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 2명과 함께 삼성동 코엑스몰 입구에 있는 텐키치라는 일식집에 갔습니다. 들어가서 앉자마자 제 친구 뒤쪽 벽에 붙어있는 인테리어....... 바퀴벌레가 아니지않습니까.!!!! 아주머니께 바퀴벌레가 있다고 하니 무서우신지 어영부영하다가 도망가버렸습니다. 저희는 그냥 앉아서 음식을 시켜 먹었고 먹던 도중 제 옆에 의자로 바퀴벌레가 기어올라왔더군요. 다시 바퀴벌레가 나왔다고 하니 다른 남자 알바생이 와서 잡다가 놓쳤습니다. 저희가 다 일어나서 의자 치워가면서 잡더라구요. 먹고있는 도중에 바퀴벌레가 나타난거하며 가방에 들어가려고했떤 바퀴벌레 하며 사과도 없던게 저희는 빈정이 상하더군요.... 그래서 나가기로 하고 일어나서 카운터에 갔습니다. 2만얼마라더군요. 저희는 바퀴벌레나와서 음식도 반정도밖에 못먹었고 그랬다. 그랬더니. 자기도 알바생이라고 어떻게 해드릴수 없다고. 하더니 주방쪽으로 들어갔다 나왔습니다. 그러더니 10%를 깍아주겠다고 하더군요. 저희가 그까지꺼 2천얼마 할인되는 10%깍아달라고하려고 말한거겠습니까.? 사장님 불러달라고 했더니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어느분께 여쭤본거냐고 하니 과장이라고 해서 과장님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주방에서 주방장겸 과장으로 추정되는 분이 나오시더군요. 30대 남자분같았는데 저희가. 바퀴벌레나온거 들으셨죠.? 음식보시면알겠지만 반정도밖에 못먹었다. 그랬더니 하는얘기가 바로. 알바생이 사과했다매. 돈내기싫으면 꺼지던가. 저게 할소립니까. 그러더니 음식점에서 바퀴벌레나오는건 당.연.한.건.데. 그거가지고 난리냐고하더니 돈내기싫으면 꺼져.!! 꺼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뭐라고하셨어요.? 이랬더니 꺼져 꺼져.!!! 저희는 알바생이 했다는 사과도 의자치우고 저희가 다 일어나고 이래서 죄송하다고 하는줄 알았습니다. 저희는 엄연히 손님인데 과장은 죄송하다고 하지는 못할망정 꺼지랍니다. 제가 그래서 뭐라구요.? 이랬더니 꺼져꺼져.!!! 어디 딴데가서 그딴짓 하지마라. 참.......기가막힙니다......... 저랑 저 과장이라는 사람과 싸울기세였습니다. 과장은 이미 눈 돌아간상태였고 제 친구가 그걸 보고 저를 막 말리며 같이 나왔습니다. 나오니 따라나오더니 모자를 벗으면서 막 뭐라고 욕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뭐라고하셨어요.? 이랬더니 꺼지라고 꺼져꺼져.!!! 참........저날 하루동안 꺼지라고 수십번들은것 같네요......... 분위기는 거의 때릴 분위기로 다가와서 꺼지라고 했습니다. 어디 무서워서 음식점 다니겠습니까.? 20대 초반 여자 3명이라 무시한거 같기도 하고...... 이래저래 기분이 나쁘네요. 어떻게 보복할 방법 없을까요.?
손님은 왕이라더니....어디 무서워서 음식점 가겠습니까.?
어제 친구 2명과 함께 삼성동 코엑스몰 입구에 있는 텐키치라는 일식집에 갔습니다.
들어가서 앉자마자 제 친구 뒤쪽 벽에 붙어있는 인테리어.......
바퀴벌레가 아니지않습니까.!!!!
아주머니께 바퀴벌레가 있다고 하니 무서우신지 어영부영하다가 도망가버렸습니다.
저희는 그냥 앉아서 음식을 시켜 먹었고 먹던 도중 제 옆에 의자로 바퀴벌레가 기어올라왔더군요.
다시 바퀴벌레가 나왔다고 하니 다른 남자 알바생이 와서 잡다가 놓쳤습니다. 저희가 다 일어나서 의자 치워가면서 잡더라구요.
먹고있는 도중에 바퀴벌레가 나타난거하며 가방에 들어가려고했떤 바퀴벌레 하며 사과도 없던게 저희는 빈정이 상하더군요....
그래서 나가기로 하고 일어나서 카운터에 갔습니다.
2만얼마라더군요.
저희는 바퀴벌레나와서 음식도 반정도밖에 못먹었고 그랬다. 그랬더니.
자기도 알바생이라고 어떻게 해드릴수 없다고. 하더니 주방쪽으로 들어갔다 나왔습니다.
그러더니 10%를 깍아주겠다고 하더군요.
저희가 그까지꺼 2천얼마 할인되는 10%깍아달라고하려고 말한거겠습니까.?
사장님 불러달라고 했더니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어느분께 여쭤본거냐고 하니 과장이라고 해서 과장님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주방에서 주방장겸 과장으로 추정되는 분이 나오시더군요.
30대 남자분같았는데 저희가.
바퀴벌레나온거 들으셨죠.? 음식보시면알겠지만 반정도밖에 못먹었다. 그랬더니 하는얘기가 바로.
알바생이 사과했다매. 돈내기싫으면 꺼지던가.
저게 할소립니까. 그러더니 음식점에서 바퀴벌레나오는건 당.연.한.건.데. 그거가지고 난리냐고하더니 돈내기싫으면 꺼져.!! 꺼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뭐라고하셨어요.? 이랬더니 꺼져 꺼져.!!!
저희는 알바생이 했다는 사과도 의자치우고 저희가 다 일어나고 이래서 죄송하다고 하는줄 알았습니다.
저희는 엄연히 손님인데 과장은 죄송하다고 하지는 못할망정 꺼지랍니다. 제가 그래서 뭐라구요.? 이랬더니 꺼져꺼져.!!! 어디 딴데가서 그딴짓 하지마라.
참.......기가막힙니다.........
저랑 저 과장이라는 사람과 싸울기세였습니다. 과장은 이미 눈 돌아간상태였고 제 친구가 그걸 보고 저를 막 말리며 같이 나왔습니다.
나오니 따라나오더니 모자를 벗으면서 막 뭐라고 욕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뭐라고하셨어요.? 이랬더니 꺼지라고 꺼져꺼져.!!!
참........저날 하루동안 꺼지라고 수십번들은것 같네요.........
분위기는 거의 때릴 분위기로 다가와서 꺼지라고 했습니다.
어디 무서워서 음식점 다니겠습니까.?
20대 초반 여자 3명이라 무시한거 같기도 하고......
이래저래 기분이 나쁘네요.
어떻게 보복할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