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이런글이 톡이 됐네요??-_-;; 프로필사진은 톡 될줄 모르고...못지웠었는데... 지우라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해요~ 님들 바람대로 바로 지웠음..;; 제가 볼살이 있어서 통통해보이지만....그다지 통통하진 않습니다~ 말랐으면 말랐지...키 160에 43킬로가 통통한건가요?? 그리고 악플은 사양할께요... 톡 지우고 싶은거 간신히 눌러 참고 있음...;; 저보다는 리플러들이 더 예민한듯해요~ 넘 저에게 뭐라하지마세요 ㅠㅠ 제가 뭘 그리 잘못했따고 흐윽~ 그렇게 짧은 치마도 아니었단 말이에요~ 제 신상공개도 자제해주세요..;; 안그러면 50년동안 애인 없을꺼에요 ! -ㅠ- ------------------------------------------------------------------------------ 자기 일 아니라고 리플들 너무 심하시네요~ 제가 그날 있었던 일이 자세히 올리기에는 좀 선정적이라 그냥 대충 표현했는데요.... 그 아저씨는 계단을 내려가지 않고 중간에 멈추셔서 얼굴 들이대면서 제 얼굴 뻔히 쳐다보셨고... 제 다리쪽으로 고개까지 아예 수그리고서 쳐다봐서 제 치마안으로 그아저씨 얼굴 들어가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도...아~ 치마입은 내 잘못이니 참아야한다는 말입니까?? 몇몇의 변태아저씨때문에 조선시대도 아니고 치마도 입고 다닐 자유도 없습니까?? 제가 왜 치마입은것때문에 도리어 욕을 먹어야하죠?? ----------------------------------------------------------------------- 안녕하세요!! 날씨도 선선한 오전입니다~ 학교 개강해서 ... 학교 가기전에 톡 좀 읽다가 며칠전 일이 생각나서 글 올립니다. 저는 23살 좀 마른 체형의 학생입니다...;; 며칠전에 저녁때..친구와 만나고 혼자 집에 가는 길이었습니다. 광명사거리역....계단 내려가고 있었쬬~ 제가 그날...약간 짧은 스커트에 티를 입고 있었습니다. 요즘 여자분들이 입는 초미니스커트는 아니었습니다! 그냥 무릎위로 살짝 올라오는 청치마였음... 전철이 오는 것 같아서 빨리 뛰어내려가려고 하는데... 뒤에서 누군가가 저보다 더 빨리 뛰어 내려오더라구요~ 그런가부다...하고 내려가는데 뒤에서 내려오던 한 아저씨..... 제 계단 바로 아래에서 멈추시더니 뒤를 확!! 돌아보시고는.... 저의 얼굴을 빤히..몇초간 눈 멀뚱멀뚱 뜨고는 쳐다보시더라구요~ 황당하기도 하고...기분이 상해서 저도 째려보고 있었쬬~ 저 아저씨가 지금 뭐하나?? 참지 못하고 "아저씨! 지금 뭐하시는거에요?? " 라고 했죠~ 그랬더니 시선이 다시 아래로 내려가서는 제 다리를 쳐다보더니...(그냥 쳐다보는게 아니고 고개까지 수그리고서..;;) 얼마나 짜증나던지..... 그러더니 씨익~ 웃으시고는 다시 내려가시더라구요...;; 물론....치마 입으면 길가다가나 전철등등에서 남자들의 시선이 느껴진적은 있지만 뭐 그런것까지 뭐라고 하는건 아닙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대놓고 쳐다보고 가다니요.... 기분 나뿌고 짜증 왕창 났었습니다. 그 아저씨! 왜 글케 대놓고 쳐다보고 글케 간걸까요? 지금 생각해도 기분 상합니다 ....;; 제가 예민한건가요??
다리 쳐다보던 변태아저씨
우와...이런글이 톡이 됐네요??-_-;;
프로필사진은 톡 될줄 모르고...못지웠었는데...
지우라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해요~ 님들 바람대로 바로 지웠음..;;
제가 볼살이 있어서 통통해보이지만....그다지 통통하진 않습니다~
말랐으면 말랐지...키 160에 43킬로가 통통한건가요??
그리고 악플은 사양할께요...
톡 지우고 싶은거 간신히 눌러 참고 있음...;;
저보다는 리플러들이 더 예민한듯해요~
넘 저에게 뭐라하지마세요 ㅠㅠ 제가 뭘 그리 잘못했따고 흐윽~
그렇게 짧은 치마도 아니었단 말이에요~
제 신상공개도 자제해주세요..;; 안그러면 50년동안 애인 없을꺼에요 !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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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일 아니라고 리플들 너무 심하시네요~
제가 그날 있었던 일이 자세히 올리기에는 좀 선정적이라
그냥 대충 표현했는데요....
그 아저씨는 계단을 내려가지 않고 중간에 멈추셔서
얼굴 들이대면서 제 얼굴 뻔히 쳐다보셨고...
제 다리쪽으로 고개까지 아예 수그리고서 쳐다봐서
제 치마안으로 그아저씨 얼굴 들어가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도...아~ 치마입은 내 잘못이니 참아야한다는 말입니까??
몇몇의 변태아저씨때문에 조선시대도 아니고 치마도 입고 다닐 자유도 없습니까??
제가 왜 치마입은것때문에 도리어 욕을 먹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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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씨도 선선한 오전입니다~
학교 개강해서 ... 학교 가기전에 톡 좀 읽다가 며칠전 일이 생각나서 글 올립니다.
저는 23살 좀 마른 체형의 학생입니다...;;
며칠전에 저녁때..친구와 만나고 혼자 집에 가는 길이었습니다.
광명사거리역....계단 내려가고 있었쬬~
제가 그날...약간 짧은 스커트에 티를 입고 있었습니다.
요즘 여자분들이 입는 초미니스커트는 아니었습니다!
그냥 무릎위로 살짝 올라오는 청치마였음...
전철이 오는 것 같아서 빨리 뛰어내려가려고 하는데...
뒤에서 누군가가 저보다 더 빨리 뛰어 내려오더라구요~
그런가부다...하고 내려가는데
뒤에서 내려오던 한 아저씨.....
제 계단 바로 아래에서 멈추시더니
뒤를 확!! 돌아보시고는....
저의 얼굴을 빤히..몇초간 눈 멀뚱멀뚱 뜨고는 쳐다보시더라구요~
황당하기도 하고...기분이 상해서 저도 째려보고 있었쬬~
저 아저씨가 지금 뭐하나??
참지 못하고 "아저씨! 지금 뭐하시는거에요?? " 라고 했죠~
그랬더니 시선이 다시 아래로 내려가서는
제 다리를 쳐다보더니...(그냥 쳐다보는게 아니고 고개까지 수그리고서..;;)
얼마나 짜증나던지.....
그러더니 씨익~ 웃으시고는 다시 내려가시더라구요...;;
물론....치마 입으면 길가다가나 전철등등에서 남자들의 시선이 느껴진적은 있지만
뭐 그런것까지 뭐라고 하는건 아닙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대놓고 쳐다보고 가다니요....
기분 나뿌고 짜증 왕창 났었습니다.
그 아저씨! 왜 글케 대놓고 쳐다보고 글케 간걸까요?
지금 생각해도 기분 상합니다 ....;; 제가 예민한건가요??