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쫀하고 비겁하기는!

정의의 사도200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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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이런 곳에 올려야 시원합니까?

대놓고 말하려니 정말 이별할 것 같도

그냥 참자니 속 터지고

참 님도 불쌍하네요,

직접 그러지말라고 말하지,

왜그러냐고 물어볼 수 도 있지요,

정말 내가 싫냐고 물어보고 아니면 끝내 버리면 되지

뒤에 숨어서 궁시렁거려요?

한 번 힘내서 자신있게 말하세요,

내가 좋으면 투정부리지 말고,

내가 싫으면 떠나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