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우와우와아아앙!!!나나나나,,!톡댓노~~ 크하하하핳 감솨홥니돠!!!!!!!!!!!!!!!재밋게읽으시구 조은하루대세용!!!!!!!!!!! ------------------------------------------------------------------------------ 문득..제작년 겨울일이 생각나서 몇자 적습니당,,ㅎㅎ 글흐름을 위해,,존대어를 쓰지않는점 양해 바랍니다 !! ------------------------------------------------------------------------------ 때는,.바야흐로........2004년 12월..ㅎㅎ 눈이 잘 오지않는 이곳 경상도에...오랜만에 폭설과 강추위님이 강림하셨다.. 오랜만에 오는 눈에 ~~ 아아 ~~,,,나 !! 넘넘 쪼아쪼아 !! 내 ,,살아 생전,,눈이 쌓인 수를,, 손꼽을수 있는 이곳에,,이곳에도 !!!!! 눈님이 소복히 쌓였던 거이었다..호호호 눈님!!!!!! 이게 얼마만이야,,!!!!!!!! 넘 오랜만이다잉~ㅎㅎ 밖을 보니,,,,썰매탈라하나..박스나 비니루를 들고 나가는 꺼맹이들두 보이구 눈사람두 만들구.........아아 나두 나가구싶어!!!그래서 평소에 거동하기를 ㅇ ㅏ주아주,,,시러하는 ㄴ ㅐ동생을 꼬시구 꼬시구 꼬셔서... 눈님을 뵈러 나갔다. 완전 짜장짜증내던 동생!!!!그래두 나오니까 당욘 좋지를,,ㅎ 우린 동심의 세계로 잠시 돌아갔다 아니,,나만 그랬나?ㅋㅋㅋㅋ "으ㅎ ㅏ하하ㅏㅏ,,미끄럼틀 억수로 미꾸랍다~ 하하하하 니도 타봐라~" "내 안탄다, 얼라가" "이바라 이바라!!! 쭈욱쭉~~~ 미꾸라진다이까!!!" ".......-_-..쫌" ㅁ ㅓ,,,,경비아저씨의 눈총과,,,동생의 어이없는 눈빛에도 아랑곳 않구 난 열심히 ㅁ ㅣ끄럼틀을 탓다,,,,,머 어때...이럴때 즐기는거지 그징~ 눈을 모아 쩌매하게 눈사람도 만들고,,,,둘이 눈싸움도 하고 열심히 열심히 열심히 놀다보니,,,,배가 살짝 고파진 거이었다,, "누나야 밥무러가자 내 배고플라한다" "으으응~~슈퍼가자 까자 사주께" "어" 우리는 슈퍼로 향했다. 우리집은 ㅇ ㅏ파트로,,, 쪼매 높은 산을 깍아 만든탓인지 오르막/내리막 경사두 심하고,, 더구나 슈퍼는 아파트단지 맨 아래쪽에 있고,,게다가 오늘은 길이 꽝꽝얼어가 가만있어도 줄줄줄 내려가는데-_- 스케이트장이 따로없구만,,,몃번이나 미끄러질 뻔하고 거의 주저앉은 상태로....... 우린 둘다 쓰레빠를 신고있는고로,,사부작사부작 조심히 내려갔다. 이것 저것을 사고 올라오는길.. 앞에는 고딩?쯤 보이는 남정네가 쓰레빠를 신고 조심조심오르고있었다. 진짜 길이 너무 심하게 얼어서 다리 힘꽉주고 올라야한다,, 마음 단다이 묵고 오르자 덩생-_- 한발 한발 디디며,,,,고지를 향해 가고있었다 한.... 반쯤 올랐나? "뿌붑!!!!!" 머시고 이거 이 무슨 바지 터지는 소리-_-;;가 들리노 다리에 힘을 바짝주고 오르던 고딩,,,,,,, 너무너무 파워를 줬던 탓에 괄약근에 힘이 가해졌는지 장 속의 민망한 천연자원을 ㅂ ㅐ출해냈던 거이었다.어허... 꿈쩍 놀래 동생과 나는 살짝 앞에 있는 그분을 ㅊㅕ다보았다.. 나................. 솔직히 너무 웃겻다 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서 웃느라 ,,아니,,아니지 웃는게 아니라 웃으믄 민망하까바 웃음을 참느라 ㅜㅜㅜㅜㅜㅜㅜ 다리에 힘이 풀려 꽝꽝 얼어있는 그길에서,,겨우 겨우 반이나 오른 그길에서!!!!! 줄줄ㄹㄹ줄주주주주줄륵주르르르륵 미꾸라져......맨 아래로 돌아왔다-_- 난.........고개를 들수 없었다..두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가만히 있었다. 웃음을 참아야하기에-_- 내 옆에는 동생도 어느새 내려와있었다 하하하하하하하 동생을 처다보구,,웃다가 고딩의 거동을 확인하러 위로 살짝..고개를 들었다 "ㅇ ㅑ이 시발!!!!!!!!!!!!!!!" ................. ....... ...??? ...............? ......................................???? 내한테........왜-_- 왜-_- 빵구는 지가 껴놓구 내한테 승질이고 내가 끼라캣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워조절은 지가 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욕해야할 상황인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니 빵구때매 나도 이까이 다시 내려왔거든????????????? 그렇게 터푸하게 한마디한 고딩은 완전 다다다다닥~ 한방에 달려올라갔다. "동생&나 : 우와~~~~~~~~" 진작에 그래 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와 동생은 한참을 웃어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재밌는 사람많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에휴.....근데 우린 어뜩게 저길 다시 올라가냐 동생아......
길가다 빵구낀 그남자-_-
우왕우와우와아아앙!!!나나나나,,!톡댓노~~ 크하하하핳
감솨홥니돠!!!!!!!!!!!!!!!재밋게읽으시구 조은하루대세용!!!!!!!!!!!
------------------------------------------------------------------------------
문득..제작년 겨울일이 생각나서 몇자 적습니당,,ㅎㅎ
글흐름을 위해,,존대어를 쓰지않는점 양해 바랍니다 !!
------------------------------------------------------------------------------
때는,.바야흐로........2004년 12월..ㅎㅎ
눈이 잘 오지않는 이곳 경상도에...오랜만에 폭설과 강추위님이 강림하셨다..
오랜만에 오는 눈에 ~~ 아아 ~~,,,나 !! 넘넘 쪼아쪼아 !!
내 ,,살아 생전,,눈이 쌓인 수를,, 손꼽을수 있는 이곳에,,이곳에도 !!!!!
눈님이 소복히 쌓였던 거이었다..호호호
눈님!!!!!! 이게 얼마만이야,,!!!!!!!! 넘 오랜만이다잉~ㅎㅎ
밖을 보니,,,,썰매탈라하나..박스나 비니루를 들고 나가는 꺼맹이들두 보이구
눈사람두 만들구.........아아 나두 나가구싶어!!!그래서
평소에 거동하기를 ㅇ ㅏ주아주,,,시러하는 ㄴ ㅐ동생을 꼬시구 꼬시구 꼬셔서...
눈님을 뵈러 나갔다.
완전 짜장짜증내던 동생!!!!그래두 나오니까 당욘 좋지를,,ㅎ
우린 동심의 세계로 잠시 돌아갔다
아니,,나만 그랬나?ㅋㅋㅋㅋ
"으ㅎ ㅏ하하ㅏㅏ,,미끄럼틀 억수로 미꾸랍다~ 하하하하 니도 타봐라~"
"내 안탄다, 얼라가"
"이바라 이바라!!! 쭈욱쭉~~~ 미꾸라진다이까!!!"
".......-_-..쫌"
ㅁ ㅓ,,,,경비아저씨의 눈총과,,,동생의 어이없는 눈빛에도 아랑곳 않구
난 열심히 ㅁ ㅣ끄럼틀을 탓다,,,,,머 어때...이럴때 즐기는거지
그징~
눈을 모아 쩌매하게 눈사람도 만들고,,,,둘이 눈싸움도 하고
열심히 열심히 열심히 놀다보니,,,,배가 살짝 고파진 거이었다,,
"누나야 밥무러가자 내 배고플라한다"
"으으응~~슈퍼가자 까자 사주께"
"어"
우리는 슈퍼로 향했다. 우리집은 ㅇ ㅏ파트로,,,
쪼매 높은 산을 깍아 만든탓인지 오르막/내리막 경사두 심하고,,
더구나 슈퍼는 아파트단지 맨 아래쪽에 있고,,게다가
오늘은 길이 꽝꽝얼어가 가만있어도 줄줄줄 내려가는데-_-
스케이트장이 따로없구만,,,몃번이나 미끄러질 뻔하고
거의 주저앉은 상태로.......
우린 둘다 쓰레빠를 신고있는고로,,사부작사부작 조심히 내려갔다.
이것 저것을 사고 올라오는길..
앞에는 고딩?쯤 보이는 남정네가 쓰레빠를 신고 조심조심오르고있었다.
진짜 길이 너무 심하게 얼어서 다리 힘꽉주고 올라야한다,,
마음 단다이 묵고 오르자 덩생-_-
한발 한발 디디며,,,,고지를 향해 가고있었다
한.... 반쯤 올랐나?
"뿌붑!!!!!"
머시고 이거
이 무슨 바지 터지는 소리-_-;;가 들리노
다리에 힘을 바짝주고 오르던 고딩,,,,,,,
너무너무 파워를 줬던 탓에 괄약근에 힘이 가해졌는지
장 속의 민망한 천연자원을 ㅂ ㅐ출해냈던 거이었다.어허...
꿈쩍 놀래 동생과 나는 살짝 앞에 있는 그분을 ㅊㅕ다보았다..
나.................
솔직히 너무 웃겻다 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서 웃느라 ,,아니,,아니지 웃는게 아니라
웃으믄 민망하까바 웃음을 참느라 ㅜㅜㅜㅜㅜㅜㅜ
다리에 힘이 풀려 꽝꽝 얼어있는 그길에서,,겨우 겨우 반이나 오른 그길에서!!!!!
줄줄ㄹㄹ줄주주주주줄륵주르르르륵 미꾸라져......맨 아래로 돌아왔다-_-
난.........고개를 들수 없었다..두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가만히 있었다.
웃음을 참아야하기에-_-
내 옆에는 동생도 어느새 내려와있었다 하하하하하하하
동생을 처다보구,,웃다가 고딩의 거동을 확인하러 위로 살짝..고개를 들었다
"ㅇ ㅑ이 시발!!!!!!!!!!!!!!!"
.................
.......
...???
...............?
......................................????
내한테........왜-_-
왜-_- 빵구는 지가 껴놓구 내한테 승질이고
내가 끼라캣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워조절은 지가 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욕해야할 상황인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니 빵구때매 나도 이까이 다시 내려왔거든?????????????
그렇게 터푸하게 한마디한 고딩은 완전 다다다다닥~ 한방에 달려올라갔다.
"동생&나 : 우와~~~~~~~~"
진작에 그래 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와 동생은 한참을 웃어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재밌는 사람많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에휴.....근데 우린 어뜩게 저길 다시 올라가냐 동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