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하는 할일 없는 여자들은 모두들 시부모가 남보다 못한가.

이상해 이상해2006.08.29
조회1,325

주의를 둘러보고 ...친구들, 주위에 장사하시는분들, 선배 후배들... 참고로 전 자영업합니다.

 

아무튼 제가 알고 지내는 거의 모든 분들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한 시부모 모시고 아주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데.....여기 네이트 톡만 보면 요즘 소위 말하는 된장녀가 많아서 그런건지

 

아님 지능력은 없으면서 남편한테 의존해서 편하게 살 궁리만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몇년전 뉴스보니깐 요즘 맞벌이 부부는 시부모 서로 모실려고 한다더만...애 낳고 애 봐주실 바라는

 

마음에서 그렇다던데...이상한게 정말 이상한게 여기 톡톡하는 여자들은 왜 왜 왜....

 

시부모의 시 자만 나오면 다덜 개거품을 물고...이러는지 이해 할 수가 없다....

 

도대체 어디서 뭐하는 여자들인지 정말 궁금하기도 하고 그녀들의 능력과 얼마나 나쁜 남편을

 

만났으면 이렇게도 남자욕을 많이 하는것인가?...

 

결혼이란 아무리 현실이 중요하다지만 그 현실이 오로지 남자의 경제적 능력과 자상함이 모두인가?

 

그래도 사랑해서 결혼한 것 아닌가? 너희들이 말하는 남편은 그리고 너는 이 세상에 거져 나왔나?

 

길에 버려진거 주워왔나? 다 너희들 부모들이 배아파서 낳아주셨는데...

 

남편을 사랑하면 그 주위 환경도 당연 이해해 주고 사랑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제발.....너그 남편들 잘못 만나 인생 꼬인 미친년들아....

 

톡톡에서 제발 남자들 다 몰아서 야단치지 말고...니 부터 잘해봐라......모든게 잘 풀린다.

 

어찌 요즘 시부모들은 길거리 노숙자 보다 못하단 말인가?

 

길거리 노숙자 보면 불쌍하단 맘은 들면서...어찌 시부모는 그리 쳐다도 보기 싫어하냔 말이다..

 

제발 미친 된장녀들아.......정신차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