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입맛이 없어서 요즘 밥을 못 먹었거든요. 근데 그걸 주치의선생님께서 어떻게 아셨는지... 오늘 아침에 제 주치의 선생님께서 병실로 죽을 사오셨네요.. 많이 바쁘셨을텐데...언제 가서 사오신건지....것도 혹시 다른사람들 볼까 뒤에 슬쩍 숨겨서는... 살짝 내려놓고 가시더라구요..저한테 윙크한번 하시고... 열어보니까 죽이네요...ㅠㅠ 은근히 감동인데요...ㅠㅠ 원래 병실에서 노트북 쓰면 안되는데.. 죽 먹으면서 인터넷하고있네요..ㅠㅠ 목이 매여요..ㅠㅠ 감동이네요...ㅠㅠ
제 주치의 선생님께서 죽을 사가지고 오셨어요..ㅠㅠ
제가 입맛이 없어서 요즘 밥을 못 먹었거든요.
근데 그걸 주치의선생님께서 어떻게 아셨는지...
오늘 아침에 제 주치의 선생님께서 병실로 죽을 사오셨네요..
많이 바쁘셨을텐데...언제 가서 사오신건지....
것도 혹시 다른사람들 볼까 뒤에 슬쩍 숨겨서는...
살짝 내려놓고 가시더라구요..저한테 윙크한번 하시고...
열어보니까 죽이네요...ㅠㅠ
은근히 감동인데요...ㅠㅠ
원래 병실에서 노트북 쓰면 안되는데..
죽 먹으면서 인터넷하고있네요..ㅠㅠ
목이 매여요..ㅠㅠ
감동이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