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네이트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정말로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여자친구였던? 그녀의 마음도 몰라서 여자분들의 조언을 얻고자 하는겁니다.
여자친구랑은 사귄지 올해로 3년째였습니다.
사귄지 1년정도까지는 정말로 행복하고 그녀에게 모든걸 다해줘도 아깝지 않겠단 생각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아무리 늦은시간이래도 여자친구가 술먹고 태우러 와달라고 하면 태우러 가고 머가 먹고 싶다고 하면 바로 사다주고..그리고 여자친구도 저한테 잘했습니다.
그렇게 서로를 사랑했을때 여자친구가 그러더라구여... 첨엔 자기도 외롭고 심심해서~ 그리고 제가 돈도 많아보여서 조금사귀다 헤어질생각에 키가 작은 저의 고백에 응했다고 하더라고요..그런데 이벤트도 잘해주고 자기에게 잘해주는 모습때문에 사랑하게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여자친구가 저의 작은 키를 가지고 화를 내기 시작하였습니다.
참고로 저 키 168cm정도 됩니다. 남자키로 보면 작은편이죠;
사귄지 1년에서 2년될때쯤엔 매일 만날때마다 키작다 능력없다 이런말들로 매일 짜증을냈습니다.
만날때마다 짜증내고 화를 내서 제가 제발 먼저 화내지말라고 하면 제가 원인제공을 하니깐이랍니다.
능력은 그렇다치더라도 키작은건 어떻게 할수있는게 아니자나요...화가 나면서도 제가 여자친구를 더 사랑하기에 키작은게 미안했습니다.
능력또한 여자친구가 사회생활을 더하였기에(그당시에 여자친구는 병원쪽 3년차 저는 프로그래머 1년차였습니다.) 연봉이 제가 훨씬 작았습니다. 그것또한 여자친구한테 미안했습니다. 남자가 더 능력이 좋아야한다는생각 저도 하기에 나중에 꼭 성공해서 여자친구보다 더 많은 연봉받아서 당당해질때까지는 이런말 해도 참아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능력없는 모습 보이기 싫었고 데이트비용도 남자가 부담해야된다는 생각을 갖고있기에 항상 만나면 제가 거의 다 내든가 가끔 8:2정도로 데이트비용을 부담하기도 했습니다.
저...돈 많이 벌지 못합니다. 적금이런건 아직 안하고 모으는 돈도없이 벌면 거의 여자친구를 위해 썻습니다.
여자친구 저보다 마니 벌면서 적금 다 넣고 동생들한테 용돈 다 주면서도 저한테는 항상 돈없다 이럽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스킨쉽을 싫어합니다. 특히 여름같은땐 밖에서 만나자마자 제가 손을 잡으면 짜증을 내면서 머라고 합니다.
솔직히 남자는 여자가 스킨쉽같은거 피하고 그러면 날 싫어해진건아닌가? 하고 생각되지 않나여?
하루이틀은 그런수있지만 만날때마다 그러면 그런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제가 사랑하기에 아무 상관없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1년정도 다닌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만두고 다른업체로 이직할생각을 하다 직장인대상으로하는 무료교육을 듣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 회사에서 차가 필요해서 하나살까하시다가 제가 차를 잘 안타고 다니니깐 그걸 가지고 가신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어머니 차도 있고 하니깐 그러라고 했습니다.
키작으면 사랑도 못하나요...여자분들께 조언구합니다.
저는 3년정도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제가 네이트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정말로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여자친구였던? 그녀의 마음도 몰라서 여자분들의 조언을 얻고자 하는겁니다.
여자친구랑은 사귄지 올해로 3년째였습니다.
사귄지 1년정도까지는 정말로 행복하고 그녀에게 모든걸 다해줘도 아깝지 않겠단 생각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아무리 늦은시간이래도 여자친구가 술먹고 태우러 와달라고 하면 태우러 가고 머가 먹고 싶다고 하면 바로 사다주고..그리고 여자친구도 저한테 잘했습니다.
그렇게 서로를 사랑했을때 여자친구가 그러더라구여... 첨엔 자기도 외롭고 심심해서~ 그리고 제가 돈도 많아보여서 조금사귀다 헤어질생각에 키가 작은 저의 고백에 응했다고 하더라고요..그런데 이벤트도 잘해주고 자기에게 잘해주는 모습때문에 사랑하게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여자친구가 저의 작은 키를 가지고 화를 내기 시작하였습니다.
참고로 저 키 168cm정도 됩니다. 남자키로 보면 작은편이죠;
사귄지 1년에서 2년될때쯤엔 매일 만날때마다 키작다 능력없다 이런말들로 매일 짜증을냈습니다.
만날때마다 짜증내고 화를 내서 제가 제발 먼저 화내지말라고 하면 제가 원인제공을 하니깐이랍니다.
능력은 그렇다치더라도 키작은건 어떻게 할수있는게 아니자나요...화가 나면서도 제가 여자친구를 더 사랑하기에 키작은게 미안했습니다.
능력또한 여자친구가 사회생활을 더하였기에(그당시에 여자친구는 병원쪽 3년차 저는 프로그래머 1년차였습니다.) 연봉이 제가 훨씬 작았습니다. 그것또한 여자친구한테 미안했습니다. 남자가 더 능력이 좋아야한다는생각 저도 하기에 나중에 꼭 성공해서 여자친구보다 더 많은 연봉받아서 당당해질때까지는 이런말 해도 참아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능력없는 모습 보이기 싫었고 데이트비용도 남자가 부담해야된다는 생각을 갖고있기에 항상 만나면 제가 거의 다 내든가 가끔 8:2정도로 데이트비용을 부담하기도 했습니다.
저...돈 많이 벌지 못합니다. 적금이런건 아직 안하고 모으는 돈도없이 벌면 거의 여자친구를 위해 썻습니다.
여자친구 저보다 마니 벌면서 적금 다 넣고 동생들한테 용돈 다 주면서도 저한테는 항상 돈없다 이럽니다.
그리고 스킨쉽할때도 짜증을 잘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를 만나면 손잡고 다니거나 팔짱끼고 다니는걸 당연시 여기고 헤어질때 뽀뽀정도는 할수있다생각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스킨쉽을 싫어합니다. 특히 여름같은땐 밖에서 만나자마자 제가 손을 잡으면 짜증을 내면서 머라고 합니다.
솔직히 남자는 여자가 스킨쉽같은거 피하고 그러면 날 싫어해진건아닌가? 하고 생각되지 않나여?
하루이틀은 그런수있지만 만날때마다 그러면 그런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제가 사랑하기에 아무 상관없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1년정도 다닌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만두고 다른업체로 이직할생각을 하다 직장인대상으로하는 무료교육을 듣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 회사에서 차가 필요해서 하나살까하시다가 제가 차를 잘 안타고 다니니깐 그걸 가지고 가신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어머니 차도 있고 하니깐 그러라고 했습니다.
여자친구한테는 6개월이란 시간동안 돈은 못벌지만 그게 끝나면 연봉도 많아진다고 설득을 하였습니다.
여자친구도 첨엔 반대하다가 나중엔 6개월후 성공하지 못하면 헤어지기로 약속하고 이해를 해주었습니다.
교육을 듣는 6개월동안도 여자친구한테 꿀리는 모습 보이지않기위해 데이트비용은 대부분 제가 부담하였습니다.
그 시기에 정말 많이 싸웠습니다. 언제 취업하냐 능력없다는 말~저녁때 데릴러 오라는데 제가 차없다고 하면 차있는 남자친구 사귀어야겠다는 말등등...저도 불안정한 생활때문에 여자친구의 그런 말들을 이해못하였습니다.
무료교육을 들은지 5개월정도되엇을때 서로 헤어지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다 제가 먼저 또 연락을 하게되었습니다. 꼭 성공한다고 6개월 끝나면 꼭 좋은데 취업한다고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자기보다 연봉 많이 받으면 연락하라고 하더라구요.. (이때는 여자친구도 화가 많이 난상태라 저런식으로 말을 한겁니다.)
그러다 거의 6개월이 끝날때쯤 다시 여자친구랑 사귀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취업을 하게되었습니다.
물론 여자친구보다 많지는 않지만 여자친구 수준의 연봉을 받으면서 취업하였습니다.
그래도 저딴에는 여자친구랑 비슷한 연봉이니 이제 좀 떳떳해질수있겠구나 이제 여자친구가 무시안하겠지~ 예전보다 덜짜증내겠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키작은걸 가지고 매일 짜증을 냅니다. 돈 벌면 키높이는 수술하고 오라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한두번싸우고 헤어지는게 아닌데..항상 제가 먼저 여자친구한테 연락해서 화낸거 미안하다고 합니다.
정말로 키하나때문에 ...제가 어떻게 할수도 없는 (어렸으면 우유라도 마니마셔서 클텐데) 키때문에 여자친구랑 매일 이렇게 싸우고 헤어지는게 너무 싫습니다.
여자친구 항상 제가 머라고 하면 헤어져~ 라고 말합니다. 자신은 저랑 사겨주는것만으로 고마워한다면서요~
그러면 또 제가 먼저 사과합니다.
그렇게 모질게 하는데도 몇일만 지나면 나때문에 맘아파 하는건 아닌가 나때문에 세상포기; 한건아닐까 그런생각들로 불안합니다.
몇일전 제가 기분이 안좋아서 술을 마시자고 했습니다.(저는 평소에 술 잘 안마십니다. 친구들이나 직장에서 회식할때도 한두잔정도 마십니다. )
근데 그날따라 술이 땡기더라구여~ 술을 마실때까지는 좋았는데 계산하고 밖에 나와서 여자친구어깨에 손을올렸더니 키가 작다고 뒷굽치를 들라고 하더라구요
술도 먹었겠다 기분도 안좋겠다~ "내가 원래 너보단 컸어" 이라고 말했습니다.
근데 제가 말한다는게 크게 말했나봅니다.
사람들많은데서 쪽발리다고 화를 내면서 갔습니다.
그후로 서로 연락안하고 있는상태입니다. 저또한 예전처럼 불안하고 그러진않습니다.
제가 여자친구한테 받은 많은 상처때문인지 제마음또한 돌처럼 딱딱해진거같습니다.
전...남자이지만 항상 드라마나 영화같은 사랑을 꿈꿔왔습니다. 여자친구 생기면 어떻게 해주겠다
어디가야겠다..지금도 그런생각갖고있습니다.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면 매일 여행다니고 어떻게 해줘야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여자친구와 저는 너무 멀리 왔나봅니다.
다시 잡아야 할지...힘들더라도 잊어야 할지 정말로 답답합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저한테 관심이 없었나...그건 아니예요
제가 물어보면 다 좋은데~ 단지...키때문이라네요
여자분들...남자 키가 정말로 중요하나요...키작은사람은 정말로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랑 못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