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할려고 나서는데 운전석 손잡이 쪽에 누가 담배를 비벼끈 흔적이 있네여-_-;; 기분이 참 그렇더군여... 다른 차들도 그랬을라나...제가 늦게 출근하는 바람에(오늘 지각-_-;;) 다른 차는 다 빠져나간 상태;; 내 파킹이 맘에 안들었으면 차 유리를 깨거나 cb 안테나를 떼가거나 백밀러를 발로 찰 수도 있었는데 왜 담배만 그것두 운전석 손잡이 쪽에 비벼 껐을까여... 일종의 경고인가;; 여기 제가 일하는 곳이 노무현 대통령 태어나신 김해 진영 촌입니다... 부산서 이사와 여기를 다니게 되었는데 솔직히 차 없으면 다니기 힘든곳이져... 시외버스 시간도 들쑥날쑥에 차 시간 맞추기도 여간 힘든게 아니예여 물론 통근 버스는 있습니당 예전에 한번 이런일이 있었어여 자취방을 구하구선 얼마안됐을땐데 시골엔 나름대로 시골 사람들끼리의 그 말 하기 뭐한 그런것이 있는데 (여긴 내땅 누구도 침범할 수 없어;;;등등의 내것에 대한 강한 인식) 물론 제가 파킹한 곳은 골목이었지 누구 소유의 땅이 아니었음...;; 이를테면 자기가 파킹한 자리에 누가 파킹을 하면 보복따위를 하는 행위가 있나봅니다 제가 이사오고 얼마안되어서 한번 당했는데... 이번에도 차 유리나 안테나 백미러는 그대로 있고 차 뒤 번호판을 거의 45도 이상을 접어논겁니다-_-;; 참 기분이 그렇던데 알고보니 저 혼자만 당한것이 아니더군여... 어떤 분은 유리까지 깨져있더라고 하셨고 못으로 한바퀴 돌린 머 그런것도 당하신분이 있더라구여... 전 번호판;;; 그래서 전 그자리에 다시는 파킹하지 않습니다-_-;; 겁이 나더라구여... 말 못하는 물건에;; 왜 그런 표현들을 하시는건지... 또 한번은 그 자리 말고 그 옆자리에 파킹을 했는데 워시 브러쉬 있져?? 그걸 떼간겁니다-0-!!! 그것두 한창 장마라 비가 억쑤같이 쏟아져 그게 없으면 한치 앞도 안보일 뿐더러 출근을 해야할까 말아얄까 망설일 만큼 이미 통근버스는 지나갔을시간이라 ㅠ 물론 콜택시가 있었군여;; 순간 멍했어여 ㅠ 또 한번은 시가 8만원 정도하는 제 CB(생활무전기) 안테나 까지 누가 가져갔더군여 ㅠ0ㅜ 또 한번은 제가 차에서 내리는거 보고 전화번호를 차에가서 땄다며 전화해서 밥 같이먹자고 난리치는 사람도 있었구... (화내면 차에 헤꼬질 할까바 정말 조심히 거절했심;;) 전 우리 아버지 차를 박고 달아난 사람 아파트 관리 사무소에서 녹화 비디오 보고 누군지 알았는데도 헤꼬질 안하구 용서해줬는데ㅠ0ㅜ 왜 물건에 그런 자기인식(?)같은걸 할까여... 정말 그 심리가 궁금합니다... 차에 화풀이 하시는분... 술 드시고 접혀진 백미러 일일이 펴시면서 발로 차며 자기가 강한 남자란거 자기가 사회에 불만있는거 표현하시는 분들 물건이 무슨 죄입니까... 파킹하면 안되는곳에 파킹한것두 아닌데... 정말 왜 그러는지 답답합니다... 좀 자제해 주세여 ㅠ0ㅜ 부탁드립니다 ㅠ0ㅜ
담배를 차에 비벼끄는 사람의 심리는??-_-;;
출근할려고 나서는데 운전석 손잡이 쪽에
누가 담배를 비벼끈 흔적이 있네여-_-;;
기분이 참 그렇더군여...
다른 차들도 그랬을라나...제가 늦게 출근하는 바람에(오늘 지각-_-;;)
다른 차는 다 빠져나간 상태;;
내 파킹이 맘에 안들었으면 차 유리를 깨거나
cb 안테나를 떼가거나 백밀러를 발로 찰 수도 있었는데
왜 담배만 그것두 운전석 손잡이 쪽에 비벼 껐을까여...
일종의 경고인가;;
여기 제가 일하는 곳이 노무현 대통령 태어나신
김해 진영 촌입니다...
부산서 이사와 여기를 다니게 되었는데
솔직히 차 없으면 다니기 힘든곳이져...
시외버스 시간도 들쑥날쑥에 차 시간 맞추기도 여간 힘든게 아니예여
물론 통근 버스는 있습니당
예전에 한번 이런일이 있었어여
자취방을 구하구선 얼마안됐을땐데
시골엔 나름대로 시골 사람들끼리의 그 말 하기 뭐한
그런것이 있는데 (여긴 내땅 누구도 침범할 수 없어;;;등등의 내것에 대한 강한 인식)
물론 제가 파킹한 곳은 골목이었지
누구 소유의 땅이 아니었음...;;
이를테면 자기가 파킹한 자리에 누가 파킹을 하면
보복따위를 하는 행위가 있나봅니다
제가 이사오고 얼마안되어서 한번 당했는데...
이번에도 차 유리나 안테나 백미러는 그대로 있고
차 뒤 번호판을 거의 45도 이상을 접어논겁니다-_-;;
참 기분이 그렇던데
알고보니 저 혼자만 당한것이 아니더군여...
어떤 분은 유리까지 깨져있더라고 하셨고
못으로 한바퀴 돌린 머 그런것도 당하신분이 있더라구여...
전 번호판;;;
그래서 전 그자리에 다시는 파킹하지 않습니다-_-;;
겁이 나더라구여...
말 못하는 물건에;;
왜 그런 표현들을 하시는건지...
또 한번은 그 자리 말고 그 옆자리에 파킹을 했는데
워시 브러쉬 있져??
그걸 떼간겁니다-0-!!!
그것두 한창 장마라 비가 억쑤같이 쏟아져
그게 없으면 한치 앞도 안보일 뿐더러
출근을 해야할까 말아얄까 망설일 만큼
이미 통근버스는 지나갔을시간이라 ㅠ
물론 콜택시가 있었군여;;
순간 멍했어여 ㅠ
또 한번은 시가 8만원 정도하는 제 CB(생활무전기) 안테나 까지
누가 가져갔더군여 ㅠ0ㅜ
또 한번은 제가 차에서 내리는거 보고 전화번호를 차에가서 땄다며
전화해서 밥 같이먹자고 난리치는 사람도 있었구...
(화내면 차에 헤꼬질 할까바 정말 조심히 거절했심;;)
전 우리 아버지 차를 박고 달아난 사람
아파트 관리 사무소에서 녹화 비디오 보고
누군지 알았는데도 헤꼬질 안하구
용서해줬는데ㅠ0ㅜ
왜 물건에 그런 자기인식(?)같은걸 할까여...
정말 그 심리가 궁금합니다...
차에 화풀이 하시는분...
술 드시고 접혀진 백미러 일일이 펴시면서
발로 차며 자기가 강한 남자란거 자기가 사회에 불만있는거
표현하시는 분들
물건이 무슨 죄입니까...
파킹하면 안되는곳에 파킹한것두 아닌데...
정말 왜 그러는지 답답합니다...
좀 자제해 주세여 ㅠ0ㅜ 부탁드립니다 ㅠ0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