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도 늘 생각하던 건데 내가 제대로 한번 논해볼까 한다 톡에 있는 무명씨 글은 별 내용이 없으니 정리해서 먼저 보통 남자들은...뭐...여자는 아예 그럴리가 없으니까 제껴두고..있다곤 쳐도 극소수니까.. 남자들은 길거리가다가 맘에 드는 이성을 보면 가슴이 설레게 되고 눈길이라도 한 번 더 주게 된다 사실이다 ㅡ.ㅡ 문제는 보통 남자들은 자기가 잘났건 못났건간에 그냥 눈으로만 쳐다보고 사실 잘 쳐다보지도 못한다 몰래 쳐다보는 걸테지 그러고 그냥 스쳐 지나가버린다 이유는 용기가 없기 때문이다 정말 말처럼 쉬운게 아니다 처음 보는 여자한테 아무리 맘에 든다고 해도 멀쩡하게 길거리나 지하철,,등 마주쳐 지나가면서 다가가서 말건넨다는게 정말 쉬운 일이 아니다 요즘 애들이야 보통 이런 인터넷,사이월드,그외 수많은 채팅,통신등을 통하여 작업하고 벙개치고 만나는 그 모든 이유가 다 실제로 처음보는 사람한테 다가가서 고백할 용기가 없기 때문이다 내말이 틀렸나? 난 맞다고 생각한다 어쨌든 그런 상황에서 만일 정말 그 여자가 맘에 들어서 그 남자가 정말 큰 용기내서 다가가서 " 저,, 저어 기요~~~" 하고 말 거는 거 자체는 정말 대단한 용기를 낸 거다 만일 말걸고 맘에 든다고 표현했다가 " 남자친구 있어요 , 아님 미안해요 어쩌구 저쩌구 " 이럼 그 힘들게 낸 용기가 완전 민망모드가 될뿐 아니라 자신감 상실에 이루 말할수가 없다 그만큼 후폭풍이 무섭기 때문인 거다 뭐 나같은 경우는 그렇진 않다 때와 장소같은 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길거리서 스쳐가는 맘에드는 여자를 그때 정말 말걸지 않는다면 언제 한번 다시 마주치고 말걸 수 있을까? 라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정말 내 맘에 들면 난 고백하고 대쉬한다 물론 매너있고 오버하지 않게 말이다 할튼간에... 결론은 여자들에게 묻고 싶다 여자들은 길거리나 밖에서 모르는 처음 본 남자가 다가와서 말걸면서 연락처라던지..아님 시간있냐고 물어볼때 속으로 무슨 생각들을 하는지? 그리고 보통 반응들은 어떤지 ? 만일 자기가 이쁘고 잘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남자들에게 매몰차게 거절하고 거부하는지? 정말로 궁금하다 만일 자기 스타일의 남자가 그런다면? 흔쾌히 ok 하는지? 수많은 여성분들에게 솔직한 답변을 부탁한다 자아 또 봅시다 쪼오오오오오옥 P.S. 우울한 오늘하루 다들 좋은 오후 보내길 ~
길가다가 처음 보는 남자가 전화번호를 물어본다면 숙녀들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도 늘 생각하던 건데
내가 제대로 한번 논해볼까 한다 톡에 있는 무명씨 글은 별 내용이 없으니 정리해서
먼저 보통 남자들은...뭐...여자는 아예 그럴리가 없으니까 제껴두고..있다곤 쳐도 극소수니까..
남자들은 길거리가다가 맘에 드는 이성을 보면 가슴이 설레게 되고 눈길이라도 한 번 더 주게 된다
사실이다 ㅡ.ㅡ 문제는 보통 남자들은 자기가 잘났건 못났건간에
그냥 눈으로만 쳐다보고 사실 잘 쳐다보지도 못한다 몰래 쳐다보는 걸테지
그러고 그냥 스쳐 지나가버린다
이유는 용기가 없기 때문이다 정말
말처럼 쉬운게 아니다 처음 보는 여자한테 아무리 맘에 든다고 해도 멀쩡하게 길거리나 지하철,,등
마주쳐 지나가면서 다가가서 말건넨다는게 정말 쉬운 일이 아니다
요즘 애들이야 보통 이런 인터넷,사이월드,그외 수많은 채팅,통신등을 통하여 작업하고 벙개치고
만나는 그 모든 이유가 다 실제로 처음보는 사람한테 다가가서 고백할 용기가 없기 때문이다
내말이 틀렸나? 난 맞다고 생각한다
어쨌든 그런 상황에서 만일 정말 그 여자가 맘에 들어서 그 남자가 정말 큰 용기내서
다가가서 " 저,, 저어 기요~~~" 하고 말 거는 거 자체는 정말 대단한 용기를 낸 거다
만일 말걸고 맘에 든다고 표현했다가 " 남자친구 있어요 , 아님 미안해요 어쩌구 저쩌구 "
이럼 그 힘들게 낸 용기가 완전 민망모드가 될뿐 아니라 자신감 상실에 이루 말할수가 없다
그만큼 후폭풍이 무섭기 때문인 거다
뭐 나같은 경우는 그렇진 않다 때와 장소같은 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길거리서 스쳐가는 맘에드는 여자를 그때 정말 말걸지 않는다면 언제 한번 다시
마주치고 말걸 수 있을까? 라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정말 내 맘에 들면 난 고백하고 대쉬한다
물론 매너있고 오버하지 않게 말이다
할튼간에... 결론은 여자들에게 묻고 싶다
여자들은 길거리나 밖에서 모르는 처음 본 남자가 다가와서 말걸면서 연락처라던지..아님 시간있냐고
물어볼때 속으로 무슨 생각들을 하는지? 그리고 보통 반응들은 어떤지 ?
만일 자기가 이쁘고 잘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남자들에게 매몰차게 거절하고 거부하는지?
정말로 궁금하다 만일 자기 스타일의 남자가 그런다면? 흔쾌히 ok 하는지?
수많은 여성분들에게 솔직한 답변을 부탁한다
자아 또 봅시다 쪼오오오오오옥
P.S. 우울한 오늘하루 다들 좋은 오후 보내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