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만난 4년... 군제대후..일자리구할생각없이..빈둥거렸던 4개월.. 편의점 싫다 피씨방 싫다..이건 이래서싫다..이건 저래서싫다.. 결국 포기하고지내던 어느날...친구한테 연락이왔다..(그놈친구) 제대후 일자리가없었던 그는..친구들이 종종 내게로연락해왔는데.. 그사람도 제대후놀고있다..좋은데로 취직이됐다더군.. 종종연락해 오빠에게 일안하냐고..나일하는데좋다고..말해왔나보다^^ 나한테도 그러했으니.. 지방에서일하는게 싫다고 오빤 나에게말하더군..그때당시는.. 보고픔에 허덕이던 우리였기에..더이상떨어져지내는건 내가용납못했다..-_-;; 근데 그친구가 사람이없어서그러는데..2주만 알바로도와달라더군.. 일당 준다고 ㅎㅎ 그때 떠나고 다음날인가?우리기념일이였지;; 너무하더군..따지고보면 사귀고..처음같이있어보는데,, 이미말한거라 어쩔수없다며 결국엔가버리고.. 가서 뭔 세뇌교육을당했는지..3일도안되 그일이하고싶다더군.. 이젠 알겠다 남친아.. 내가 무슨일인지 자세히 물으면 니가..왜 피하기만하고 말안했는지.. 왜 낮엔 죽도록연락해도 안됐는지.. 내가알아보니..서울에 광고회사에서 지방에 스튜디오를 차리지않는다고하더군.. 내가 물로보인거니? 내가 아무리 단순하고..하나이상 생각못하는 단세포라도..뇌는 존재한다.. 니있는곳으로간다해도 싫다했고.. 택배보내준다해도 싫다했고.. 너웃기더라..서울에주소 니주소아니라고 친구가사는곳인데.. 거서받고 니한테다시보내줬다고?^^말이되니? 하루만에..서울에서 니있는당일택배로보냈다니? 낮에 받았다매?거짓말하려면 똑바로 눈치채지못하게하지그랬니.. 완벽하게속이고싶음..니가 완벽해야지.. 고작..다단계하려고 날속이고 니부모를속이고 니 자신까지 포장해가며.. 성공하고싶었니? 그럼..내가 눈치못차리게했어야지.. 아 맞다 7개월은 잘도속였구나? 그렇게 지방에있는거 싫다고 지랄을 떨었는데도 성공할꺼라고.. 돈많이벌수있다고..결혼하자고 큰소리치던니가.. 성공하는길이 다단계였어? 니..전세금핑계로 집에다 돈 해달라할때.. 니부모님모습은 보이지않던?그 고생하며 니학비대줄라고 모아두셨던돈..참..멋있구나? 알아보지도않고..의논하지도않고.. 내가 화나는건..그것도모르고..니에세 해다나른 반찬..생필품...ㅎㅎ 그리고..니보다 더 죽이고싶은건..니가 친하다는 니친구.. 초등학교부터 친했던 니친구..니친구들 다보진못했지만..그래도 나도 그사람을 믿었는데.. 널 끌여들인 그친구새끼..죽여버리고싶구나.. 그래 둘이서 합세해서 날 농락하고 숨기더니..돈은 많이벌고있니? 니 부모 형제 속이고..니가 소중하다고 입버릇처럼 말하는사람 속이고.. 니자신을 속이고 니친구를 속이면서..무슨 성공을 바라니? 니자신조차 떳떳하지못한..직업을.. 그것만알아둘래? 넌..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나를 놓친거야.. 눈하나 깜빡안하고 그렇게 뻔뻔하게 속인 니얼굴이..이젠 무섭거든.. 결혼해서도..그렇게 날 속일것만같아서.. 이젠 그만할래.. 잘지내도록해^^
어이없어 죽기전에..
그와만난 4년...
군제대후..일자리구할생각없이..빈둥거렸던 4개월..
편의점 싫다 피씨방 싫다..이건 이래서싫다..이건 저래서싫다..
결국 포기하고지내던 어느날...친구한테 연락이왔다..(그놈친구)
제대후 일자리가없었던 그는..친구들이 종종 내게로연락해왔는데..
그사람도 제대후놀고있다..좋은데로 취직이됐다더군..
종종연락해 오빠에게 일안하냐고..나일하는데좋다고..말해왔나보다^^
나한테도 그러했으니..
지방에서일하는게 싫다고 오빤 나에게말하더군..그때당시는..
보고픔에 허덕이던 우리였기에..더이상떨어져지내는건 내가용납못했다..-_-;;
근데 그친구가 사람이없어서그러는데..2주만 알바로도와달라더군..
일당 준다고 ㅎㅎ 그때 떠나고 다음날인가?우리기념일이였지;;
너무하더군..따지고보면 사귀고..처음같이있어보는데,,
이미말한거라 어쩔수없다며 결국엔가버리고..
가서 뭔 세뇌교육을당했는지..3일도안되 그일이하고싶다더군..
이젠 알겠다 남친아..
내가 무슨일인지 자세히 물으면 니가..왜 피하기만하고 말안했는지..
왜 낮엔 죽도록연락해도 안됐는지..
내가알아보니..서울에 광고회사에서 지방에 스튜디오를 차리지않는다고하더군..
내가 물로보인거니?
내가 아무리 단순하고..하나이상 생각못하는 단세포라도..뇌는 존재한다..
니있는곳으로간다해도 싫다했고..
택배보내준다해도 싫다했고..
너웃기더라..서울에주소 니주소아니라고 친구가사는곳인데..
거서받고 니한테다시보내줬다고?^^말이되니?
하루만에..서울에서 니있는당일택배로보냈다니?
낮에 받았다매?거짓말하려면 똑바로 눈치채지못하게하지그랬니..
완벽하게속이고싶음..니가 완벽해야지..
고작..다단계하려고 날속이고 니부모를속이고 니 자신까지 포장해가며..
성공하고싶었니? 그럼..내가 눈치못차리게했어야지..
아 맞다 7개월은 잘도속였구나?
그렇게 지방에있는거 싫다고 지랄을 떨었는데도 성공할꺼라고..
돈많이벌수있다고..결혼하자고 큰소리치던니가..
성공하는길이 다단계였어?
니..전세금핑계로 집에다 돈 해달라할때..
니부모님모습은 보이지않던?그 고생하며 니학비대줄라고
모아두셨던돈..참..멋있구나?
알아보지도않고..의논하지도않고..
내가 화나는건..그것도모르고..니에세 해다나른 반찬..생필품...ㅎㅎ
그리고..니보다 더 죽이고싶은건..니가 친하다는 니친구..
초등학교부터 친했던 니친구..니친구들 다보진못했지만..그래도 나도 그사람을 믿었는데..
널 끌여들인 그친구새끼..죽여버리고싶구나..
그래 둘이서 합세해서 날 농락하고 숨기더니..돈은 많이벌고있니?
니 부모 형제 속이고..니가 소중하다고 입버릇처럼 말하는사람 속이고..
니자신을 속이고 니친구를 속이면서..무슨 성공을 바라니?
니자신조차 떳떳하지못한..직업을..
그것만알아둘래?
넌..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나를 놓친거야..
눈하나 깜빡안하고 그렇게 뻔뻔하게 속인 니얼굴이..이젠 무섭거든..
결혼해서도..그렇게 날 속일것만같아서.. 이젠 그만할래..
잘지내도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