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전 25.. 제가 좋아하는 여자얘는 20..(주위에서 도둑놈이라 합니다..) 첫 만남은 대형할인마트에서 제가 잠깐 알바로 일하다가 엇.. ㅇ_ㅇ 괜찮더라고요.. 귀엽고.. 몇일간 조심조심.. 지켜보고 기회를 보다가 크게 용기내서 전화번호를 땃습니다.. 남친있다더군요..(지금은 헤어졌구요..) 그래도 연락하고 지내자고하니..선뜻 전번을..야호!^^ㅋ 여차저차해서 일주일에 한번정도 만나서 밥먹고 영화보고..(머 제가 만나자고해서요..^^;) 그렇게 한달정도를 지내다가.. 저번주 일요일날.. 장미 100송이에 초코캐익하나..`_`; 주면서 좋아한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게.. 어우 닭살돋아하면서.. ㅜㅜ 자기는 이런거 익숙하지가 않다고 합니다.. 그앤.. 9월1일자로 다른지역으로 일한다고 떠나고요.. 전.. 고백못하면 후회할거같아서.. 성급히..고백했는데.. 아직 그 아이의 생각을 모르겠어요.. 절 좋아하는지.. 아니면 제가 일방적으로 만나자고해서.. 그랬던건지..( 꽃이랑 케익은 받아주던데..ㅜㅜ) 받고나니 문자로 기분좋다 고맙다고 하던데.. 아휴.. 모르겠어요.. 답답합니다..
좋아한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런데..
안녕하세요!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전 25.. 제가 좋아하는 여자얘는 20..(주위에서 도둑놈이라 합니다..)
첫 만남은 대형할인마트에서 제가 잠깐 알바로 일하다가
엇.. ㅇ_ㅇ 괜찮더라고요.. 귀엽고.. 몇일간 조심조심.. 지켜보고
기회를 보다가 크게 용기내서 전화번호를 땃습니다.. 남친있다더군요..(지금은 헤어졌구요..)
그래도 연락하고 지내자고하니..선뜻 전번을..야호!^^ㅋ
여차저차해서 일주일에 한번정도 만나서 밥먹고 영화보고..(머 제가 만나자고해서요..^^;)
그렇게 한달정도를 지내다가.. 저번주 일요일날.. 장미 100송이에 초코캐익하나..`_`;
주면서 좋아한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게.. 어우 닭살돋아하면서.. ㅜㅜ 자기는 이런거
익숙하지가 않다고 합니다.. 그앤.. 9월1일자로 다른지역으로 일한다고 떠나고요..
전.. 고백못하면 후회할거같아서.. 성급히..고백했는데..
아직 그 아이의 생각을 모르겠어요.. 절 좋아하는지.. 아니면 제가 일방적으로
만나자고해서.. 그랬던건지..( 꽃이랑 케익은 받아주던데..ㅜㅜ)
받고나니 문자로 기분좋다 고맙다고 하던데..
아휴.. 모르겠어요..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