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그만.

2006.08.29
조회137

어제 저녁에.... 나도 모르게 대쉬한 사건...

 

일마치고 씻고... 컴퓨터 앞에 앉자서 온라인게임을 하던중.... 8시 쯤인가 친구놈이 얼굴좀 보자고

 

집앞에 나오라고 하는거에요... 그렇게 모인 넘들이 4명인디  간만에 만나서 근처 호프 집을 갓죠

 

일애기 사는애기 늘어놓고 ... 하다보니 어느덧 시간이 1시간 줌지나서

 

나왔죠 .. 4명이서 장난치다가 낵아 진거에요 조건은 시키는거 다해오기....

 

다들 유벌난놈들이아 무척 긴장을했죠... 설마 그것만은 했는디 ... 아니라 다를까 ... 하필 그때

 

근처 대학생 여자에들 4명이 지나가는거에요 .. 야.. 자들 전번다따와 .. 아니면 2차 쏠래 ?

 

..... 한순간 ... 할말을 잃어죠 내기 지는것두 싫은디 ... 요줌 자금도 쪼달려서 .. 힘들거등요..

 

저두 여친없고 세넘들도.. 다 해어지거나 쏠로라서 아 .. 머  친구들을위해서라면.. 그까지꺼

 

하면서 말을 걸었죠...  문재는 .... 멀걸고 ... 면상을 보는 순간.. 입에서 올라오는 한소리 ..

 

씨팟....  (20미터 뒤모습은 예술이였는디...) 좋와 친구넘들 고생좀해봐라 속으로 외처써요 ㅋㅋㅋㅋ

 

안녕하세요... 매너 있게 인사하고 .. 저  저기 친구가 .. 아가씨 너무 마음에 들어한다고...

 

이런말하면서 그 아가씨 얼굴보면... 아까 먹었던 저녁이 올라오는 기분이였죠 ㅋㅋㅋ

 

더욱 황단한건.. 아가씨가 팅기는거에요 .. 그 얼굴에 .. 넷다  타이슨이 두둘기는 쌘드백.. 처럼 생겨서

 

가지고 팅기 기는 하는 생각이 들었죠 .. 끈질기게 번호 넷다 따내는대 성공을 했죠 ㅋㅋ

 

받고 나서 전 뒤도 안돌아보고 쓍달려써요.. 내장이 극도로 열받은 상태라 힘들었어요

 

야야 다 따왔다  넷중 넘버원 그놈한티 전번주고 ...두넘한티는 아라서 하라고 던저 줬어요

 

오늘 저녁에 만단다고 하내요 .. 왠지 긴당되는이기분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