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9살의 여자입니다. 그리고 1살위의 남자랑 만3년을 교제를 했구요..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대쉬를 하는 그분에게 흔들리네요
우선2003년? 저는 두번째사랑을하면서 그리고 헤어짐에 가까워져올때 그 아는동생(2살연하)에게 그를 소개받았습니다. (물론 그사람도 동생과 같은나이 2살연하입니다)
그런데 이눔이.. 왠지 소개받는것이 누나가 아닌여자를 소개받는 듯이 하는 겁니다.
좀.. 당황하기도 했었죠(전.. 연하는 시러요 ㅠㅠ)
그래서 너는 아니라고 확실히 말했습니다.
그리고 녀석이 전화할대마다 동생으로 선을 그었구요 그게 그사람에게는 안먹혔습니다..
그래서 잠수를 타기시작했죠.
확실히 얘기를 했음에도 들이대면 곤란하거든요. 아직 2번째사랑도 완전히 끝난상태도 아니었구요
어찌되었든 그렇게 하면서 제두번째사랑도 끝이나고 있었고 들이대는 그사람도 그걸알고 있었기에 잠수타면서 다른 사람을 만났읍니다.
그러면서 그사람도 더이상잠수타면서 소개해준동생과 연을 끊기 시러서 연락을취해 일부러 3번째 사람을 만나게 했습니다. 이제 새로운사랑을 하는 저는 그와는 안된다고 하는걸 보여주고 싶었거든요.
그렇게 저는 3번째 사랑을 하면서 경상도사나이를 만났읍니다..전형적인경상도사나이에 가부장적인사람이라고 보시면 되요. 그래도, 저를 생각하는 마음 하나만 봤습니다.
무뚝뚝해도 저를 생각하는 마음만 봤는데..3년이 지나도록 그로 인해 싸우고나면 오히려 그가 더 삐져있습니다.
참을인자 많이 썻지요. 그리고 싸우면서 헤어지자는 말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싸우면서 헤어지자고 하는 말로 헤어진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구요. 싸우고 나서 화해한후에 왜 싸웠는지 이러지 말자고 대화를 하면 그사람은 자기잘못을 인정하는게 두려워 머리아푸니까 담에 얘기하자면서 회피합니다.
그렇게 3년을 사귀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29살이 되니 이런사람과 평생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눈앞이 아찔해지더군요. 화가나면 욱하는 성질에 무슨말이던 하고 옆에있는 물건을 부시는 사람과 결혼하면... 이건아니더군요...(참고로 저는 키가155 경상도 사나이는 183입니다.떡대좋다고들하죠..)
인물은 참잘생긴 경상도사나이...-솔직한말로 외모에 더 제가 끌렸다고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6월 물건을 집어던지는 그에게 화가나 싸우고 7월엔 전화로 회식자리에 있는 저에게 욕을하면서 집에 일찍 안들어간다는 그를 더이상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3년의 정은 무섭더라구요. 울면서 매달리는 그에게 저는 더이상 외면할수가 없는 상태가되어있던중...
그사람과 연락이 다시 되기 시작했습니다.
연락을 해온 그는 대학을복학하고 CC커플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제 자기를 부담스럽게 생각하지 말고 자기여자친구생긴것 축하받고 싶다고 하더군요.
동생으로 그렇게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제가 그를 버리고 그상태인것을 말해주기 싫었습니다.
잘사귀고 결혼까지 생각한다고 말을 했었죠. 그렇게 말을 했기에.. 경상도 사나이와 같이 그를 만나야 했습니다.
경상도 사나이 동생이 남자니까 거부반응이 아주 열열하더군요..그래서 그렇게 거부거부하다보니 언제 소개받을꺼냐고 계속전화가 오게 되는 경우가 되어버린거죠
그러면서 연락이 되면서 여자친구도 있으니까
동생처럼 편하게 대했습니다.물론..경상도 사나이와의 일은 말하지 않았죠.
그와중... 헉.. 7개월이나 사귄 그 동생커플쪽에서 여자가 헤어지자고 한겁니다..
으메~그래서 그냥 여기서 또 잠수를 탈수도 없고 그사람이 저에게 아직대쉬한것도 아닌데 지례혼자생각으로 그런다는 것도 웃기고 해서 위로 했습니다.. 전화로 ...만나지 않았죠..
그렇게 전화통화가 되면서 또한편으로는 경상도사나이와 저와는 조금씩 틈이 커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친이랑 헤어지고 그사람과 잘안된다는 것이 그사람이 저와통화하면서 알았나봐요..
7월초부터 제게 그러더라구요 지금은 3학년이기에 제가 2008년까지 결혼하지 않으면 자기 취직하고 무조건 들이댈꺼라고...
당황이죠... 그래서 장난처럼 그랬죠.. 나 2008년에 빠르면 봄 아니면 가을에.
그랬더니 취직되면 이니까 졸업전에 취직이 될수도 있다고.. 취직만 되면 그때 정말 앞뒤안보고 하겠다고 , 자기가 싫으면 그전에 선을 봐서 결혼하든 지금사람과 결혼하든 하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시작된것이 ... 가끔 만나자고 그사람때문이라면 만나는 동안 두사람모두 비교해보고 1년위에 자기가 들이댈때 결정하라고 그때 자기가 선택되지 않으면 깨끗이 물러나고 다시는 연락안한다고 하더라구요.
3년간 경상도 사나이와 사귀면서 정도 있지만 헤어지지 않은상태.. 그리고 미래를 약속하기 두려운 그와.. 무조건 들이댄다는 그...
양다리 무자게 싫어하지만 일단 만나보기로 했습니다.. 1달동안 몇일안되지만...
그와 만나면 경상도사나이에게 더 정이 떨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어제경상도사나이와 헤어지고 왔습니다..
근데 제옆에 있는 그사람 정말 미안해하구요... 오늘 8시40분부터 제휴대폰폭박직전인것처럼 전화와 문자쏟아집니다.경상도사나이제대로 열받았는가봅니다..
저..경상도사나이에게 힘들다고 문자도 보내고 그랬었는데 그때는 모르는 척하다가 지금에와서 제가 헤어지자고 말못할제가 말하니까 정말인가싶어서 더 목을 맵니다..
어떤마음이어야 남친있는여자에게대쉬할수있을까요?
저는 29살의 여자입니다. 그리고 1살위의 남자랑 만3년을 교제를 했구요..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대쉬를 하는 그분에게 흔들리네요
우선2003년? 저는 두번째사랑을하면서 그리고 헤어짐에 가까워져올때 그 아는동생(2살연하)에게 그를 소개받았습니다. (물론 그사람도 동생과 같은나이 2살연하입니다)
그런데 이눔이.. 왠지 소개받는것이 누나가 아닌여자를 소개받는 듯이 하는 겁니다.
좀.. 당황하기도 했었죠
(전.. 연하는 시러요 ㅠㅠ)
그래서 너는 아니라고 확실히 말했습니다.
그리고 녀석이 전화할대마다 동생으로 선을 그었구요 그게 그사람에게는 안먹혔습니다..
그래서 잠수를 타기시작했죠.
확실히 얘기를 했음에도 들이대면 곤란하거든요. 아직 2번째사랑도 완전히 끝난상태도 아니었구요
어찌되었든 그렇게 하면서 제두번째사랑도 끝이나고 있었고 들이대는 그사람도 그걸알고 있었기에 잠수타면서 다른 사람을 만났읍니다.
그러면서 그사람도 더이상잠수타면서 소개해준동생과 연을 끊기 시러서 연락을취해 일부러 3번째 사람을 만나게 했습니다.
이제 새로운사랑을 하는 저는 그와는 안된다고 하는걸 보여주고 싶었거든요.
그렇게 저는 3번째 사랑을 하면서 경상도사나이를 만났읍니다..전형적인경상도사나이에 가부장적인사람이라고 보시면 되요. 그래도, 저를 생각하는 마음 하나만 봤습니다.
무뚝뚝해도 저를 생각하는 마음만 봤는데..3년이 지나도록 그로 인해 싸우고나면 오히려 그가 더 삐져있습니다.
참을인자 많이 썻지요. 그리고 싸우면서 헤어지자는 말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싸우면서 헤어지자고 하는 말로 헤어진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구요. 싸우고 나서 화해한후에 왜 싸웠는지 이러지 말자고 대화를 하면 그사람은 자기잘못을 인정하는게 두려워 머리아푸니까 담에 얘기하자면서 회피합니다.
그렇게 3년을 사귀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29살이 되니 이런사람과 평생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눈앞이 아찔해지더군요. 화가나면 욱하는 성질에 무슨말이던 하고 옆에있는 물건을 부시는 사람과 결혼하면... 이건아니더군요...(참고로 저는 키가155 경상도 사나이는 183입니다.떡대좋다고들하죠..
)
인물은 참잘생긴 경상도사나이...-솔직한말로 외모에 더 제가 끌렸다고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6월 물건을 집어던지는 그에게 화가나 싸우고 7월엔 전화로 회식자리에 있는 저에게 욕을하면서 집에 일찍 안들어간다는 그를 더이상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3년의 정은 무섭더라구요. 울면서 매달리는 그에게 저는 더이상 외면할수가 없는 상태가되어있던중...
그사람과 연락이 다시 되기 시작했습니다.
연락을 해온 그는 대학을복학하고 CC커플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제 자기를 부담스럽게 생각하지 말고 자기여자친구생긴것 축하받고 싶다고 하더군요.
동생으로 그렇게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제가 그를 버리고 그상태인것을 말해주기 싫었습니다.
잘사귀고 결혼까지 생각한다고 말을 했었죠. 그렇게 말을 했기에.. 경상도 사나이와 같이 그를 만나야 했습니다.
경상도 사나이 동생이 남자니까 거부반응이 아주 열열하더군요..그래서 그렇게 거부거부하다보니 언제 소개받을꺼냐고 계속전화가 오게 되는 경우가 되어버린거죠
그러면서 연락이 되면서 여자친구도 있으니까
동생처럼 편하게 대했습니다.물론..경상도 사나이와의 일은 말하지 않았죠.
그와중... 헉.. 7개월이나 사귄 그 동생커플쪽에서 여자가 헤어지자고 한겁니다..
으메~그래서 그냥 여기서 또 잠수를 탈수도 없고 그사람이 저에게 아직대쉬한것도 아닌데 지례혼자생각으로 그런다는 것도 웃기고 해서 위로 했습니다.. 전화로 ...만나지 않았죠..
그렇게 전화통화가 되면서 또한편으로는 경상도사나이와 저와는 조금씩 틈이 커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친이랑 헤어지고 그사람과 잘안된다는 것이 그사람이 저와통화하면서 알았나봐요..
7월초부터 제게 그러더라구요 지금은 3학년이기에 제가 2008년까지 결혼하지 않으면 자기 취직하고 무조건 들이댈꺼라고...
그랬더니 취직되면 이니까 졸업전에 취직이 될수도 있다고.. 취직만 되면 그때 정말 앞뒤안보고 하겠다고 , 자기가 싫으면 그전에 선을 봐서 결혼하든 지금사람과 결혼하든 하라고 하더군요.
3년간 경상도 사나이와 사귀면서 정도 있지만 헤어지지 않은상태.. 그리고 미래를 약속하기 두려운 그와.. 무조건 들이댄다는 그...
양다리 무자게 싫어하지만 일단 만나보기로 했습니다.. 1달동안 몇일안되지만...
그와 만나면 경상도사나이에게 더 정이 떨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어제경상도사나이와 헤어지고 왔습니다..
근데 제옆에 있는 그사람 정말 미안해하구요... 오늘 8시40분부터 제휴대폰폭박직전인것처럼 전화와 문자쏟아집니다.경상도사나이제대로 열받았는가봅니다..
저..경상도사나이에게 힘들다고 문자도 보내고 그랬었는데 그때는 모르는 척하다가 지금에와서 제가 헤어지자고 말못할제가 말하니까 정말인가싶어서 더 목을 맵니다..
경상도 남자와 그... 남자는 어떤생각을 해야 이렇게 행동할까요?
그사람이 정말 저를 사랑하는 걸까요? 아니면 단지 정복욕일까요?
경상도 그사람은 왜 헤어질라고만 하면 이렇게 날리하면서 옆에 있을때는 말도 못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