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2시간 전에 있었던 일에 대해 말해드리고 싶어서 이 글을 올립니다. 악플은 안해주셨으면 좋겠구요. 지루하시겠지만 이왕 오신거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말이 짧아도 이해해주시길.. 조금전 새벽 1시쯤에 있었던일이다. 나는 중학생 여자애를 만나러 갔다 담배를 피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근데..... 어떤 개 미친 술꼴린 아저씨가 와서 "이새끼뭐야?" 라고 했다.. 나는 술꼴려서 만만히 보다. 이렇게 말했다. "므 인간인데요?" 라고 하니 아 그 술꼴린 아저씨가 "아 그러세요?" ,이말과동시에 (목을조르며) "이 개새끼는 뭐고?" 이러는것이였다. 그때 그 여자에는 도망가고 없었다. 나는 한 1분간 목졸리다가 열받아서 "놓치요?, 왜 저한테 뭐라하는데요?" 이랬더니 꼴린놈이 "여기 우리형님집앞인데 니가 왜 앉아있냐고 그리고 여기왜 앉아서 지랄하는데" 이러는것이였다. 꼴린놈은 계속. "이새끼 꿇어!" 난 "시른데요" 꼴린넘 "꿇으라고 신발새끼야" 할수없이 꿇어서 하는말이. "손들어 새끼야" 그냥 손들고 있으니 "이새끼 쑤셔뿐다, 아가리닥쳐라" 난 무릎꿇고 손든상태에서 1분동안 있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아저씨 제가 손들고 무릎꿇을 이유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말하는순간.. 그새끼 내목을 또 1분간 조르기 시작했다. 기절할뻔했다 정신차려 그새끼 손을 잡고 나도 저항햇다. 그리고 풀려나서 술꼴린놈한테. "아저씨 경찰서갑시다, 범천2파로 가면되죠?" 꼴린놈 "그래 가자 가보자" 그렇게 말하고 꼴린놈이 계속뛰어와서 때리려고 지랄했다 난 계속 그새끼를 야루면서 "마 경찰서가자고 누가이기나 해보자고?" 라고 하니까. 쪼차오는것이였다. 그래서.. 한참 쪼차오다가 난 주위에 사람한테 핸드폰을빌려 짜바리를 불렸다. 그땐 그 꼴린놈은 없어졌다 (시발 쫄아서 도망갔네) 짜바리3분뒤에 와서 어디쯤에 그사람있냐고 묻길레 위에 있다고 하니.. 한바퀴 돌더니 그새끼 또 보이면 112 때리라고 했다. 상황은 여기서 종료되었다. 그때 아까 나랑 대화나누던 여자애 내가 아끼는 동생들 불러. 피시방에 있던 2명이 왔다. 술꼴린새끼 유치장에 잡아넣고싶었다. 한 1시간 정도 개기다가. 그여자애랑 이야기 나누고 3시에 그여자애랑 해어지고 난 아끼는동생 2명과 이야기를 나누다 4시 20분에 집에 왔다.
술취한 취객에게 목졸린 사건
안녕하세요
제가 2시간 전에 있었던 일에 대해
말해드리고 싶어서
이 글을 올립니다.
악플은 안해주셨으면 좋겠구요.
지루하시겠지만 이왕 오신거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말이 짧아도 이해해주시길..
조금전 새벽 1시쯤에 있었던일이다.
나는 중학생 여자애를
만나러 갔다
담배를 피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근데.....
어떤 개 미친 술꼴린 아저씨가 와서
"이새끼뭐야?"
라고 했다..
나는 술꼴려서 만만히 보다.
이렇게 말했다.
"므 인간인데요?"
라고 하니
아 그 술꼴린 아저씨가
"아 그러세요?" ,이말과동시에
(목을조르며)
"이 개새끼는 뭐고?"
이러는것이였다.
그때 그 여자에는 도망가고 없었다.
나는 한 1분간 목졸리다가
열받아서
"놓치요?, 왜 저한테 뭐라하는데요?"
이랬더니
꼴린놈이
"여기 우리형님집앞인데 니가 왜 앉아있냐고
그리고 여기왜 앉아서 지랄하는데"
이러는것이였다.
꼴린놈은 계속.
"이새끼 꿇어!"
난
"시른데요"
꼴린넘
"꿇으라고 신발새끼야"
할수없이 꿇어서
하는말이.
"손들어 새끼야"
그냥 손들고 있으니
"이새끼 쑤셔뿐다, 아가리닥쳐라"
난 무릎꿇고 손든상태에서
1분동안 있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아저씨 제가 손들고 무릎꿇을 이유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말하는순간..
그새끼
내목을 또 1분간 조르기 시작했다.
기절할뻔했다
정신차려
그새끼 손을 잡고 나도 저항햇다.
그리고 풀려나서
술꼴린놈한테.
"아저씨 경찰서갑시다, 범천2파로 가면되죠?"
꼴린놈
"그래 가자 가보자"
그렇게 말하고
꼴린놈이 계속뛰어와서 때리려고 지랄했다
난 계속 그새끼를 야루면서
"마 경찰서가자고 누가이기나 해보자고?"
라고 하니까.
쪼차오는것이였다.
그래서..
한참 쪼차오다가 난 주위에 사람한테
핸드폰을빌려
짜바리를 불렸다.
그땐 그 꼴린놈은 없어졌다 (시발 쫄아서 도망갔네)
짜바리3분뒤에 와서
어디쯤에 그사람있냐고 묻길레
위에 있다고 하니..
한바퀴 돌더니
그새끼 또 보이면 112 때리라고 했다.
상황은 여기서 종료되었다.
그때 아까 나랑 대화나누던 여자애
내가 아끼는 동생들 불러.
피시방에 있던 2명이 왔다.
술꼴린새끼 유치장에 잡아넣고싶었다.
한 1시간 정도 개기다가.
그여자애랑 이야기 나누고 3시에
그여자애랑 해어지고
난 아끼는동생 2명과 이야기를 나누다
4시 20분에 집에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