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가끔 하나 빼먹으면 그환자 이씨 할아버지 ....중에 나보고 막 주먹으로 칠라고합니다
그리고 정신 차리라고 합니다
그래서 좀 미안한 얼굴로
웃었습니다
근데 중요한것은 다른 사람은 다좋은데
유달리 그할아버지가 너무나 무서운 관계로 그할아버지만 꼭 침 한번씩 빼먹었어요
침을 얼마나 전신 도배하는지
사이가 좀 안좋았지만 그래도 마지막에는 많이 좋아져서 친하게 지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아이 문.... 끝에 안좋았습니다
하두 말을 안들어서 좀 내가 너무나 화가나서
크게 말했습니다 나도 잘못한것은 있지만 그아이 정말 입이 거칠고
멍청합니다 그아이도 인격이 있는데 그렇게 말하는것은 잘못이지만
매일남자친구애기 합니다 정말 지겨워요
나도 들어줄 만큼 들어주는데 말이지요
그리고 나서 도저히 내가 체력도 딸리고 힘도 많이 쓰는데
일도 많이 하고해서너무나 힘들어서.그리고 중요한것은 물리치료실에 계속 있어라고 합니다
내도 여자인지라 뭐가 묻기도 하고 하는데 그사람들 내가 단추가 풀리든,뒤에 혈이 묻어있든 말도 안해주어요 자기들이 잘못한것도 많은면서요 정말 몰라요 그사실,,,,,,,
그래서 그만 두었습니다
그리고 원장님 그아이 편만들어서 기분이너무나 불쾌했고요 그아이 환자 선도 빼놓고 시간도 20분인데 25분 더 돌려서 틀어놓아요 내가 그아이 무자격자 그래도 열심히 그렇게 해놓고 일하고 있습니다 정말 어이 없고 해서 그만 두었습니다 나 정말 기분 더럽고 비참했습니다 세상이 날 무시하니
별난 아이가 그렇게 하고도 내가 그만 두게 생기게 말이지요 나이 만29세에
세상이 더럽고 세상은 불공평한세상이구나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만 두었습니다 정말 더러운 세상입니다
내가 일이라고 못했다면 ........
두번째 직장은 애들 보는의원이었습니다
근데 처방전도 원장님 실에 있고 좀시스템은 좀 이상한데
중요한것은 언니가 힘들다고 해서
내가 1시간 더해주었습니다
근데 중요한것은
그 언니 가고 나서
내가 혼자 있는데 진료보는데 얼마나 힘들겠어요 이씨엄마입니다
환자가 전화가 왔습니다 그것도 오자마자 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한달정도 해주었습니다 일주일정도 애까지 잡았습니다 근데 그렇게 일하고 있는데 내가 6시까지 일하고있는데 환자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내가 말했지요 지금 원장님 진료중이어서 조금 전화 받기 힘들어서 내가 전화 준다고 했습니다
근데, 그엄마 전화 번화 남기면서 전화 달라고 했습니다 내가 알았다고 했습니다 5분도 안되어서 전화왔습니다
근데 원장님 진료중인데 엄마 응급 환자는 아니면 내일 오시면 안되나요하고 애기했습니다
근데 엄마 화내면서 아빠 바뀌주었습니다 그아빠 원장 바뀌 고래 고래 소리 질러요 나 너무나 당황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말했습니다 아빠 진정하세요 내가 혼자 일해서 좀 힘들어서 그래요사정까지애기주었습니다 근데 나보고 막 흥분하면서 계속 바뀌 하더니 그래서 아무말 안고
그렇게 밖에 말할수 없었습니다 환자 다보고 응급 환자도아니었는데 그환자 감정적으로나오면서 내가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전에 너무나 무식하게 나오는 바램에 좀감정 풀고 애기해야하는데
응급 환자 아니고 그렇게 와서 3번씩이나 와서
난동 부려야 합니까?
어디 숨이 넘어가요 3번씩이나 올정도로 남편까지 기세해서 이게 무슨 짓입니까?
나 정말 황당했습니다
그다음날 엄마에게 말하고싶었습니다
응급환자예요
아니면서 왜 그렇게 화내면서 그렇게 말하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정말 가는 곳마다 이...엄마
이씨들 나에게 무슨 감정있어요 나 가는곳마다
아무 이상없으면서 난동부려요 정말 이상하게 보입니다
엄마들을 싫어하지는 안아요
그리고 애들도 너무나 이뻐요근데 중요한것은 꼭 이씨들저에게 감정이 있는지 가는곳마다
나에게 난동 부려요중요 중요한것은 우리 퇴근시간 7시까지 입니다
하지만 엄마들 끝날때 전화해서7시 넘어서까지 기달려 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7시30분까지 봐주었습니다 나도 사람인데 정말 체력이 약합니다 근데 와서 7시30분까지 일하면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기달리는 시간이... 엄마가 미운게 아니고 시간이 힘들어요 기달리는 시간이 체력이 자꾸만 바닥나는게 정말 이기적이지요 오너는 많이 벌어야하고 난 노동자이고 ... 나도 사람인데요 나도 인간이기때문에 많이 기달리고 했습니다 30분까지 기달리면서 일해습니다 나 그래도 인간다운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봐주고 했으니 말이지요 정말 그래도 기본은 되는데 그래도 지킬약속, 사람으로서 시간관념은 있어야지요 그지요 응급실이 비싸다고 그렇게 6시50에 전화 합니다 그리고 기달리라고 말합니다
정말 시간은 엄수해주세요 ....우리도 노동자 입니다
한의원 다닐때 이씨 엄마 나에게 나 힘들어서 물리 치료하고 있는데 하는 애기가
나보고 힘들어서 땀흘리고 있는데 전라도 말씨 쓰고 있습니다
와서 얼굴이 왜이렇게 이쁘니 하면서
젏음의 양기 빼야지 합니다
정말 소름이 정말 짝끼었습니다
중요한 사실은 애들 병원에서 똑같은 말을 들었습니다
뱀의 피 빠는게 목적이라고 합니다
그게 복수입니까
그다음은 약국 입니다
그약사 사람은 정말좋습니다
근데 40받고 했습니다
사람은좋은데 너무나 짜사 그만 두었습니다 6개월했습니다
근데 중요한것은 200장 치면서 나 정말 힘들었습니다 박스도 나르고 손님 일반 물품도 약 온것들 전산 입력했습니다 7시30분까지 했습니다
하는일에 비해서 얼굴이 너무나 작았습니다
아주 날 노예처럼 부려먹었습니다
그래서 참았습니다 하루는 청소부가 그만두었다고
나보고 청소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내가
불쌍해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근데
그사람 정말 화나는게 날 무슨 상궁 취급 하더라고요 나 씨왕족입니다
날 사람들이 무슨평민 내지 상궁인줄 압니다
근데 이게 무슨 짓입니까
청소 하면서 여기저기 깨끗하게 치우라고 날리예요
정말 나 상궁내지 청소부처럼일했습니다
본 충. 해입니다
무슨 뜻인줄 모르세요
멍청합니다
정말화가납니다
그래도 정말 화가나는것은 내가 상궁내지 노예인줄 아는데
대학 출신입니다
그리고 나 배운만큼 배운 사람입니다
내가 무슨 노예인줄아는데 저도 노동자이고
그리고 인격체입니다
내가 당신 딸이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밥먹고 점심시간까지 일시키면서 할수있어요
이씨들......너희들 법앞에서는 미안하다고 고개 숙이면서
뒤에서는 이중적인 성격 드러내면서 남의 가정파탄시켜놓고 그리고도 너희들이 인간이야
정말 많이 참았습니다
권력이 우리 손에 있었지만
그래도 나 그분들 사이좋게 지내고 웃으면서
내 몸이 상해도웃었습니다
나 상궁 아니예요 왕족에 몸에서나온 몸입니다
정말 어디없는것은
내가 무자격자 밥까지 해주면서 그것은 그애들이 불쌍해서 배려이었습니다
너무나 애들이 불쌍해서
밥도 해주었습니다
근데 그아이 웃으면서 밥다운 밥먹었다나 정말 어이없습니다
중요....
그아이 지금 일하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정말 어디없습
그리고 내가 남친 친구 애 낳았다고해서 갔는데 우리학교출신입니다
근데 그아이
박정상..... 왔으니 밥좀 사주라고 했습니다
근데 중요한것은 그오빠 선물까지 사왔습니다
그래서 애 보고 있다가
선물 사와서 보더니 다시 사와 합니다
정말 웃겨
그래서 장난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그오빠 왔으니 밥좀 사달라고 하니
4500 비빔밥 사주면서
발로 끌고 와요 정말 기분 나쁘고 더러운세상하면서
웃고 넘어갔습니다
진자 웃겨
밥 내것하고 둘이 시켰는데 밥 발로 질질 끌고 옵니다
너무나 기분이 나쁘고 더럽다는 생각에 먹다가 그만 일어났습니다
냉장고에 오렌지 가득 있었습니다
근데 주지도 안고 했습니다
정말 기분이 나쁘고 세상더럽고 지저분한세상이구나
했습니다
내가 자기 병문안 까지 왔는데 어떻게 지저분하게 밥상 차면서
정말 열받았습니다
그래 얼마나 잘먹고 사는지 두고보자 했습니다
내가 성격이 좋으니 참았지 안그렇게 했으면
내가 무슨 물로보이는것 같네 내가 그렇게 아주 일하면서 노예취급 받으면서 살았습니다
정말 마음이 무너지고 마음이 아프고속상했습니다
내가 무슨 경력이 부족한것도 아니고 내가 그렇게 돼지 취급 소돼지 취급받고 1년동안 살았습니다
나도 사람입니다
당신 내가 딸이라고 생각하면뱀피 뺀다고 하던가 아니면,그렇게 점심시간까지 일시키면서그렇게할수있어
협력해서 선을 이루라고 했는데 사람이 한마리에 양도중요하다고 했는데 그렇게 말하지 마세요.....
내가 무슨 노예도 아니고 내가 당신들에게 점심시간까지 일해주면서 100도 안되는 얼굴 받으면서
인간 노예내지 당신들 얼마나 잘살고 장사 잘되는지 보겠어
사람이 한결 같고인간답게 살아야지 사람 대우 받지 알겠어
사람들 이끄는것은 당신 하기에달린것이지
난 치료하는 사람이지 얼마나 날 노예내지 내가 짐슴취급 받으면서 살았는데
얼마나 잘먹고 사는지 두고 보겠어
돈에 환장해서 나에게 그렇게 100도 안되는 얼굴 받으면서
내가 얼마나 6개월동안 김치에다 라면에다 위장병.두통에 걸리면서 어둠속에서 떨면서 살았는데
정말 속상하다 더러운세상....
직장생활 하는게 왜이렇게 힘드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열심히 생활하고 싶었는데
처음으로 간 직장은 한의원이었어요 근데 내가 2가지 일좀 했거든요
얼굴은 일하는시간에 비해서 너무 적었습니다
아즘 8시10분에 올때도 있었고 8시.30분에 올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두 일하는 사람하고는 모두 화목했습니다
하지만 세상이 더러운게 힘있는사람은 먹고사는세상이고
약한자는 늘러 지내는 있어야 하는 비참함이 있습니다
근데 같이 일하는 문,,,,,, 자격증없는사람이 한의원에서 무자격자 로일합니다
의원에 무자격자 판치어요 근데 중요한 사실은 오너에 말을 따라야하는데
그아이에게 감정이 있어서 그렇게 말하는것은 아니지만
그아이 정말 말 안들어요 내가 간호사고 무자격자 아무 경험도 없는게 왔으면 말좀듣고
말 잘따라야 하는데 무자격증치고 월급 96정도 주어요 병원이 얼굴이 정말 작아요
하지만 내가 아침에 늦게오면 아무것도 안해놓고 무작정 기달리고 있어요
내가 2가지 일을 해서 점심도 1시에서2시까지 점심 시간입니다
환자들이 점심시간에도 와요 그럼 정말 나 밥먹고 바로나와서 일합니다
그래 사람들이오니 봐주어야지 해서 봐주고 합니다
근데 아침8시10부터 좀 늦으면 35분까지 옵니다
저녁 7시까지 일합니다
11시간 풀가동합니다 정말 힘들어요 난 10분이라도 좀 쉬고 싶었는데 일이 정말
힘을 많이 쓰거든요 나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근데 하루는 그아이가 나보고 같이 물리치료실 띠다가
다른곳으로 가버리었어요
자기 96받는다고 물리치료실 기계 다빼버리고 합니다
이상하게 기계선 다 빼놓고 해서 다시 내가 끼어놓고 했어요
그것도 모잘라서 그아이
내가 좀 한가하면 와서 하라고 했더니 앉자서 무자격자가 약 짓고 있습니다
그일은 내가 하는일 인데 원장님이 일을 뒤로 시키고 있더라고요
중요한것은 내가 불러서 오라고 했더니
가만히 앉자서 인터넷 하면서 앉자있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너무나 화가나서 소리좀 질러습니다
무자격자라고 무시하는것은 아니지만 요즘 병원에 무자격자 판 치는마당에
내가 좀 가르쳐줄라고 했더니 나 자기 보조아니라고 합니다
정말 어이없습니다
그원장님이 침을 전신 으로 도배합니다
그래서 가끔 하나 빼먹으면 그환자 이씨 할아버지 ....중에 나보고 막 주먹으로 칠라고합니다
그리고 정신 차리라고 합니다
그래서 좀 미안한 얼굴로
웃었습니다
근데 중요한것은 다른 사람은 다좋은데
유달리 그할아버지가 너무나 무서운 관계로 그할아버지만 꼭 침 한번씩 빼먹었어요
침을 얼마나 전신 도배하는지
사이가 좀 안좋았지만 그래도 마지막에는 많이 좋아져서 친하게 지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아이 문.... 끝에 안좋았습니다
하두 말을 안들어서 좀 내가 너무나 화가나서
크게 말했습니다 나도 잘못한것은 있지만 그아이 정말 입이 거칠고
멍청합니다 그아이도 인격이 있는데 그렇게 말하는것은 잘못이지만
매일남자친구애기 합니다 정말 지겨워요
나도 들어줄 만큼 들어주는데 말이지요
그리고 나서 도저히 내가 체력도 딸리고 힘도 많이 쓰는데
일도 많이 하고해서너무나 힘들어서.그리고 중요한것은 물리치료실에 계속 있어라고 합니다
내도 여자인지라 뭐가 묻기도 하고 하는데 그사람들 내가 단추가 풀리든,뒤에 혈이 묻어있든 말도 안해주어요 자기들이 잘못한것도 많은면서요 정말 몰라요 그사실,,,,,,,
그래서 그만 두었습니다
그리고 원장님 그아이 편만들어서 기분이너무나 불쾌했고요 그아이 환자 선도 빼놓고 시간도 20분인데 25분 더 돌려서 틀어놓아요 내가 그아이 무자격자 그래도 열심히 그렇게 해놓고 일하고 있습니다 정말 어이 없고 해서 그만 두었습니다 나 정말 기분 더럽고 비참했습니다 세상이 날 무시하니
별난 아이가 그렇게 하고도 내가 그만 두게 생기게 말이지요 나이 만29세에
세상이 더럽고 세상은 불공평한세상이구나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만 두었습니다 정말 더러운 세상입니다
내가 일이라고 못했다면 ........
두번째 직장은 애들 보는의원이었습니다
근데 처방전도 원장님 실에 있고 좀시스템은 좀 이상한데
중요한것은 언니가 힘들다고 해서
내가 1시간 더해주었습니다
근데 중요한것은
그 언니 가고 나서
내가 혼자 있는데 진료보는데 얼마나 힘들겠어요 이씨엄마입니다
환자가 전화가 왔습니다 그것도 오자마자 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한달정도 해주었습니다 일주일정도 애까지 잡았습니다 근데 그렇게 일하고 있는데 내가 6시까지 일하고있는데 환자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내가 말했지요 지금 원장님 진료중이어서 조금 전화 받기 힘들어서 내가 전화 준다고 했습니다
근데, 그엄마 전화 번화 남기면서 전화 달라고 했습니다 내가 알았다고 했습니다 5분도 안되어서 전화왔습니다
근데 원장님 진료중인데 엄마 응급 환자는 아니면 내일 오시면 안되나요하고 애기했습니다
근데 엄마 화내면서 아빠 바뀌주었습니다 그아빠 원장 바뀌 고래 고래 소리 질러요 나 너무나 당황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말했습니다 아빠 진정하세요 내가 혼자 일해서 좀 힘들어서 그래요사정까지애기주었습니다 근데 나보고 막 흥분하면서 계속 바뀌 하더니 그래서 아무말 안고
원장님 바뀌준다고 했습니다
근데 원장님 나중에 전화 하라고 했습니다 근데 그엄마 막 화내면서 좀지나서
원장님 실까지 왔습니다 집이 이 앞인것 같았습니다
얼굴에 뭐가 나서 그렇게 했다고 했는데 얼굴 너무나좋았습니다
아니 응급 환자도 아니고 그렇게 숨이 넘어가는것도 아니고 좋은 상태이었고
애들 웃으면서 왔습니다 내가 문열고 들어오니 그엄마 아이까지 데리고와서 그아이 손짓 좀있다들어오라는 표시이었습니다
환자 기달리고 있어서 그만 좀 끝나고 나오세요 했더니
원장님 실 들어가서 누구 전화 바뀌냐고 소리 고래고래 질러요
그만 내가 안받았다고 했습니다 내가 거짓말을 했지만그엄마 너무나 무식해서
그렇게 밖에 말할수 없었습니다 환자 다보고 응급 환자도아니었는데 그환자 감정적으로나오면서 내가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전에 너무나 무식하게 나오는 바램에 좀감정 풀고 애기해야하는데
응급 환자 아니고 그렇게 와서 3번씩이나 와서
난동 부려야 합니까?
어디 숨이 넘어가요 3번씩이나 올정도로 남편까지 기세해서 이게 무슨 짓입니까?
나 정말 황당했습니다
그다음날 엄마에게 말하고싶었습니다
응급환자예요
아니면서 왜 그렇게 화내면서 그렇게 말하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정말 가는 곳마다 이...엄마
이씨들 나에게 무슨 감정있어요 나 가는곳마다
아무 이상없으면서 난동부려요 정말 이상하게 보입니다
엄마들을 싫어하지는 안아요
그리고 애들도 너무나 이뻐요근데 중요한것은 꼭 이씨들저에게 감정이 있는지 가는곳마다
나에게 난동 부려요중요 중요한것은 우리 퇴근시간 7시까지 입니다
하지만 엄마들 끝날때 전화해서7시 넘어서까지 기달려 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7시30분까지 봐주었습니다 나도 사람인데 정말 체력이 약합니다 근데 와서 7시30분까지 일하면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기달리는 시간이... 엄마가 미운게 아니고 시간이 힘들어요 기달리는 시간이 체력이 자꾸만 바닥나는게 정말 이기적이지요 오너는 많이 벌어야하고 난 노동자이고 ... 나도 사람인데요 나도 인간이기때문에 많이 기달리고 했습니다 30분까지 기달리면서 일해습니다 나 그래도 인간다운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봐주고 했으니 말이지요 정말 그래도 기본은 되는데 그래도 지킬약속, 사람으로서 시간관념은 있어야지요 그지요 응급실이 비싸다고 그렇게 6시50에 전화 합니다 그리고 기달리라고 말합니다
정말 시간은 엄수해주세요 ....우리도 노동자 입니다
한의원 다닐때 이씨 엄마 나에게 나 힘들어서 물리 치료하고 있는데 하는 애기가
나보고 힘들어서 땀흘리고 있는데 전라도 말씨 쓰고 있습니다
와서 얼굴이 왜이렇게 이쁘니 하면서
젏음의 양기 빼야지 합니다
정말 소름이 정말 짝끼었습니다
중요한 사실은 애들 병원에서 똑같은 말을 들었습니다
뱀의 피 빠는게 목적이라고 합니다
그게 복수입니까
그다음은 약국 입니다
그약사 사람은 정말좋습니다
근데 40받고 했습니다
사람은좋은데 너무나 짜사 그만 두었습니다 6개월했습니다
근데 중요한것은 200장 치면서 나 정말 힘들었습니다 박스도 나르고 손님 일반 물품도 약 온것들 전산 입력했습니다 7시30분까지 했습니다
하는일에 비해서 얼굴이 너무나 작았습니다
아주 날 노예처럼 부려먹었습니다
그래서 참았습니다 하루는 청소부가 그만두었다고
나보고 청소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내가
불쌍해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근데
그사람 정말 화나는게 날 무슨 상궁 취급 하더라고요 나 씨왕족입니다
날 사람들이 무슨평민 내지 상궁인줄 압니다
근데 이게 무슨 짓입니까
청소 하면서 여기저기 깨끗하게 치우라고 날리예요
정말 나 상궁내지 청소부처럼일했습니다
본 충. 해입니다
무슨 뜻인줄 모르세요
멍청합니다
정말화가납니다
그래도 정말 화가나는것은 내가 상궁내지 노예인줄 아는데
대학 출신입니다
그리고 나 배운만큼 배운 사람입니다
내가 무슨 노예인줄아는데 저도 노동자이고
그리고 인격체입니다
내가 당신 딸이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밥먹고 점심시간까지 일시키면서 할수있어요
이씨들......너희들 법앞에서는 미안하다고 고개 숙이면서
뒤에서는 이중적인 성격 드러내면서 남의 가정파탄시켜놓고 그리고도 너희들이 인간이야
정말 많이 참았습니다
권력이 우리 손에 있었지만
그래도 나 그분들 사이좋게 지내고 웃으면서
내 몸이 상해도웃었습니다
나 상궁 아니예요 왕족에 몸에서나온 몸입니다
정말 어디없는것은
내가 무자격자 밥까지 해주면서 그것은 그애들이 불쌍해서 배려이었습니다
너무나 애들이 불쌍해서
밥도 해주었습니다
근데 그아이 웃으면서 밥다운 밥먹었다나 정말 어이없습니다
중요....
그아이 지금 일하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정말 어디없습
그리고 내가 남친 친구 애 낳았다고해서 갔는데 우리학교출신입니다
근데 그아이
박정상..... 왔으니 밥좀 사주라고 했습니다
근데 중요한것은 그오빠 선물까지 사왔습니다
그래서 애 보고 있다가
선물 사와서 보더니 다시 사와 합니다
정말 웃겨
그래서 장난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그오빠 왔으니 밥좀 사달라고 하니
4500 비빔밥 사주면서
발로 끌고 와요 정말 기분 나쁘고 더러운세상하면서
웃고 넘어갔습니다
진자 웃겨
밥 내것하고 둘이 시켰는데 밥 발로 질질 끌고 옵니다
너무나 기분이 나쁘고 더럽다는 생각에 먹다가 그만 일어났습니다
냉장고에 오렌지 가득 있었습니다
근데 주지도 안고 했습니다
정말 기분이 나쁘고 세상더럽고 지저분한세상이구나
했습니다
내가 자기 병문안 까지 왔는데 어떻게 지저분하게 밥상 차면서
정말 열받았습니다
그래 얼마나 잘먹고 사는지 두고보자 했습니다
내가 성격이 좋으니 참았지 안그렇게 했으면
내가 무슨 물로보이는것 같네 내가 그렇게 아주 일하면서 노예취급 받으면서 살았습니다
정말 마음이 무너지고 마음이 아프고속상했습니다
내가 무슨 경력이 부족한것도 아니고 내가 그렇게 돼지 취급 소돼지 취급받고 1년동안 살았습니다
나도 사람입니다
당신 내가 딸이라고 생각하면뱀피 뺀다고 하던가 아니면,그렇게 점심시간까지 일시키면서그렇게할수있어
협력해서 선을 이루라고 했는데 사람이 한마리에 양도중요하다고 했는데 그렇게 말하지 마세요.....
내가 무슨 노예도 아니고 내가 당신들에게 점심시간까지 일해주면서 100도 안되는 얼굴 받으면서
인간 노예내지 당신들 얼마나 잘살고 장사 잘되는지 보겠어
사람이 한결 같고인간답게 살아야지 사람 대우 받지 알겠어
사람들 이끄는것은 당신 하기에달린것이지
난 치료하는 사람이지 얼마나 날 노예내지 내가 짐슴취급 받으면서 살았는데
얼마나 잘먹고 사는지 두고 보겠어
돈에 환장해서 나에게 그렇게 100도 안되는 얼굴 받으면서
내가 얼마나 6개월동안 김치에다 라면에다 위장병.두통에 걸리면서 어둠속에서 떨면서 살았는데
내가 얼마나 얼음 먹으면서 이 갈았다
얼마나 잘사는지
이 개새끼
이씨들 너희들 법정관에서는 미안하다고 정중하게 사과했으면서
뒤에서는 이중적인 성격 보이면서
아주 사람 피 말리는게 목적이라고
정말 아주 더럽고 추한새끼들
몰카에다 남의몸이나 올리는 아주 더럽고 상백정에다
아주 미친 더럽고 하늘이 두렵고 무섭지 않니
너희들 그리고 그렇게 파탄 시키고 정말 더럽다
좀생각좀하고 고해성사 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