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허벅지 깨물던놈 입니다. ~ ~어흥 ~ 악플달린거보고 맘상해서. 읽고난뒤론 안깨물어요. 저에겐 남다른 고민이 하나있습니다.. 여친톡글 읽어보신분 알겠죠.. 내가 얼마나 여친을 사랑하는지.. 8개월 지났지만 .. 한번도 안싸우고. 애정표현도 자주하고 ( 깨무는것으로 ) 그런데.. 여친은 87년 1월생이고. 나는 76년 11월 생입니다. 만으로 10년하고도 2개월 차이~ 솔직히 저 나이 많습니다. 한국나이로 31살 이니까요 ..여친은 20 .. (자기는 21살 이라고 우김.. ) 고민을 설명하자면.. 저는 아버님이 안계시고 어머니만 계시죠.. 어머니 무지 개방을 가장한 보수적(?)이십니다. 나이차 2살 이상과의 연예는 절대 불가하다고 외치시는 분이시죠... 그래서 선의의 거짓부렁이. "내여친 25살이야~그래도 안돼?" .. 그래서 간신히 교제중이죠.. 어머니가 아는 한도에서.. ㅋ 그런데 정작 문제는 .. 아이의 부모님들 연세가.. 42세, 43세 .. 라는 거죠 ....... 난 여친와 결혼하고 싶은데. 여친에게 남은 내 인생을 aLL In 하고 싶은데 .. . . . 31살 살아오면서.. 저 솔직히 많은 사람 만났음다.. 역마살탓에 돌아다니기도 많이했고요.. 특별시 광역시 그리고 9개도에서 짧게는 한달이상 다 살아봤어여.. 물론 그곳에서도 항상 주위엔 .. 그나마 친구들이 있었고요.. 젊었기에 그런지 부담없는 친구로 지냈죠. 그러다.. 나도 정착해야 했고 . 서울로 오게 되었죠. 서울서 지금의 여친 앞전에 두분의 여친을 두었었죠. 그리고 헤어졌죠. (부담없이) 그리고 지금의 여친을 1년전하고도 그 이전에 동네 피씨방에서 봤었는데(구석탱이에서 `바람의나라` 하고있더라고요) 우연히 지금 일하는 피씨방 오픈할때 스타트로 같이 일하게 되었어여.. (같이 일한 것이 1년이 되어가네요.. 작년 9월 중 오픈) 여친은 야간대에 다니면서 낮에는 일하는 타에 모범(?)이 되는 아기자기한 체형에 눈망울도 맑고 . 심성도 곱고 . 확실한 헌신적인 성향에.. (너무 치켜 세워준듯 한데 ) 종합적으로 .. 제가 15년간 연애 ( 고 1때부터 했으니까)해왔지만.. 지금의 여친이 최고임다.. 이런 여자 놓치고 싶지 않아요.. 다시는 못만날테니까요... 도와주세요. 어떻게해서라도.. 양가부모님들을 설득해야하는데.. 나이차이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네티즌들 여러분의 조언 부탁드려요. 조언을 듣고싶어서 `사는얘기`에서 `사랑과 이별`란으로 넘겼어여.. 절실하답니다..
사랑엔 나이차도 없다는데
안녕하세요~
허벅지 깨물던놈 입니다.
~ ~어흥 ~
악플달린거보고 맘상해서.
읽고난뒤론 안깨물어요.
저에겐 남다른 고민이 하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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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톡글 읽어보신분 알겠죠.. 내가 얼마나 여친을 사랑하는지.. 8개월 지났지만 .. 한번도 안싸우고.
애정표현도 자주하고 ( 깨무는것으로
)
그런데.. 여친은 87년 1월생이고. 나는 76년 11월 생입니다. 만으로 10년하고도 2개월 차이~
솔직히 저 나이 많습니다. 한국나이로 31살 이니까요 ..여친은 20 .. (자기는 21살 이라고 우김..
)
고민을 설명하자면..
저는 아버님이 안계시고 어머니만 계시죠.. 어머니 무지 개방을 가장한 보수적(?)이십니다.
나이차 2살 이상과의 연예는 절대 불가하다고 외치시는 분이시죠...
그래서 선의의 거짓부렁이.
"내여친 25살이야~그래도 안돼?"
.. 그래서 간신히 교제중이죠.. 어머니가 아는 한도에서.. ㅋ
그런데 정작 문제는 .. 아이의 부모님들 연세가.. 42세, 43세 .. 라는 거죠 .......
난 여친와 결혼하고 싶은데. 여친에게 남은 내 인생을 aLL In 하고 싶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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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살아오면서.. 저 솔직히 많은 사람 만났음다.. 역마살탓에 돌아다니기도 많이했고요..
특별시 광역시 그리고 9개도에서 짧게는 한달이상 다 살아봤어여.. 물론 그곳에서도 항상 주위엔 ..
그나마 친구들이 있었고요.. 젊었기에 그런지 부담없는 친구로 지냈죠.
그러다.. 나도 정착해야 했고
. 서울로 오게 되었죠.
서울서 지금의 여친 앞전에 두분의 여친을 두었었죠. 그리고 헤어졌죠. (부담없이)
그리고 지금의 여친을 1년전하고도 그 이전에 동네 피씨방에서 봤었는데(구석탱이에서 `바람의나라`
하고있더라고요)
우연히 지금 일하는 피씨방 오픈할때 스타트로 같이 일하게 되었어여.. (같이 일한
것이 1년이 되어가네요.. 작년 9월 중 오픈)
여친은 야간대에 다니면서 낮에는 일하는 타에 모범(?)이 되는
아기자기한 체형에 눈망울도 맑고 . 심성도 곱고 .
확실한 헌신적인 성향에.. (너무 치켜 세워준듯 한데
)
종합적으로 .. 제가 15년간 연애 ( 고 1때부터 했으니까)해왔지만.. 지금의 여친이 최고
임다..
이런 여자 놓치고 싶지 않아요.. 다시는 못만날테니까요...
도와주세요.
어떻게해서라도.. 양가부모님들을 설득해야하는데.. 나이차이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네티즌들 여러분의 조언 부탁드려요.
조언을 듣고싶어서 `사는얘기`에서 `사랑과 이별`란으로 넘겼어여..
절실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