짓말같지 않습니까? 읽으시는 분중에 몇명은 이렇게 생각하겟지요? 저넘 분명히 여자 만나믄 하루놀고 마는놈이다.. 푸하하하 그렇게 생각하셧다면 헛다리를 짚고 지팡이를 꺼구러 드신겁니다 ㅋㅋㅋ 제가 이성이라고 생각하고 처음만나거 동창회때나온 여자동창들이 처음으로 만난 이성이었습니다 두번째가 그래도 한번 이성친구 만들어보려고 노력해가지고 만나게 된게 다음에 까페에서 정모 혜화동에서 한거였습니다 여러사람고 함게 만나고 어울려 놀고 하는거 잘합니다. 분위기도 어느정도 뛰울줄도알고 재미도있습니다. 인물은 중간정도? 못생기지않았으니 다행인거고.. 키는 171로 작은 편인것같지만 어깨가 넓어서 중간정도 라고 생각들해주시더군요.. 그런데 이상한건 이성을 보면 아...이쁜여자네.. ㅡ.ㅡ;; 아...못생긴여자네.. 남자분들은 뭔가 느끼 셧으리라 생각합니다 . 아~ 참고로 아직까지 성관계를 맺어보거나 여자랑 키스도 못해본놈입니다 가히~ 세계적보물로 인정받기위해 유니쎄프에 에서 조사나오지 않까 생각을 혼자 하다가 돌맞을까봐 접었습니다.. 국민학교 (저는 국민학교 나와씁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제대로 졸업했고 고등학교때는 입상경력도 있고 대학도 다니고있고 군대 에서 사고한번안치고 제때 제대한 정신말짱하고 육체 건강한 남자인데 .. 왜없을까 .. 이뿐여자를 바라지 않습니다 . 진실로 마음에 손을얹고 (마음에 ..가실까실한 것이..) 그냥 나 잘챙겨주는 착한여자믄 돼는데 크흑.. 웃기지 않습니가? 이성친구를 만들기위해 별똥별보며 소원을 빈적도 있고 하나님한테 기도도 하고있습니다 글고 데쉬도 해봤습니다.. 그런데 저를 뻥차면서 한다는 말이 자기같은 여자한테는 내가 과분하다나?? 그여자애가 안좋은일을 많이 격은 아이긴했지만 굉장히 착한애였거든요.. 그래서 쩝 쪽팔린이야기지만 그애랑 안고 울기도 했습니다 혜화 캠브리지 앞에서 진짭니다. 그때 왜그렇게 눈물이 나든지 싫은 것도 아니면서 안됀다고 하니 하옆없이 눈앞을 가리는 뽀얀 안개.. 그건 눈물이더군요.. 누가 조언줌 해주세요~~ 언능 착한여자분 만나서 열씸히 잘해주다가 결혼해서 알콩 달콩 사는게 꿈입니다 .. 아~ 답글이 부족하다 생각되시면 regood@hanmail.net 나 lg7316@hotmail.com 로 제가 문제인지 좀알려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그럼 새천년의 세번째 양의 해를 맞이하야 사귀고 계시는, 작업중이신, 결혼준비중이신, 싸우고계신 모든 커플이하 혼자 고독을 씹고 있는 모든쏠로여러분 가내 두루평안하시고 옥체후 일향만강하옵시며 만수무강하시기를 바라옵니다 보이지 않아도 바라보고 들리지 않아도 들을수있고 만지지 않아도 느낄수있고 함께 있지 않아도 함께 하는 것 그것이 사랑입니다 마냥 주려고 하지말고 마냥 받으려고 하지말고 때로는 질투를 때로는 미움을 때로는 행복을 때로는 슬픔을 대로는 추억을 때로는 마음을 느낄스있다면 그것이 사랑입니다 당신은 이런사랑을 하고계신가요? -안산촌놈이 여러분들께..-
26 대한민국 토종 숫총각의 이야기
아아~ 마이크테스트는 아니고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경기도 안산시 어딘가의 구석진 어딘가에서 어둠을
헤쳐나가며 살고있는 소시민의 한사람입니다
크흠.. 제가이렇게 글을 올린건 다름이 아니고 제가 여지까지 살아온이야기를
살짝하려합니다 뭐 읽어보믄 알겟지만 여지까지 한번도 여자를 사겨본적도 없고
마음이 흔들려보거나 한적도 없습니다
웃기지 않습니까?? 대한민국 남자가 그것도 나이가 26이가 돼가지고
아직까지 한번도 이성을 사귀어본적도 없다는게 진짜거짓말같지 않습니까?
읽으시는 분중에 몇명은 이렇게 생각하겟지요?
저넘 분명히 여자 만나믄 하루놀고 마는놈이다.. 푸하하하 그렇게 생각하셧다면
헛다리를 짚고 지팡이를 꺼구러 드신겁니다 ㅋㅋㅋ
제가 이성이라고 생각하고 처음만나거 동창회때나온 여자동창들이 처음으로 만난
이성이었습니다 두번째가 그래도 한번 이성친구 만들어보려고 노력해가지고
만나게 된게 다음에 까페에서 정모 혜화동에서 한거였습니다
여러사람고 함게 만나고 어울려 놀고 하는거 잘합니다. 분위기도 어느정도 뛰울줄도알고
재미도있습니다. 인물은 중간정도? 못생기지않았으니 다행인거고..
키는 171로 작은 편인것같지만 어깨가 넓어서 중간정도 라고 생각들해주시더군요..
그런데 이상한건 이성을 보면 아...이쁜여자네.. ㅡ.ㅡ;; 아...못생긴여자네..
남자분들은 뭔가 느끼 셧으리라 생각합니다 . 아~ 참고로 아직까지 성관계를 맺어보거나
여자랑 키스도 못해본놈입니다 가히~ 세계적보물로 인정받기위해 유니쎄프에
에서 조사나오지 않까 생각을 혼자 하다가 돌맞을까봐 접었습니다..
국민학교 (저는 국민학교 나와씁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제대로 졸업했고
고등학교때는 입상경력도 있고 대학도 다니고있고 군대 에서 사고한번안치고
제때 제대한 정신말짱하고 육체 건강한 남자인데 .. 왜없을까 ..
이뿐여자를 바라지 않습니다 .
진실로 마음에 손을얹고 (마음에 ..가실까실한 것이..) 그냥 나 잘챙겨주는 착한여자믄
돼는데 크흑.. 웃기지 않습니가?
이성친구를 만들기위해 별똥별보며 소원을 빈적도 있고 하나님한테 기도도 하고있습니다
글고 데쉬도 해봤습니다..
그런데 저를 뻥차면서 한다는 말이 자기같은 여자한테는 내가 과분하다나??
그여자애가 안좋은일을 많이 격은 아이긴했지만 굉장히 착한애였거든요..
그래서 쩝 쪽팔린이야기지만 그애랑 안고 울기도 했습니다 혜화 캠브리지 앞에서
진짭니다. 그때 왜그렇게 눈물이 나든지 싫은 것도 아니면서 안됀다고 하니
하옆없이 눈앞을 가리는 뽀얀 안개.. 그건 눈물이더군요..
누가 조언줌 해주세요~~ 언능 착한여자분 만나서 열씸히 잘해주다가
결혼해서 알콩 달콩 사는게 꿈입니다 ..
아~ 답글이 부족하다 생각되시면 regood@hanmail.net 나 lg7316@hotmail.com 로
제가 문제인지 좀알려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그럼 새천년의 세번째 양의 해를 맞이하야
사귀고 계시는, 작업중이신, 결혼준비중이신, 싸우고계신 모든 커플이하
혼자 고독을 씹고 있는 모든쏠로여러분 가내 두루평안하시고
옥체후 일향만강하옵시며 만수무강하시기를 바라옵니다
보이지 않아도 바라보고
들리지 않아도 들을수있고
만지지 않아도 느낄수있고
함께 있지 않아도 함께 하는 것
그것이 사랑입니다
마냥 주려고 하지말고
마냥 받으려고 하지말고
때로는 질투를 때로는 미움을
때로는 행복을 때로는 슬픔을
대로는 추억을 때로는 마음을
느낄스있다면
그것이 사랑입니다
당신은 이런사랑을 하고계신가요?
-안산촌놈이 여러분들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